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하나님의 부르심 - The call of God" (고전 1)

2/1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나 자신의 의무감이나 유익에 묶일 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vs. Own sense of duty or selfishness]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Christ did not send me to baptize, but to preach the gospel… (1Co 1:17, NIV11)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이 되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고전 1:17, 새번역)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 (1 Corinthians 1:17-25, NIV11)

    [17] For Christ did not send me to baptize, but to preach the gospel - not with wisdom and eloquence, lest the cross of Christ be emptied of its power.

    [18] For the message of the cross is foolishness to those who are perishing, but to us who are being saved it is the power of God.

    [19] For it is written: “I will destroy the wisdom of the wise; the intelligence of the intelligent I will frustrate.”

    [20] Where is the wise person? Where is the teacher of the law? Where is the philosopher of this age? Has not God made foolish the wisdom of the world?

    [21] For since in the wisdom of God the world through its wisdom did not know him, God was pleased through the foolishness of what was preached to save those who believe.

    [22] Jews demand signs and Greeks look for wisdom,

    [23] but we preach Christ crucified: a stumbling block to Jews and foolishness to Gentiles,

    [24] but to those whom God has called, both Jews and Greeks, Christ the power of God and the wisdom of God.

    [25] For the foolishness of God is wiser than human wisdom, and the weakness of God is stronger than human strength.

    ****
    (1 Corinthians 1:17-25, MSG)

    [17] God didn't send me out to collect a following for myself, but to preach the Message of what he has done, collecting a following for him. And he didn't send me to do it with a lot of fancy rhetoric of my own, lest the powerful action at the center--Christ on the Cross--be trivialized into mere words.

    [18] The Message that points to Christ on the Cross seems like sheer silliness to those hellbent on destruction, but for those on the way of salvation it makes perfect sense. This is the way God works, and most powerfully as it turns out.

    [19] It's written, I'll turn conventional wisdom on its head, I'll expose so-called experts as crackpots.

    [20] So where can you find someone truly wise, truly educated, truly intelligent in this day and age? Hasn't God exposed it all as pretentious nonsense?

    [21] Since the world in all its fancy wisdom never had a clue when it came to knowing God, God in his wisdom took delight in using what the world considered dumb--preaching, of all things!--to bring those who trust him into the way of salvation.

    [22] While Jews clamor for miraculous demonstrations and Greeks go in for philosophical wisdom,

    [23] we go right on proclaiming Christ, the Crucified. Jews treat this like an anti-miracle--and Greeks pass it off as absurd.

    [24] But to us who are personally called by God himself--both Jews and Greeks--Christ is God's ultimate miracle and wisdom all wrapped up in one.

    [25] Human wisdom is so tinny, so impotent, next to the seeming absurdity of God. Human strength can't begin to compete with God's "weakness."

(고전 1:17-25, 새번역)

[17]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이 되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의 부르심”

“The Call of God”


 
  • ‘복음’의 의미

바울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부르심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이 말하는 ‘복음’의 의미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구속)의 실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바울의 경우 복음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구원이나 거룩의 체험을 말할 뿐, 결코 개인 체험을 복음 선포의 목적으로 삼은 적이 없습니다.
신자는 어디에서도 자신의 구원이나 거룩을 선포하도록 의탁 받은 적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성자로 만들기 위해 구속의 고난을 당하셨다고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구속의 고난을 당하신 이유는,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들을 고치시고 다시 새롭게 하신 후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려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 (요 12:32, 새번역) “내가 땅에서 들려서 올라갈 때에, 나는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 올 것이다."”
(Jn 12:32, NIV11) “And I, when I am lifted up(exalted) from the earth, will draw all people to myself.”
(Jn 12:32, MSG) “And I, as I am lifted up from the earth, will attract everyone to me and gather them around me."

  • 복음 선포를 향한 바울의 열정

구속이 각 개인에게 체험될 수 있다는 사실은, 구속이 실재에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거나 그 체험이 구속의 목표는 아닙니다.

바울의 인생속에서 열정은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비탄과 환멸, 고난을 받아들인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하나님의 복음에 대한 헌신을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Wisdom from Oswald]

    Much of the misery in our Christian life comes not because the devil tackles us, but because we have never understood the simple laws of our make-up.
    We have to treat the body as the servant of Jesus Christ:
    when the body says “Sit,” and He says “Go,” go!
    When the body says “Eat,” and He says “Fast,” fast!
    When the body says “Yawn,” and He says “Pray,” pray!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불행의 대부분은 마귀가 우리를 괴롭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몸의 단순한 법칙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우리는 몸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대해야 합니다.

    자기 몸이 "앉아"라고 할 때, 예수가 "가라"고 하시면 가세요!
    자기 몸이 "먹어라"라고 할 때, 예수가 "빨리"라고 하시면 빨리 하세요!
    자기 몸이 "하품하라"고 할 때, 예수가 "기도하라"고 하면 기도하세요!
    자기 몸이 "환멸과 고난 앞에 망성일 때", 예수가 "복음"하면 복음을 선포하세요!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 실체가 무엇입니까?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으로 표현되어야 합니까? 바울이 복음을 향한 열정으로 살았던 것처럼 저와 우리 교회 신자들도 예수와 복음으로 살게 하소서”

*"Am I loving You, Lord Jesus Christ? What is the substance of that love? What does it look like to show that I love You? Help me and the people in my church to live for Jesus and the gospel as Paul lived for the gospel."

