2/22 "영적 불굴의 자세 - The Discipline of Spiritual Perseverance" (시 46)

2/22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Ps 46, NIV11)

    “「1」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n ever-present help in trouble.

    「2」 Therefore we will not fear, though the earth give way and the mountains fall into the heart of the sea,

    「3」 though its waters roar and foam and the mountains quake with their surging.

    「4」 There is a river whose streams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place where the Most High dwells.

    「5」 God is within her, she will not fall; God will help her at break of day.

    「6」 Nations are in uproar, kingdoms fall; he lifts his voice, the earth melts.

    「7」 The Lord Almighty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fortress.

    「8」 Come and see what the Lord has done, the desolations he has brought on the earth.

    「9」 He makes wars cease to the ends of the earth. He breaks the bow and shatters the spear; he burns the shields* with fire. / *Or chariots

    「10」 He says,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I will be exalted among the nations, I will be exalted in the earth.”

    「11」 The Lord Almighty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fortress.”

    (Ps 46, KJV) “「1」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2」 Therefore will not we fear, though the earth be removed, and though the mountains be carried into the midst of the sea;

    「3」 Though the waters thereof roar and be troubled, though the mountains shake with the swelling thereof. Selah.

    「4」 There is a river, the streams whereof shall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place of the tabernacles of the most High.

    「5」 God is in the midst of her; she shall not be moved: God shall help her, and that right early.

    「6」 The heathen raged, the kingdoms were moved: he uttered his voice, the earth melted.

    「7」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refuge. Selah.

    「8」 Come, behold the works of the LORD, what desolations he hath made in the earth.

    「9」 He maketh wars to cease unto the end of the earth; he breaketh the bow, and cutteth the spear in sunder; he burneth the chariot in the fire.

    「10」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I will be exalted among the heathen, I will be exalted in the earth.

    「11」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refuge. Selah.”

    (시 46, MSG) “「1」 A song of the sons of Korah. God is a safe place to hide, ready to help when we need him.

    「2」 We stand fearless at the cliff-edge of doom, courageous in seastorm and earthquake,

    「3」 Before the rush and roar of oceans, the tremors that shift mountains. Jacob-wrestling God fights for us, GOD of angel armies protects us.

    「4」 River fountains splash joy, cooling God's city, this sacred haunt of the Most High.

    「5」 God lives here, the streets are safe, God at your service from crack of dawn.

    「6」 Godless nations rant and rave, kings and kingdoms threaten, but Earth does anything he says.

    「7」 Jacob-wrestling God fights for us, GOD of angel armies protects us.

    「8」 Attention, all! See the marvels of GOD! He plants flowers and trees all over the earth,

    「9」 Bans war from pole to pole, breaks all the weapons across his knee.

    「10」 "Step out of the traffic! Take a long, loving look at me, your High God, above politics, above everything."

    「11」 Jacob-wrestling God fights for us, GOD of angel armies protects us.”

(시 46, 새번역)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2」 땅이 흔들리고 산이 무너져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3」 물이 소리를 내면서 거품을 내뿜고 산들이 노하여서 뒤흔들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셀라)

「4」 오, 강이여! 그대의 줄기들이 하나님의 성을 즐겁게 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하는구나.

「5」 하나님이 그 성 안에 계시니, 그 성이 흔들리지 않는다. 동틀녘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6」 민족들이 으르렁거리고 왕국들이 흔들리는데, 주님이 한 번 호령하시면 땅이 녹는다.

「7」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8」 땅을 황무지로 만드신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와서 보아라.

「9」 땅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고, 활을 부러뜨리고 창을 꺾고 방패를 불사르신다.

「10」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내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는다. 내가 이 땅에서 높임을 받는다.

「11」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중심 구절 / Key Verses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Psalm 46:10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시 46:10)

중심 주제 문구 / Key

“The Discipline of Spiritual Perseverance”

영적 불굴의 훈련 (영적 불굴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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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신과 소망과 인내

[반추/rumination : 불굴은 인내보다 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Perseverance is more than endurance.)

우리가 바라보는 것이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는 절대적인 확신과 그 소망을 바라며 인내하는 것이 합쳐질 때, 이를 불굴이라고 합니다.
불굴은 실패할까 두려워 매달려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불굴이란 우리의 영웅이 정복될 것이라는 믿음을 거부하는 최고의 노력입니다.

제자들의 최대의 두려움은 자신들이 망하게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패배하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었습니다. 곧 주께서 보장하셨던 사랑, 공의, 용서, 자비가 결국 승리하지 못하고 물거품처럼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이때 영적 불굴을 촉구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 음성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그냥 견디라는 음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코 패배하지 않으신다는 확신 가운데 구체적으로 일을 진행시켜 나가라는 음성입니다.

  • 인내하라는 주님의 명령

지금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것은 오히려 그 소망이 더 정결케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인간 마음의 모든 희망이나 꿈은 그것이 하나님앞에서 고결한 것이라면 분명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 중 하나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인내하라는 나의 명령을 지켰으므로..."(요한계시록 3:10)라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은 성취를 가져다 주십니다.