[나의 기도 - My Prayer]






1/30 "The Dilemma of Obedience - 주님, 말씀하소서" (삼상 3)

1/30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삼상 3:15, 새번역) “사무엘은 아침이 밝을 때까지 누워 있다가, 주님의 집 문들을 열었다. 그러나 사무엘은 자기가 환상으로 보고 들은 것을 엘리에게 알리기를 두려워하였다.”

(1Sm 3:15, NIV11) “Samuel lay down until morning and then opened the doors of the house of the Lord. He was afraid to tell Eli the vision,”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삼상 3:9-15, 새번역)

“「9」사무엘에게 일러주었다. "가서 누워 있거라. 누가 너를 부르거든 '주님, 말씀하십시오. 주님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사무엘이 자리로 돌아가서 누웠다.”

「10」 그런 뒤에 주님께서 다시 찾아와 곁에 서서, 조금 전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주님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1」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 이스라엘에서 어떤 일을 하려고 한다. 그것을 듣는 사람마다 무서워서 귀까지 멍멍해질 것이다.

「12」 때가 오면, 내가 엘리의 집을 두고 말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겠다.

「13」 엘리는, 자기의 아들들이 스스로 저주받을 일을 하는 줄 알면서도, 자식들을 책망하지 않았다. 그 죄를 그는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의 집을 심판하여 영영 없애 버리겠다고, 그에게 알려 주었다.

「14」 그러므로 나는 엘리의 집을 두고 맹세한다. 엘리의 집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도 영영 씻지 못할 것이다."

「15」 사무엘은 아침이 밝을 때까지 누워 있다가, 주님의 집 문들을 열었다. 그러나 사무엘은 자기가 환상으로 보고 들은 것을 엘리에게 알리기를 두려워하였다.

 
  • (1 Samuel 3:9-15, NIV11)

    “「9」 So Eli told Samuel, “Go and lie down, and if he calls you, say,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So Samuel went and lay down in his place.

    「10」 The Lord came and stood there, calling as at the other times, “Samuel! Samuel!” Then Samuel said, “Speak,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11」 And the Lord said to Samuel: “See, I am about to do something in Israel that will make the ears of everyone who hears about it tingle.

    「12」 At that time I will carry out against Eli everything I spoke against his family - from beginning to end.

    「13」 For I told him that I would judge his family forever because of the sin he knew about; his sons blasphemed God,* and he failed to restrain them. / *An ancient Hebrew scribal tradition (see also Septuagint); Masoretic Text sons made themselves contemptible

    「14」 Therefore I swore to the house of Eli, ‘The guilt of Eli’s house will never be atoned for by sacrifice or offering.’”

    「15」 Samuel lay down until morning and then opened the doors of the house of the Lord. He was afraid to tell Eli the vision,”

  • (1 Samuel 3:9-15, MSG)

    “「9」 So Eli directed Samuel, "Go back and lie down. If the voice calls again, say, 'Speak, GOD. I'm your servant, ready to listen.'" Samuel returned to his bed.

    「10」 Then GOD came and stood before him exactly as before, calling out, "Samuel! Samuel!" Samuel answered, "Speak. I'm your servant, ready to listen."

    「11」 GOD said to Samuel, "Listen carefully. I'm getting ready to do something in Israel that is going to shake everyone up and get their attention.

    「12」 The time has come for me to bring down on Eli's family everything I warned him of, every last word of it.

    「13」 I'm letting him know that the time's up. I'm bringing judgment on his family for good. He knew what was going on, that his sons were desecrating God's name and God's place, and he did nothing to stop them.

    「14」 This is my sentence on the family of Eli: The evil of Eli's family can never be wiped out by sacrifice or offering."

    「15」 Samuel stayed in bed until morning, then rose early and went about his duties, opening the doors of the sanctuary, but he dreaded having to tell the vision to Eli.”

 

중심 주제 문구 / Key

"The Dilemma of Obedience” (순종의 딜레마)

“주님, 말씀하소서”


  • “이 음성이 정말 하나님의 음성인가?”

신자의 인생을 만지시는 분은 말씀하시는 하나님 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길이 없다면 신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떤 상황이 발생할 때, 그것을 우연으로 봅니까? 아니면 그 상황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분별합니까?

  • 주님 말씀하소서!

    “주님 말씀하소서”라고 말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인생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연주곡이 될 것입니다.

    - “주님, 말씀하십시오. 주님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주님을 내 방식대로 섬기겠다고 할 때, 주님을 향한 신자의 무지가 드러날 뿐입니다.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주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만드십시오. 징계는 단순히 훈련의 수단이 아니라 "주님, 말씀하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Chastening is more than a means of discipline— it is meant to bring me to the point of saying, “Speak, Lord.”

  • 순종의 딜레마

    하나님이 내게 들려주신 것을 신자 자신의 ‘엘리 제사장’에게 말해야 합니까?
    바로 여기서 순종의 딜레마에 빠집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엘리 제사장’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스스로 해결해 보려고 하다가 하나님께 불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엘리의 조언을 들으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무엘은 그 문제를 스스로 결정해야 했습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쩌면 당신의 ‘엘리 제사장’에게 아픔을 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고통을 겪지 않게 하려다가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 방해물을 놓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결정하도록 요구하시는 것에 대해 굳이 다른 사람의 조언을 얻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 앞에서라도 ‘주님 말씀하여 주소서’라고 하며 먼저 주님의음성을 듣게 하소서. 주님과 독대하여 결정해야 할 것인지 또는 사람들에게 알려서 함께 결정해야 할 것인지 분별하게 하소서. 온전히 주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

*"May I say, "Speak to me, Lord," even in the face of unacceptable situations, and may I listen to Your voice first. Help me to discern whether I need to make a decision alone with You, or whether I need to inform others and make a decision together. Lead me to obey Your will completely."

[나의 기도 - My Prayer]






1/29 "How Could Someone Be So Ignorant! - 겸손과 온유로 섬김니까?" (행 26)

1/29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5, 새번역)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Ac 26:15, NIV11) “Then I asked, ‘Who are you, Lord?’ “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the Lord replie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2-18, 새번역)

[12]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13] 임금님,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5]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16]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17]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18]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Acts 26:12-18, NIV11)

    [12] “On one of these journeys I was going to Damascus with the authority and commission of the chief priests.

    [13] About noon, King Agrippa, as I was on the road, I saw a light from heaven, brighter than the sun, blazing around me and my companions.

    [14] We all fell to the ground,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in Aramaic,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It is hard for you to kick against the goads.’

    [15] “Then I asked, ‘Who are you, Lord?’ “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the Lord replied.

    [16] ‘Now get up and stand on your feet.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as a servant and as a witness of what you have seen and will see of me.

    [17] I will rescue you from your own people and from the Gentiles. I am sending you to them

    [18] 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 (Acts 26:12-18, MSG)

    [12] "One day on my way to Damascus, armed as always with papers from the high priests authorizing my action,

    [13] right in the middle of the day a blaze of light, light outshining the sun, poured out of the sky on me and my companions. Oh, King, it was so bright!

    [14] We fell flat on our faces. Then I heard a voice in Hebrew: 'Saul, Saul, why are you out to get me? Why do you insist on going against the grain?'

    [15] "I said, 'Who are you, Master?' "The voice answered, 'I am Jesus, the One you're hunting down like an animal.

    [16] But now, up on your feet--I have a job for you. I've handpicked you to be a servant and witness to what's happened today, and to what I am going to show you.

    [17] "'I'm sending you off

    [18] to open the eyes of the outsiders so they can see the difference between dark and light, and choose light, see the difference between Satan and God, and choose God. I'm sending you off to present my offer of sins forgiven, and a place in the family, inviting them into the company of those who begin real living by believing in me.'

 

중심 주제 문구 / Key

"How Could Someone Be So Ignorant!"
(어떻게 이렇게 무식할 수 있나!)

"겸손과 온유로 섬기고 있습니까?"


  • 주님이 말씀하실 때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가장 잘 이해될 수 있도록 말씀하십니다.

(사 8:11, 새번역) “주님께서 그 힘센 손으로 나를 붙잡고, 이 백성의 길을 따라가지 말라고, 나에게 이렇게 경고의 말씀을 하셨다.”

종종 하나님은 신자의 귀가 아니라 환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 신자의 무지가 드러날 때

    주님을 내 방식대로 섬기겠다고 할 때, 주님을 향한 신자의 무지가 드러날 뿐입니다.
    주님을 돕겠다고 나서지만 주님께 상처를 드리거나, 입술로는 옳은 말을 하는데, 마음은 미움의 영으로 가득차 있곤 합니다.

(눅 9:55, 새번역)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꾸짖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어떤 영에 속해 있는 줄을 모르고 있다. 인자가 온 것은 사람의 생명을 멸하려 함이 아니라 구원하려 함이다'하셨다.")

  •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

    열성이 있지만 내 방식대로 주님을 섬기겠다는 고집 때문에 예수님을 픽밥해온 것은 아닙니까?
    내 의무를 마쳤다고 느끼지만 그 의무를 수행하면서 주님께 상처를 드린 적은 없습니까?

    진정 주께서 맡기신 의무라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수고할 것이 아니라 오직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달갑지 않은 것은 뭐든지 지겨운 의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신자속에서 말씀하실 때 “나는 주의 뜻을 행함으로 기쁩니다. 오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 (시 40:8, 새번역)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겸손과 온유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시고,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즐거움과 기쁨으로 주님이 맡기신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

*"Let us stand before You with humility and meekness, and let us live the life You have entrusted to us with joy and gladness under Your guidance."