그러므로, 영적 불굴의 자세를 계속 지키십시오.


[지혜 Wisdom from Oswald]

“성경읽기는 영양분을 받는 것”

The Bible does not thrill; the Bible nourishes. Give time to the reading of the Bible and the recreating effect is as real as that of fresh air physically.

성경은 스릴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성경 읽기에 시간을 투자하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재충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주님께서 부탁하신 것을 분명히 알게 하시고, 그것을 주님이 온전히 이루실 것이라는 확신과 소망가운데 온전히 인내하게 하시어, 제 안에 불굴의 자세가 자리잡히게 하소서"
”Lord, make it clear to me what You have asked of me, and let me persevere in full confidence and hope that You will fulfill it completely, so that an indomitable attitude may be established in me..”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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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 Do You Really Love Him?" (막 14)

2/21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Mark 14:3-9, NIV11)

    [3] While he was in Bethany, reclining at the table in the home of Simon the Leper, a woman came with an alabaster jar of very expensive perfume, made of pure nard. She broke the jar and poured the perfume on his head.

    [4] Some of those present were saying indignantly to one another, “Why this waste of perfume?

    [5] It could have been sold for more than a year’s wages* and the money given to the poor.” And they rebuked her harshly. / *Greek than three hundred denarii

    [6] “Leave her alone,” said Jesus. “Why are you bothering her? She has done a beautiful thing to me.

    [7] The poor you will always have with you,* and you can help them any time you want. But you will not always have me. / *See Deut. 15:11.

    [8] She did what she could. She poured perfume on my body beforehand to prepare for my burial.

    [9] Truly I tell you, wherever the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Mark 14:3-9, MSG) [3] Jesus was at Bethany, a guest of Simon the Leper. While he was eating dinner, a woman came up carrying a bottle of very expensive perfume. Opening the bottle, she poured it on his head.

    [4] Some of the guests became furious among themselves. "That's criminal! A sheer waste!

    [5] This perfume could have been sold for well over a year's wages and handed out to the poor." They swelled up in anger, nearly bursting with indignation over her.

    [6] But Jesus said, "Let her alone. Why are you giving her a hard time? She has just done something wonderfully significant for me.

    [7] You will have the poor with you every day for the rest of your lives. Whenever you feel like it, you can do something for them. Not so with me.

    [8] She did what she could when she could--she pre-anointed my body for burial.

    [9] And you can be sure that wherever in the whole world the Message is preached, what she just did is going to be talked about admiringly."

(막 14:3-9, 새번역)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붓다]

[3]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 환자였던 시몬의 집에 머무실 때에,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데, 한 여자가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4] 그런데 몇몇 사람이 화를 내면서 자기들끼리 말하였다.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는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서,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겠다!" 그리고는 그 여자를 나무랐다.

[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어라. 왜 그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했다.

[7] 가난한 사람들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니, 언제든지 너희가 하려고만 하면, 그들을 도울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8] 이 여자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다. 곧 내 몸에 향유를 부어서, 내 장례를 위하여 할 일을 미리 한 셈이다.

[9]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자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She has done a good work for Me. —Mark 14: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어라. 왜 그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했다. (막 14:6)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Do You Really Lov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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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과 사랑에 빠졌다는 증거

[반추/rumination : 나 자신의 의무감이나 유익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를 위해 뭔가를 하게 된 적이 있습니까? ]


인간의 사랑에 있어서도 자기 자신을 잃을 정도로 빠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신중하고 현명하여 계산만 하고 있다면 이는 전혀 사랑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애정을 묘사하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사랑에 대한 진실하고 정확한 설명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유용하거나 의무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게 된 적이 있나요? 주님을 사랑하면 지금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은데, 당신은 그져 주님의 구원의 위대함만을 묵상하고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있는 증거는, 거룩하고 놀라운 일이 아니라 일상적인 일들 가운데서 나타납니다. 문제는 나 자신이 하나님께 완전히 드려진 바가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베다니의 마리아가 주님의 마음에 남겨 놓은 그러한 감동을 주께 드린 적이 있습니까?

  • 우리 자신을 내어드리는 순복의 선물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얼마나 진실한지를 보여주기 위해 작은 순복의 선물(small gifts of surrender)이라도 드릴 수 있는지 지켜보시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는 순복이 우리 개인의 거룩함보다 더 가치 있는 일입니다. (To be surrendered to God is of more value than our personal holiness.)

“나는 유용한 존재인가”라는 의식을 제거하십시오. 그러한 의식을 제거하기로 작정하면 그때 비로소 진리에 가까이 가게 될 것입니다. 유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귀한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에 빠져 우리의 모든 것을 주께 내어 맡기면 염려들이 사라집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께 완전하게 드려질 때 주님은 우리를 귀하게 여기셔서 언제나 우리를 통해 일하실 것입니다.