[나의 기도 - My Prayer]






1/28 "Our Way or His? - 어떻게 예수님을 그렇게 핍박할 수 있었을까요!" (행 26)

1/28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4, 새번역)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Ac 26:14, NIV11) We all fell to the ground,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in Aramaic,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It is hard for you to kick against the goad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2-18, 새번역)

[12]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13] 임금님,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5]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16]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17]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18]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Acts 26:12-18, NIV11)

    [12] “On one of these journeys I was going to Damascus with the authority and commission of the chief priests.

    [13] About noon, King Agrippa, as I was on the road, I saw a light from heaven, brighter than the sun, blazing around me and my companions.

    [14] We all fell to the ground,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in Aramaic,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It is hard for you to kick against the goads.’

    [15] “Then I asked, ‘Who are you, Lord?’ “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the Lord replied.

    [16] ‘Now get up and stand on your feet.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as a servant and as a witness of what you have seen and will see of me.

    [17] I will rescue you from your own people and from the Gentiles. I am sending you to them

    [18] 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 (Acts 26:12-18, MSG)

    [12] "One day on my way to Damascus, armed as always with papers from the high priests authorizing my action,

    [13] right in the middle of the day a blaze of light, light outshining the sun, poured out of the sky on me and my companions. Oh, King, it was so bright!

    [14] We fell flat on our faces. Then I heard a voice in Hebrew: 'Saul, Saul, why are you out to get me? Why do you insist on going against the grain?'

    [15] "I said, 'Who are you, Master?' "The voice answered, 'I am Jesus, the One you're hunting down like an animal.

    [16] But now, up on your feet--I have a job for you. I've handpicked you to be a servant and witness to what's happened today, and to what I am going to show you.

    [17] "'I'm sending you off

    [18] to open the eyes of the outsiders so they can see the difference between dark and light, and choose light, see the difference between Satan and God, and choose God. I'm sending you off to present my offer of sins forgiven, and a place in the family, inviting them into the company of those who begin real living by believing in me.'

 

중심 주제 문구 / Key

“How Could Someone So Persecute Jesus!”
(Our Way or His?”)

“어떻게 예수님을 그렇게 핍박할 수 있었을까요!”


  • 예수를 핍박하는 신자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내 고집스러운 방법을 주장하지는 않습니까?
성령-불 세례를 경험하기까지는 이 덫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마 3:11, 새번역)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능력이 있는 분이시다. 나는 그의 신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Mt 3:11, NIV11) “I baptize you with* water for repentance. But after me comes one who is more powerful than I,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carry.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fire.


고집과 자기 주장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를 밀쳐냅니다.
이 때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피해를 주지 않을지 몰라도 성령을 근심케 합니다.
고집을 부리며 자기 주장대로 하면서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고 할 때마다, 신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자기 권리를 주장하며 자신의 의도를 관철시키려고 할 때마다, 신자는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자기 존중을 주장할 때마다 신자는 체계적으로 주의 성령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사울 처럼 지식만이 신자의 마음에 자리 잡을 때, 신자는 반드시 예수님을 핍박하게 됩니다.

  • 신자의 삶의 기초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 그 말씀이 자신안에 엄청나게 관통하고 날카로운가, 아니면 자신이 가르친 내용들을 자신의 삶으로는 배반하는가?

    신자는 성화를 가르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사탄의 영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오직 한 가지만을 의식합니다. 곧 아버지 하나님과의 완전한 하나됨입니다. (The Spirit of Jesus is conscious of only one thing— a perfect oneness with the Father.)


    주님은 신자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태복음 11:29)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자가 하는 모든 일은 경건해지겠다는 자의적인 결심이 아니라 주님과의 완전한 하나 됨에 기초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신자를 이용하고, 무시하고, 신자를 완전히 짓밟으려할지라도 주님을 위해 순복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과의 완전한 하나됨이 저의 삶의 기초가 되게 하소서”

*"Let my relationship with the Lord be my top priority when my thoughts and concerns about the Lord compete in my heart."

[나의 기도 - My Prayer]






1/27 "Look Again and Think - 온전히 주님을 생각하기" (마 6)

1/27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마 6:25, 새번역)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Mt 6:25, NIV11)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마 6:25-34, 새번역)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와 같이 잘 입지는 못하였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32」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 (Matthew 6:25-34, NIV11)

    “「25」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26」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27」 Can any one of you by worrying add a single hour to your life*? / *Or single cubit to your height

    「28」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flower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29」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30」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 you of little faith?

    「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32」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4」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 (Matthew 6:25-34, MSG)

    “「25」 "If you decide for God, living a life of God-worship, it follows that you don't fuss about what's on the table at mealtimes or whether the clothes in your closet are in fashion. There is far more to your life than the food you put in your stomach, more to your outer appearance than the clothes you hang on your body.

    「26」 Look at the birds, free and unfettered, not tied down to a job description, careless in the care of God. And you count far more to him than birds.