[지혜 Wisdom from Oswald]

“성경읽기는 영양분을 받는 것”

The Bible does not thrill; the Bible nourishes. Give time to the reading of the Bible and the recreating effect is as real as that of fresh air physically.

성경은 스릴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성경 읽기에 시간을 투자하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재충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주께서 분명하게 지시하시는 부르심앞에서 타오르는 열정을 가지고 진실되게 순종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헛된 꿈을 꾸며 같은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지 않게 하소서"
”Lord, help me to move forward in sincere obedience with a burning passion before the call that You clearly direct. May we not remain in the same place, dreaming in vain.”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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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지겨움에 대항하는 첫걸음 - Taking the Initiative Against Drudgery(boring)" (사 60)

2/19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Isaiah 60:1-10, NIV11)

    [1] “A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2] See, darkness covers the earth and thick darkness is over the peoples, but the Lord rises upon you and his glory appears over you.

    [3] Nations will come to your light, and kings to the brightness of your dawn.

    [4] “Lift up your eyes and look about you: All assemble and come to you; your sons come from afar, and your daughters are carried on the hip.

    [5] Then you will look and be radiant, your heart will throb and swell with joy; the wealth on the seas will be brought to you, to you the riches of the nations will come.

    [6] Herds of camels will cover your land, young camels of Midian and Ephah. And all from Sheba will come, bearing gold and incense and proclaiming the praise of the Lord.

    [7] All Kedar’s flocks will be gathered to you, the rams of Nebaioth will serve you; they will be accepted as offerings on my altar, and I will adorn my glorious temple.

    [8] “Who are these that fly along like clouds, like doves to their nests?

    [9] Surely the islands look to me; in the lead are the ships of Tarshish,* bringing your children from afar, with their silver and gold, to the honor of the Lord your God, the Holy One of Israel, for he has endowed you with splendor. / *Or the trading ships

    [10] “Foreigners will rebuild your walls, and their kings will serve you. Though in anger I struck you, in favor I will show you compassion.

    (Isaiah 60:1-10, MSG) [1] "Get out of bed, Jerusalem! Wake up. Put your face in the sunlight. GOD's bright glory has risen for you.

    [2] The whole earth is wrapped in darkness, all people sunk in deep darkness, But GOD rises on you, his sunrise glory breaks over you.

    [3] Nations will come to your light, kings to your sunburst brightness.

    [4] Look up! Look around! Watch as they gather, watch as they approach you: Your sons coming from great distances, your daughters carried by their nannies.

    [5] When you see them coming you'll smile--big smiles! Your heart will swell and, yes, burst! All those people returning by sea for the reunion, a rich harvest of exiles gathered in from the nations!

    [6] And then streams of camel caravans as far as the eye can see, young camels of nomads in Midian and Ephah, Pouring in from the south from Sheba, loaded with gold and frankincense, preaching the praises of GOD.

    [7] And yes, a great roundup of flocks from the nomads in Kedar and Nebaioth, Welcome gifts for worship at my altar as I bathe my glorious Temple in splendor.

    [8] "What's that we see in the distance, a cloud on the horizon, like doves darkening the sky?

    [9] It's ships from the distant islands, the famous Tarshish ships Returning your children from faraway places, loaded with riches, with silver and gold, And backed by the name of your GOD, The Holy of Israel, showering you with splendor.

    [10] Foreigners will rebuild your walls, and their kings assist you in the conduct of worship. When I was angry I hit you hard. It's my desire now to be tender.

(사 60:1-10, 새번역)

[1]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구원의 빛이 너에게 비치었으며, 주님의 영광이 아침 해처럼 너의 위에 떠올랐다.

[2]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민족들을 덮을 것이다. 그러나 오직 너의 위에는 주님께서 아침 해처럼 떠오르시며, 그의 영광이 너의 위에 나타날 것이다.

[3] 이방 나라들이 너의 빛을 보고 찾아오고, 뭇 왕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보고, 너에게로 올 것이다.

[4] 눈을 들어 사방을 둘러보아라. 그들이 모두 모여 너에게로 오고 있다. 너의 아들들이 먼 곳으로부터 오며, 너의 딸들이 팔에 안겨서 올 것이다.

[5] 그 때에 이것을 보는 너의 얼굴에는 기쁨이 넘치고, 흥분한 너의 가슴은 설레고, 기쁨에 벅찬 가슴은 터질 듯 할 것이다. 풍부한 재물이 뱃길로 너에게로 오며, 이방 나라의 재산이 너에게로 들어올 것이다.

[6] 많은 낙타들이 너의 땅을 덮을 것이며,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너의 땅을 뒤덮을 것이다. 스바의 모든 사람이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찬양할 것이다.

[7] 게달의 모든 양 떼가 다 너에게로 모여들며, 네가 느바욧의 숫양들을 제물로 쓸 것이다. "내가 내 성전을 이전보다 더욱 영화롭게 할 때에, 이것들이 내 제단 위에 합당한 제물로 오를 것이다."

[8] 저기, 구름 떼처럼 몰려오는 저 사람들이 누구냐? 제 보금자리로 돌아오는 비둘기처럼 날아오는 저 사람들이 누구냐?

[9] 너의 자녀들이 온다. 섬들이 나를 사모하며, 다시스의 배들이 맨 먼저 먼 곳에 있는 너의 자녀들을 데리고 온다. 그들이, 주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려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 드리려고, 은과 금을 함께 싣고 온다. 주님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셨기 때문이다.

[10] 이방 자손이 너의 성벽을 쌓으며,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다. "비록 내가 진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 내가 은혜를 베풀어서 너를 불쌍히 여기겠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Arise, shine… —Isaiah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60:1)

중심 주제 문구 / Key

"지겨움(고단함)에 대항하는 첫걸음 - Taking the Initiative Against Drudgery(b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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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곤하고 지겨울 때

[반추/rumination]
따분하고 피곤하고 고단한 삶(지겨움)에 맞서기 위한 이니셔티브는 마치 지금 내 곁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고 스스로 첫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도움만을 기다리는 것은 소용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일단 우리가 일어나면 즉시 하나님이 그곳에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신자에게 영감을 주실 때 (Whenever God gives us His inspiration), 그 이니셔티브(주도권)은 우리의 도덕적인 선택, 즉 순종에 관한 것(전인격적이면서 자발적인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누워 있지 말고 순종하기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가 일어나 빛을 발한다면 그 지겨움은 거룩함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 가장 확실한 테스트

지루하고 고된 삶이 계속되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 진정성을 가장 확실히 드러내는 테스트가 됩니다. 지루하고 고된 일은 우리가 이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과는 거리가 먼 일입니다. 지극히 힘들고, 지루하고, 천하고, 사소한 일입니다. 그런데 신자가 이런한 일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신자의 영성은 즉각적으로 테스트를 받고, 신자가 영적으로 진실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함

요한복음 13장에서, 예수님은 소위 ‘가장 보잘 것 없고 지겨운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부였던 제자들의 발을 씻깁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요 13:14).”고 말씀하십니다.

지겨운 일가운데 주님의 빛을 보기를 원하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받고 그 일을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보잘 것 없고 지겨운 일을 하면 신기하게도 그 일들이 거룩해 집니다.

주님은 우리를 통해 무언가를 하실 때 항상 그것을 변화시키십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 인간의 육체를 취하여 변화시키시고, 이제 모든 신자의 몸은 "성령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When the Lord does something through us, He always transforms it. Our Lord takes our human flesh and transforms it, and now every believer’s body has become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지혜 Wisdom from Oswald]

“버리기”

Re-state to yourself what you believe, then do away with as much of it as possible, and get back to the bedrock of the Cross of Christ.

자신이 믿는 바를 스스로에게 다시 말한 다음, 가능한 한 많은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기초로 돌아가세요.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그 지겹고 무력하고 고단한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도와 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이 주시는 감동을 따라서 자발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섬김을 본 받아 살게 하소서"
”Help me, Lord, to rise from that tired, helpless, drudgery, so that I may make spontaneous choices, following Your promptings. Help me to live in imitation of Jesus' service.”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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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절망에 대항하는 첫걸음 - Taking the Initiative Against Despair" (마 26)

2/18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Matthew 26:36-46, NIV11)

    [36] Then Jesus went with his disciples to a place called Gethsemane, and he said to them, “Sit here while I go over there and pray.”

    [37] He took Peter and the two sons of Zebedee along with him, and he began to be sorrowful and troubled.

    [38] Then he said to them, “My soul is overwhelmed with sorrow to the point of death. Stay here and keep watch with me.”

    [39]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 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40] Then he returned to his disciples and found them sleeping. “Couldn’t you men keep watch with me for one hour?” he asked Peter.

    [41] “Watch and pray so that you will not fall into temptation. The spirit is willing, but the flesh is weak.”

    [42] He went away a second time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not possible for this cup to be taken away unless I drink it, may your will be done.”

    [43] When he came back, he again found them sleeping, because their eyes were heavy.

    [44] So he left them and went away once more and prayed the third time, saying the same thing.

    [45] Then he returned to the disciples and said to them, “Are you still sleeping and resting? Look, the hour has come, and the Son of Man is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ners.

    [46] Rise! Let us go! Here comes my betrayer!”

    (Matthew 26:36-46, MSG) [36] Then Jesus went with them to a garden called Gethsemane and told his disciples, "Stay here while I go over there and pray."

    [37] Taking along Peter and the two sons of Zebedee, he plunged into an agonizing sorrow.

    [38] Then he said, "This sorrow is crushing my life out. Stay here and keep vigil with me."

    [39] Going a little ahead, he fell on his face, praying, "My Father, if there is any way, get me out of this. But please, not what I want. You, what do you want?"