    「27」 "Has anyone by fussing in front of the mirror ever gotten taller by so much as an inch?

    「28」 All this time and money wasted on fashion--do you think it makes that much difference? Instead of looking at the fashions, walk out into the fields and look at the wildflowers. They never primp or shop,

    「29」 but have you ever seen color and design quite like it? The ten best-dressed men and women in the country look shabby alongside them.

    「30」 "If God gives such attention to the appearance of wildflowers--most of which are never even seen--don't you think he'll attend to you, take pride in you, do his best for you?

    「31」 What I'm trying to do here is to get you to relax, to not be so preoccupied with getting, so you can respond to God's giving.

    「32」 People who don't know God and the way he works fuss over these things, but you know both God and how he works.

    「33」 Steep your life in God-reality, God-initiative, God-provisions. Don't worry about missing out. You'll find all your everyday human concerns will be met.

    「34」 "Give your entire attention to what God is doing right now, and don't get worked up about what may or may not happen tomorrow. God will help you deal with whatever hard things come up when the time comes.”

 

중심 주제 문구 / Key

"Look Again and Think”

“온전히 주님을 생각하기"

(세상 염려와 주님 사이의 경쟁)


  • 신자의 질식 / Choking the Believer

A warning which needs to be repeated is that “the cares of this world and the deceitfulness of riches,” and the lust for other things, will choke out the life of God in us.

반복해야 할 경고는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미혹"과 다른 것에 대한 정욕이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을 질식시킬 것이라는 것입니다.

  • “목숨을 위해 염려하지 말라.”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하라”고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한 가지는 ‘주님과 나의 관계’입니다. 상식적으로는 크게 외칩니다. “말도 안 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야 해. 내가 무엇을 먹고 마실지 걱정해야 해.” 그러나 주님은 그러면 안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특별한 상황을 다 이해하지 못하신다고 오해하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우리의 상황을 훨씬 더 잘 아십니다. 그분이 하시는 말씀은, 우리의 상황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함으로써 그것이 우리 삶의 염려가 되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염려와 주님에 대한 생각이 우리 마음속에서 경쟁할 때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최고의 우선순위를 두십시오.

  •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 6:34. 오늘도 얼마나 많은 고생스러운 일들과 악한 일들이 당신을 위협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짜증스러운 염려들이 마음속에서 솟아납니까? “자, 다음 달에 무엇을 할 거야? 이번 여름은?”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다시 주님을 바라보고 생각하십시오. “하물며 너희일까보냐”마 6:30라고 말씀하시는 당신의 하늘 아버지를 마음속에 두십시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에 대한 생각과 내 안의 염려가 경쟁할 때 주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하게 하소서”

*"Let my relationship with the Lord be my top priority when my thoughts and concerns about the Lord compete in my heart."

[나의 기도 - My Prayer]






1/26 "Look Again and Consecrate - 마음껏 주님께 헌신하기" (마 6)

1/26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마 6:30, 새번역)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Mt 6:30, NIV11)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 you of little faith?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마 6:25-34, 새번역)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와 같이 잘 입지는 못하였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32」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 (Matthew 6:25-34, NIV11)

    “「25」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26」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27」 Can any one of you by worrying add a single hour to your life*? / *Or single cubit to your height

    「28」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flower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29」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30」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 you of little faith?

    「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32」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4」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 (Matthew 6:25-34, MSG)

    “「25」 "If you decide for God, living a life of God-worship, it follows that you don't fuss about what's on the table at mealtimes or whether the clothes in your closet are in fashion. There is far more to your life than the food you put in your stomach, more to your outer appearance than the clothes you hang on your body.

    「26」 Look at the birds, free and unfettered, not tied down to a job description, careless in the care of God. And you count far more to him than birds.

    「27」 "Has anyone by fussing in front of the mirror ever gotten taller by so much as an inch?

    「28」 All this time and money wasted on fashion--do you think it makes that much difference? Instead of looking at the fashions, walk out into the fields and look at the wildflowers. They never primp or shop,

    「29」 but have you ever seen color and design quite like it? The ten best-dressed men and women in the country look shabby alongside them.

    「30」 "If God gives such attention to the appearance of wildflowers--most of which are never even seen--don't you think he'll attend to you, take pride in you, do his best for you?

    「31」 What I'm trying to do here is to get you to relax, to not be so preoccupied with getting, so you can respond to God's giving.

    「32」 People who don't know God and the way he works fuss over these things, but you know both God and how he works.

    「33」 Steep your life in God-reality, God-initiative, God-provisions. Don't worry about missing out. You'll find all your everyday human concerns will be met.

    「34」 "Give your entire attention to what God is doing right now, and don't get worked up about what may or may not happen tomorrow. God will help you deal with whatever hard things come up when the time comes.”

 

중심 주제 문구 / Key

"Look Again and Consecrate”


(하나님을 불신하면 염려가 들어옵니다.)


  • 단순명료하고 진실한 주님의 말씀 / the simplicity of Jesus

신자가 순전(단순)하지 않으면 주님의 단순 명료한 말씀도 신자에게는 언제나 수수께기처럼 들리게 되고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

어떻게 하면 주님이 단순 명료하게 진실하신 것처럼 신자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A simple statement of Jesus is always a puzzle to us because we will not be simple.
How can we maintain the simplicity of Jesus so that we may understand Him?
By receiving His Spirit, recognizing and relying on Him, and obeying Him as He brings us the truth of His Word, life will become amazingly simple.
예수님에 대한 단순한 말씀은 우리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우리에게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단순함을 유지하면서 그분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분의 영을 받고, 그분을 인정하고 의지하며,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의 진리를 알려 주실 때 순종하면 삶은 놀랍도록 단순해질 것입니다.

  • “하물며 너희를 입히시지 않으실까?” /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 you of little faith?”
    주님은 “나와 주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무례하게 예수님보다 신자가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 때 마다 신자는 영적으로 혼란스럽게 됩니다.
    영적으로 혼란스러운 신자에게는 하늘 아버지의 약속을 불신하는 마음과 걱정과 염려가 들어오게 됩니다. 신자는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 “공중의 새를 보아라!” / “Look at the birds.” (마태복음 6:26)
    자신의 본능에 따라 살아가는 새들을 하나님은 보살피십니다.

    신자가 신자안에 계신 성령을 순종하는 가운데 주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신자의 ‘깃털들’을 보살피실 것입니다.
    Jesus said that if you have the right relationship with Him and will obey His Spirit within you, then God will care for your “feathers” too.

  • 성결한 헌신 / Consecration

    매일 매일 구별된 삶을 살아서 염려와 걱정으로 부터 자유케 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합시다.
    Pray that you will live a life of distinction each day, free from anxiety and worry.


    Consecration is the act of continually separating myself from everything except that which God has appointed me to do.
    It is not a one-time experience but an ongoing process.
    Am I continually separating myself and looking to God every day of my life?
    성결한 헌신은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을 제외한 모든 것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구별하는 행위입니다.
    이는 일회성 경험이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입니다.
    나는 매일 나 자신을 지속적으로 구별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나요?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나를 나보다 더 잘아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로 부터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께서 저의 삶의 깃털들(“feathers”) 보살펴 주소서. 염려와 걱정으로 부터 자유케 하옵소서”

*"Help me to put my complete trust in You, who knows me better than I know myself, and to live a life set apart from those things that cause me to distrust You.May You care for the "feathers" of my life. Set me free from anxiety and worry."

[나의 기도 - My Prayer]






1/25 "Leave Room for God - 하나님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십시오" (갈 1)

1/25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갈 1:15-16, 새번역) [15]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서,
[16]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에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

(갈 1:15-16, NIV11)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my mother’s womb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my immediate response was not to consult any human being.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갈 1:6-20, 메시지)

다른 메시지는 없습니다

6-9 나는 여러분의 변덕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여러분을 불러 주신 그분을 그렇게도 쉽게 배반하고 다른 복음(메시지)을 받아들이다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것은 사소한 차이 정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완전히 다른 복음, 이질적인 메시지, 메시지라고 할 수도 없는 것, 하나님에 관한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여러분 사이에서 동요를 일으키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복음(메시지)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심지어 하늘에서 온 천사일지라도, 우리가 처음 전한 복음과 다른 것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전에 말씀드렸고 이제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무리 유명하고 자격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여러분이 처음 받은 복음(메시지)와 다른 것을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10-12 내가 이처럼 강경하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을 조종하려는 것이겠습니까? 혹은 하나님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대중의 박수를 얻으려는 것이겠습니까? 대중의 인기를 얻는 것이 나의 목표라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되려고 애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친구 여러분, 아주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위대한 복음(메시지)은 그저 인간의 낙관론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진통으로 물려받은 것도 아니고, 어떤 학파로부터 배운 것도 아닙니다. 나는 그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나는 그 메시지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13-16 여러분은 내가 전에 유대인의 방식대로 살 때 어떻게 행동했었는지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 당시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는 일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철저히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내 조상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 어찌나 열성을 다했던지, 그 면에서 나는 내 동료들보다 훨씬 앞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내가 아직 모태에 있을 때, 그분은 너그럽게도 나를 택하시고 불러 주셨습니다! 그분은 내게 개입하시고 자기 아들을 나타내 보이셔서, 나로 하여금 기쁜 마음으로 그 아들을 이방인들에게 알리게 하셨습니다.

16-20 나는 부르심을 받자마자-내 주위의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고,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사람들과 의논하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도 않고-곧장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다마스쿠스로 되돌아갔고, 삼년 후에 베드로와 함께 내가 전하는 이야기를 서로 비교해 보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내가 예루살렘에 머문 기간은 고작 보름 정도였으나, 거기서 지낸 시간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나는 우리 주님의 동생 야고보만 만났을 뿐 다른 사도들은 구경도 못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이 말은 절대로 거짓말이 아닙니다.)