    [40] When he came back to his disciples, he found them sound asleep. He said to Peter, "Can't you stick it out with me a single hour?

    [41] Stay alert; be in prayer so you don't wander into temptation without even knowing you're in danger. There is a part of you that is eager, ready for anything in God. But there's another part that's as lazy as an old dog sleeping by the fire."

    [42] He then left them a second time. Again he prayed, "My Father, if there is no other way than this, drinking this cup to the dregs, I'm ready. Do it your way."

    [43] When he came back, he again found them sound asleep. They simply couldn't keep their eyes open.

    [44] This time he let them sleep on, and went back a third time to pray, going over the same ground one last time.

    [45] When he came back the next time, he said, "Are you going to sleep on and make a night of it? My time is up, the Son of Man is about to be handed over to the hands of sinners.

    [46] Get up! Let's get going! My betrayer is here."

(마 26:36-46, 새번역)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다

[3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37]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근심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38]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무르며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39]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40]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너희는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느냐?

[41]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42] 예수께서 다시 두 번째로 가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내가 마시지 않고서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는 것이면,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43] 예수께서 다시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들은 너무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던 것이다.

[44] 예수께서는 그들을 그대로 두고 다시 가서, 또 다시 같은 말씀으로 세 번째로 기도하셨다.

[45]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남은 시간은 자고 쉬어라. 보아라, 때가 이르렀다. 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어간다.

[46]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Rise, let us be going. —Matthew 26:46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마 26:46, 새번역)

중심 주제 문구 / Key

“절망에 대항하는 첫걸음 - Taking the Initiative Against Despair”


 
  • 이미 저질러진 일로 인해

[반추/rumination]
제자들은 깨어 있어야 할 때 깊은 잠이 들었고 나중에 이를 알게 되었을 때 절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미 저질러진 일로 인해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느낌은 우리를 절망케 합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다 끝났어.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소용 없어.” 우리는 자신의 절망이 예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오해입니다. 사실 절망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엄청난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을 놓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쉽게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지금 자느냐. 그 기회를 영원히 잃어버렸구나. 네가 다시 바꿀 수 없는 것이로구나. 그러나 일어나라. 함께 다음 단계로 가자.” 과거로 하여금 잠이 들게 하십시오. 그러나 그 과거가 예수님의 품 안에서 잠들게 하십시오. 그리고 주님과 함께 다가오는 미래로 들어가십시오.

  • 일어나라. 다음 단계로 가자

우리는 누구나 절망의 경험이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쉽게 절망에 빠집니다. 그러나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정말로 용서받지 못할 행동을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어야 할 그때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이 절망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친히 찾아오셔서 영적인 시발점을 허락하십니다. “일어나라. 다음 단계로 가자.”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 힘을 얻었다면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이겠습니까? 오직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주의 구속을 바탕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실패의식이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지혜 Wisdom from Oswald]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의 중요성”

We are all based on a conception of importance, either our own importance, or the importance of someone else; Jesus tells us to go and teach based on the revelation of His importance. “All power is given unto Me.… Go ye therefore ….”

우리는 모두 자신의 중요성 또는 다른 사람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계시에 근거하여 가서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제가 일어나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하소서"
”Lord, help me to rise up and take the next step.”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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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우울증에 대처하는 첫걸음 - Taking the Initiative Against Depression" (왕상 19:5)

2/17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1 Kings 19:1-9, NIV11) “「1」 Now Ahab told Jezebel everything Elijah had done and how he had killed all the prophets with the sword.

    「2」 So Jezebel sent a messenger to Elijah to say, “May the gods deal with me, be it ever so severely, if by this time tomorrow I do not make your life like that of one of them.”

    「3」 Elijah was afraid* and ran for his life. When he came to Beersheba in Judah, he left his servant there, / *Or Elijah saw

    「4」 while he himself went a day’s journey into the wilderness. He came to a broom bush, sat down under it and prayed that he might die. “I have had enough, Lord,” he said. “Take my life; I am no better than my ancestors.”

    「5」 Then he lay down under the bush and fell asleep. All at once an angel touched him and said, “Get up and eat.”

    「6」 He looked around, and there by his head was some bread baked over hot coals, and a jar of water. He ate and drank and then lay down again.

    「7」 The angel of the Lord came back a second time and touched him and said, “Get up and eat, for the journey is too much for you.”

    「8」 So he got up and ate and drank. Strengthened by that food, he travele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until he reached Horeb, the mountain of God.

    「9」 There he went into a cave and spent the night. An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What are you doing here, Elijah?””

    (1 Kings 19:1-9, MSG) “「1」 Ahab reported to Jezebel everything that Elijah had done, including the massacre of the prophets.

    「2」 Jezebel immediately sent a messenger to Elijah with her threat: "The gods will get you for this and I'll get even with you! By this time tomorrow you'll be as dead as any one of those prophets."

    「3」 When Elijah saw how things were, he ran for dear life to Beersheba, far in the south of Judah. He left his young servant there

    「4」 and then went on into the desert another day's journey. He came to a lone broom bush and collapsed in its shade, wanting in the worst way to be done with it all--to just die: "Enough of this, GOD! Take my life--I'm ready to join my ancestors in the grave!"

    「5」 Exhausted, he fell asleep under the lone broom bush. Suddenly an angel shook him awake and said, "Get up and eat!"

    「6」 He looked around and, to his surprise, right by his head were a loaf of bread baked on some coals and a jug of water. He ate the meal and went back to sleep.

    「7」 The angel of GOD came back, shook him awake again, and said, "Get up and eat some more--you've got a long journey ahead of you."

    「8」 He got up, ate and drank his fill, and set out. Nourished by that meal, he walked forty days and nights, all the way to the mountain of God, to Horeb.

    「9」 When he got there, he crawled into a cave and went to sleep. Then the word of GOD came to him: "So Elijah, what are you doing here?"”

(왕상 19:1-9, 새번역)

“「1」 아합은, 엘리야가 한 모든 일과, 그가 칼로 모든 예언자들을 죽인 일을, 낱낱이 이세벨에게 알려 주었다.

「2」 그러자 이세벨은 엘리야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어 말하였다. "네가 예언자들을 죽였으니, 나도 너를 죽이겠다. 내가 내일 이맘때까지 너를 죽이지 못하면, 신들에게서 천벌을 달게 받겠다. 아니, 그보다 더한 재앙이라도 그대로 받겠다."

「3」 엘리야는 두려워서 급히 일어나, 목숨을 살리려고 도망하여, 유다의 브엘세바로 갔다. 그 곳에 자기 시종을 남겨 두고,

「4」 자신은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서, 죽기를 간청하며 기도하였다.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

「5」 그런 다음에, 그는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서 잠이 들었는데, 그 때에 한 천사가, 일어나서 먹으라고 하면서, 그를 깨웠다.

「6」 엘리야가 깨어 보니, 그의 머리맡에는 뜨겁게 달군 돌에다가 구워 낸 과자와 물 한 병이 놓여 있었다. 그는 먹고 마신 뒤에, 다시 잠이 들었다.

「7」 주님의 천사가 두 번째 와서, 그를 깨우면서 말하였다. "일어나서 먹어라. 갈 길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8」 엘리야는 일어나서, 먹고 마셨다. 그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서, 밤낮 사십 일 동안을 걸어, 하나님의 산인 호렙 산에 도착하였다.

「9」 엘리야는 거기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거기에서 밤을 지냈다. 그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엘리야야,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중심 구절 / Key Verses

Arise and eat. —1 Kings 19:5

“그런 다음에, 그는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서 잠이 들었는데, 그 때에 한 천사가, 일어나서 먹으라고 하면서, 그를 깨웠다.” (왕상 19:5, 새번역)

중심 주제 문구 / Key

"우울증에 대처하는 첫걸음 - Taking the Initiative Against Depression"


 
  • 우울한 적이 있다

[반추/rumination]
우울한 적이 없다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돌덩이 같은 사람이 아닌 한, 인간은 우울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을 우울하게 만드는 일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죽음과 같은 고통을 느끼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나 자신도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마음속에 두십시오.

  •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으로 첫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죽음의 공포앞에서 절망하고 있는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천사는 더 큰 비젼을 주시거나 놀라운 일을 행하려고 그를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엘리야에게 가장 일상적인 일, 곧 “일어나서 먹으라”고 말합니다.

성령이 오시면 비젼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가장 평범한 일들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울증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평범한 것으로부터 우리를 멀어지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감동하심이 신자에게 임하면 신자는 가장 평범한 일들을 하게 됩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계시는가’하고 질문하게 하던 그러한 평범한 일들 속에서 신자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찾아오는 영적인 감동은 그 사람의 우울증을 제거하는 시발점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영감으로 첫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뭔가를 하면 우울증을더 심각하게 만들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고 직곽ㄹ관적인 느낌을 줄 때 그것을 하면 우울증은 사라집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즉시 일어나 순종하면 그는 다시 활력을 회복하게 됩니다.

When the Spirit of God comes to us, He does not give us glorious visions, but He tells us to do the most ordinary things imaginable. Depression tends to turn us away from the everyday things of God’s creation. But whenever God steps in, His inspiration is to do the most natural, simple things— things we would never have imagined God was in, but as we do them we find Him there. The inspiration that comes to us in this way is an initiative against depression.

But we must take the first step and do it in the inspiration of God. If, however, we do something simply to overcome our depression, we will only deepen it. But when the Spirit of God leads us instinctively to do something, the moment we do it the depression is gone. As soon as we arise and obey, we enter a higher plane of life.


[지혜 Wisdom from Oswald]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의 중요성”

We are all based on a conception of importance, either our own importance, or the importance of someone else; Jesus tells us to go and teach based on the revelation of His importance. “All power is given unto Me.… Go ye therefore ….”