 
  • (Galatians 1:6-20, NIV11)

    [6] I am astonished that you are so quickly deserting the one who called you to live in the grace of Christ and are turning to a different gospel -

    [7] which is really no gospel at all. Evidently some people are throwing you into confusion and are trying to pervert the gospel of Christ.

    [8] But even if we or an angel from heaven should preach a gospel other than the one we preached to you, let them be under God’s curse!

    [9] As we have already said, so now I say again: If anybody is preaching to you a gospel other than what you accepted, let them be under God’s curse!

    [10] Am I now trying to win the approval of human beings, or of God? Or am I trying to please people? If I were still trying to please people, I would not be a servant of Christ.

    [11] I want you to know, brothers and sisters, that the gospel I preached is not of human origin.

    [12] I did not receive it from any man, nor was I taught it; rather, I received it by revelation from Jesus Christ.

    [13] For you have heard of my previous way of life in Judaism, how intensely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and tried to destroy it.

    [14] I was advancing in Judaism beyond many of my own age among my people and was extremely zealous for the traditions of my fathers.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my mother’s womb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my immediate response was not to consult any human being.

    [17] I did not go up to Jerusalem to see those who were apostles before I was, but I went into Arabia. Later I returned to Damascus.

    [18] Then after three years, I went up to Jerusalem to get acquainted with Cephas* and stayed with him fifteen days. / *That is, Peter

    [19] I saw none of the other apostles - only James, the Lord’s brother.

    [20] I assure you before God that what I am writing you is no lie.

  • (Galatians 1:6-20, MSG)

    [6] I can't believe your fickleness--how easily you have turned traitor to him who called you by the grace of Christ by embracing a variant message!

    [7] It is not a minor variation, you know; it is completely other, an alien message, a no-message, a lie about God. Those who are provoking this agitation among you are turning the Message of Christ on its head.

    [8] Let me be blunt: If one of us--even if an angel from heaven!--were to preach something other than what we preached originally, let him be cursed.

    [9] I said it once; I'll say it again: If anyone, regardless of reputation or credentials, preaches something other than what you received originally, let him be cursed.

    [10] Do you think I speak this strongly in order to manipulate crowds? Or curry favor with God? Or get popular applause? If my goal was popularity, I wouldn't bother being Christ's slave.

    [11] Know this--I am most emphatic here, friends--this great Message I delivered to you is not mere human optimism.

    [12] I didn't receive it through the traditions, and I wasn't taught it in some school. I got it straight from God, received the Message directly from Jesus Christ.

    [13] I'm sure that you've heard the story of my earlier life when I lived in the Jewish way. In those days I went all out in persecuting God's church. I was systematically destroying it.

    [14] I was so enthusiastic about the traditions of my ancestors that I advanced head and shoulders above my peers in my career.

    [15] Even then God had designs on me. Why, when I was still in my mother's womb he chose and called me out of sheer generosity!

    [16] Now he has intervened and revealed his Son to me so that I might joyfully tell non-Jews about him. Immediately after my calling--without consulting anyone around me

    [17] and without going up to Jerusalem to confer with those who were apostles long before I was--I got away to Arabia. Later I returned to Damascus,

    [18] but it was three years before I went up to Jerusalem to compare stories with Peter. I was there only fifteen days--but what days they were!

    [19] Except for our Master's brother James, I saw no other apostles.

    [20] (I'm telling you the absolute truth in this.)

 

중심 주제 문구 / Key

"Leave Room for God"

"하나님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십시오"


  • 하나님이 일하시는 공간

하나님이 내 삶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공간(“elbow room”)을 남겨두는 법을 배웠나요? 우리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계획하고 계산하고 예측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들어오실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 기대가 없거나 잘못된 기대를 하게 됨

종종 신자는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설교 하거나 만남을 가지면서도 그렇게 합니다. 또는 자신이 예상하는 특별한 방법으로 주님이 일하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주님께서 일하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자세는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그 때에

주님이 찾아오실 것을 기대하되 내 생각대로 오실 것이라고 확신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을 아무리 많이 안다고 해도, 우리가 배워야 할 큰 교훈은 하나님은 언제든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찾아오셔서 일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주님의 놀라운 능력이 신자의 삶의 모든 영역에 침투하도록 하십시오. 언제나 주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기꺼이 행하시는 분입니다.

[참고] 댓글에 갈라디아서 머리글(메시지) : 삶을 자유롭게 하는 인격적인 구원자를 만난 영광스런 경험을 고백하는 바울 - 비인격적인 구원의 메시지를 경고함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께서 기꺼이 일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주님을 기대하며 살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삶에서 일하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시도록 나의 삶의 중심에 주님이 임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1/24 "God’s Overpowering Purpose - 주님의 비젼에 순종하십시오" (행 26)

1/24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6, 새번역)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Ac 26:16, NIV11) ‘Now get up and stand on your feet.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as a servant and as a witness of what you have seen and will see of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2-18, 새번역)

[12]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13] 임금님,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5]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16]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17]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18]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Acts 26:12-18, NIV11)

    [12] “On one of these journeys I was going to Damascus with the authority and commission of the chief priests.