우리는 모두 자신의 중요성 또는 다른 사람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계시에 근거하여 가서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죽음의 공포앞에서 또는 정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우울함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특별히 가장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하시고 즉시 일어나 순종하여 그 삶을 살아내도록 인도하소서. 이 어둠의 자리에서도 주님의 영감을 알게 하시고 새로운 결단과 출발을 하게 하소서"
”Lord, keep me from falling into depression in the face of death or in situations where I really have no choice but to do so. Especially in the most ordinary and mundane aspects of my life, let me be led by You to rise up immediately and live it out in obedience. Even in this place of darkness, let me know Your inspiration and make new resolutions and departures.”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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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세상의 찌꺼기 같은 우리 - Becoming the “Filth of the World” (고전 4)

2/3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나 자신의 의무감이나 유익에 묶일 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vs. Own sense of duty or selfishness]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We have been made as the filth of the world… (1Co 4:13)

“비방을 받으면 좋은 말로 응답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되고, 이제까지 만물의 찌꺼기처럼 되었습니다.” (고전 4:13, 새번역)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1 Corinthians 4:7-16, NIV11)

    “「7」 For who makes you different from anyone else? What do you have that you did not receive? And if you did receive it, why do you boast as though you did not?

    「8」 Already you have all you want! Already you have become rich! You have begun to reign - and that without us! How I wish that you really had begun to reign so that we also might reign with you!

    「9」 For it seems to me that God has put us apostles on display at the end of the procession, like those condemned to die in the arena. We have been made a spectacle to the whole universe, to angels as well as to human beings.

    「10」 We are fools for Christ, but you are so wise in Christ! We are weak, but you are strong! You are honored, we are dishonored!

    「11」 To this very hour we go hungry and thirsty, we are in rags, we are brutally treated, we are homeless.

    「12」 We work hard with our own hands. When we are cursed, we bless; when we are persecuted, we endure it;

    「13」 when we are slandered, we answer kindly. We have become the scum of the earth, the garbage of the world - right up to this moment.

    「14」 I am writing this not to shame you but to warn you as my dear children.

    「15」 Even if you had ten thousand guardians in Christ, you do not have many fathers, for in Christ Jesus I became your father through the gospel.

    「16」 Therefore I urge you to imitate me.”

    (1 Corinthians 4:7-16, MSG)

    “「7」 For who do you know that really knows you, knows your heart? And even if they did, is there anything they would discover in you that you could take credit for? Isn't everything you have and everything you are sheer gifts from God? So what's the point of all this comparing and competing?

    「8」 You already have all you need. You already have more access to God than you can handle. Without bringing either Apollos or me into it, you're sitting on top of the world--at least God's world--and we're right there, sitting alongside you!

    「9」 It seems to me that God has put us who bear his Message on stage in a theater in which no one wants to buy a ticket. We're something everyone stands around and stares at, like an accident in the street.

    「10」 We're the Messiah's misfits. You might be sure of yourselves, but we live in the midst of frailties and uncertainties. You might be well-thought-of by others, but we're mostly kicked around.

    「11」 Much of the time we don't have enough to eat, we wear patched and threadbare clothes, we get doors slammed in our faces,

    「12」 and we pick up odd jobs anywhere we can to eke out a living. When they call us names, we say, "God bless you."

    「13」 When they spread rumors about us, we put in a good word for them. We're treated like garbage, potato peelings from the culture's kitchen. And it's not getting any better.

    「14」 I'm not writing all this as a neighborhood scold just to make you feel rotten. I'm writing as a father to you, my children. I love you and want you to grow up well, not spoiled.

    「15」 There are a lot of people around who can't wait to tell you what you've done wrong, but there aren't many fathers willing to take the time and effort to help you grow up. It was as Jesus helped me proclaim God's Message to you that I became your father.

    「16」 I'm not, you know, asking you to do anything I'm not already doing myself.”

    (1 Corinthians 4:7-16, NIV11) “「7」 For who makes you different from anyone else? What do you have that you did not receive? And if you did receive it, why do you boast as though you did not? 「8」 Already you have all you want! Already you have become rich! You have begun to reign - and that without us! How I wish that you really had begun to reign so that we also might reign with you! 「9」 For it seems to me that God has put us apostles on display at the end of the procession, like those condemned to die in the arena. We have been made a spectacle to the whole universe, to angels as well as to human beings. 「10」 We are fools for Christ, but you are so wise in Christ! We are weak, but you are strong! You are honored, we are dishonored! 「11」 To this very hour we go hungry and thirsty, we are in rags, we are brutally treated, we are homeless. 「12」 We work hard with our own hands. When we are cursed, we bless; when we are persecuted, we endure it; 「13」 when we are slandered, we answer kindly. We have become the scum of the earth, the garbage of the world - right up to this moment. 「14」 I am writing this not to shame you but to warn you as my dear children. 「15」 Even if you had ten thousand guardians in Christ, you do not have many fathers, for in Christ Jesus I became your father through the gospel. 「16」 Therefore I urge you to imitate me.” (1 Corinthians 4:7-16, MSG) “「7」 For who do you know that really knows you, knows your heart? And even if they did, is there anything they would discover in you that you could take credit for? Isn't everything you have and everything you are sheer gifts from God? So what's the point of all this comparing and competing? 「8」 You already have all you need. You already have more access to God than you can handle. Without bringing either Apollos or me into it, you're sitting on top of the world--at least God's world--and we're right there, sitting alongside you! 「9」 It seems to me that God has put us who bear his Message on stage in a theater in which no one wants to buy a ticket. We're something everyone stands around and stares at, like an accident in the street. 「10」 We're the Messiah's misfits. You might be sure of yourselves, but we live in the midst of frailties and uncertainties. You might be well-thought-of by others, but we're mostly kicked around. 「11」 Much of the time we don't have enough to eat, we wear patched and threadbare clothes, we get doors slammed in our faces, 「12」 and we pick up odd jobs anywhere we can to eke out a living. When they call us names, we say, "God bless you." 「13」 When they spread rumors about us, we put in a good word for them. We're treated like garbage, potato peelings from the culture's kitchen. And it's not getting any better. 「14」 I'm not writing all this as a neighborhood scold just to make you feel rotten. I'm writing as a father to you, my children. I love you and want you to grow up well, not spoiled. 「15」 There are a lot of people around who can't wait to tell you what you've done wrong, but there aren't many fathers willing to take the time and effort to help you grow up. It was as Jesus helped me proclaim God's Message to you that I became your father. 「16」 I'm not, you know, asking you to do anything I'm not already doing myself.”

(고전 4:7-16, 새번역)

“「7」 누가 그대를 별다르게 보아줍니까? 그대가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서 받아서 가지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두가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처럼 자랑합니까?

「8」 여러분은 벌써 배가 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제쳐놓고 왕이나 된 듯이 행세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왕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도 여러분과 함께 왕노릇 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9」 내가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인 우리를 마치 사형수처럼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로 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세계와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 것입니다.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지만,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약하나, 여러분은 강합니다. 여러분은 영광을 누리고 있으나, 우리는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11」 우리는 바로 이 시각까지도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얻어맞고, 정처 없이 떠돌아다닙니다.

「12」 우리는 우리 손으로 일을 하면서, 고된 노동을 합니다. 우리는 욕을 먹으면 도리어 축복하여 주고, 박해를 받으면 참고,

「13」 비방을 받으면 좋은 말로 응답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되고, 이제까지 만물의 찌꺼기처럼 되었습니다.

「14」 내가 이런 말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같이 훈계하려는 것입니다.

「15」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 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

「16」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중심 주제 문구 / Key

"세상의 찌꺼기 같은 우리"

"Becoming the “Filth of the World”


 
  • 거절하는 신자들

많은 신자들이 복음을 위해 신자를 따로 구별하시는 하나님을 거절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되고, 이제까지 만물의 찌꺼기처럼 되었습니다.”의 표현은 과장된 표현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른바 복음 사역자들인 우리에게 이 말이 해당되지 않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세상의 애착들이 남아 있어서 우리는 만물의 찌꺼기가 되기를 스스로 거절하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신자 모두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삶”을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오직 “복음을 위해 따로 구별된 자”가 그리스도의 남을 고난을 채우게 됩니다.
베드로는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 (벧전 4:12)고 합니다. 신자가 겪는 여러 고난을 이상하게 여긴다면, 이는 신자의 마음이 겁으로 차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불 시험을 피할 수만 있다면 아주 빠르게 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나는 복음 때문에 부끄러움을 당하고 싶지 않아. 사람들에게 굽히고 싶지 않아.”

  • 복음이 증거될 수만 있다면

그러나 어떤 신자는 “복음이 증거된다면 나는 이 땅에서 찌거기같이 대우 받아도 상관없다”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하나님의 복음의 실재를 위해 순교할 각오를 한 자들입니다.

어떤 신자가 단지 도덕적인 사람이라면 부끄러움이나 부도덕을 경험하거나 배신을 당하게 될 때 그 악영향이 그의 ‘선함’에 너무나 큰 충격을 주기에 그의 마음은 절망으로 닫히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속의 실재’의 놀라움이란, 아무리 나쁘고 악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를 얼마나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해 자신을 구별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보여주기 위해” 구별 되었다고 말합니다.


  • [Wisdom from Oswald]

    We are in danger of being stern where God is tender, and of being tender where God is stern.

    우리는 하나님이 부드러우신 곳에 엄격해지고, 하나님이 엄격하신 곳에 부드러워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제가 복음을 온전히 증거하는 삶에 대해서 타협하고 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 타협하는 지점이 어는 곳인지 가르쳐 주시고 타협하는 것들을 내려놓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Lord, there are places where I am compromising my life as a full witness to the gospel. Please show me where I am compromising and guide me to lay down what I am compromising."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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