    [13] About noon, King Agrippa, as I was on the road, I saw a light from heaven, brighter than the sun, blazing around me and my companions.

    [14] We all fell to the ground,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in Aramaic,*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It is hard for you to kick against the goads.’ / *Or Hebrew

    [15] “Then I asked, ‘Who are you, Lord?’ “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the Lord replied.

    [16] ‘Now get up and stand on your feet.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as a servant and as a witness of what you have seen and will see of me.

    [17] I will rescue you from your own people and from the Gentiles. I am sending you to them

    [18] 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 (Acts 26:12-18, MSG)

    [12] "One day on my way to Damascus, armed as always with papers from the high priests authorizing my action,

    [13] right in the middle of the day a blaze of light, light outshining the sun, poured out of the sky on me and my companions. Oh, King, it was so bright!

    [14] We fell flat on our faces. Then I heard a voice in Hebrew: 'Saul, Saul, why are you out to get me? Why do you insist on going against the grain?'

    [15] "I said, 'Who are you, Master?' "The voice answered, 'I am Jesus, the One you're hunting down like an animal.

    [16] But now, up on your feet--I have a job for you. I've handpicked you to be a servant and witness to what's happened today, and to what I am going to show you.

    [17] "'I'm sending you off

    [18] to open the eyes of the outsiders so they can see the difference between dark and light, and choose light, see the difference between Satan and God, and choose God. I'm sending you off to present my offer of sins forgiven, and a place in the family, inviting them into the company of those who begin real living by believing in me.'

 

중심 주제 문구 / Key

"God’s Overpowering Purpose”

“주님의 비젼에 순종하십시오"


  • 확실한 방향을 주는 비젼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본 비젼은 그에게 아주 분명하고 확실한 방향을 주었다.

주님이 강력하게 주신 말씀은, “너의 모든 삶이 나에 의해 사로잡혀야 한다”

“너는 너의 목적과 계획과 꿈이 있어서는 안된다. 너는 내 것이다. 내가 너를 선택하였다” (요 15:16)

  • 비젼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신자는 거듭 날 때 모두 비젼을 갖게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비젼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비젼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젼을 받았을 때 그 비젼에 불순종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비젼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It is not enough to give mental assent to the fact that God has redeemed the world, nor even to know that the Holy Spirit can make all that Jesus did a reality in my life.
I must have the foundation of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Paul was not given a message or a doctrine to proclaim. He was brought into a vivid, personal, overpowering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Acts 26:16 is tremendously compelling “…to make you a minister and a witness….” There would be nothing there without a personal relationship. Paul was devoted to a Person, not to a cause. He was absolutely Jesus Christ’s. He saw nothing else and he lived for nothing else. “For I determined not to know anything among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1 Corinthians 2:2).”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속하셨다는 사실에 정신적으로 동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심지어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내 삶에서 실현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분과의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관계의 기초가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선포할 메시지나 교리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생생하고 인격적이며 압도적인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6절은 "...너를 목사와 증인으로 삼아...."라는 매우 설득력 있는 구절입니다.

개인적인 관계가 없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것입니다. 바울은 대의가 아닌 한 사람에게 헌신했습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었습니다. 그는 다른 것을 보지 않았고 다른 것을 위해 살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으니"(고린도전서 2:2).”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오늘 하루의 삶에서 제가 해야 할 일보다, 저의 계획과 생각보다, 그 어떤 것보다 주님과의 개인적이며 인격적인 관계가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다른 것들이 아닌 오직 주님 한 분(a Person)에게 헌신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비젼이 저의 삶을 완전히 장악하는 압도적인 비젼이 되게 하셔서 삶의 방향과 발걸음이 온전히 새로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1/23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 Transformed by insight" 고후(3)

1/23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고후 3:18, 새번역)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2Co 3:18, NIV11) 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 *Or reflec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후 3:8-18)

[8] 하물며 영의 직분에는 더욱더 영광이 넘치지 않겠습니까?

[9] 유죄를 선고하는 직분에도 영광이 있었으면, 의를 베푸는 직분은 더욱더 영광이 넘칠 것입니다.

[10] 참으로 이런 점에서 지금까지 영광으로 빛나던 것이, 이제 훨씬 더 빛나는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 빛을 잃게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11] 잠시 있다가 사라져 버릴 것도 생길 때에 영광을 입었으니, 길이 남을 것은 더욱 영광 속에 있을 것입니다.

[12] 우리는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주 대담하게 처신합니다.

[13]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얼굴의 광채가 사라져 가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려고 그 얼굴에 너울을 썼지만, 그와 같은 일은 우리는 하지 않습니다.

[14]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은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그들은, 옛 언약의 책을 읽을 때에, 바로 그 너울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너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15]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마음에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서면, 그 너울은 벗겨집니다."

[17] 주님은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 (2 Corinthians 3:8-18, NIV11)

    [8] will not the ministry of the Spirit be even more glorious?

    [9] If the ministry that brought condemnation was glorious, how much more glorious is the ministry that brings righteousness!

    [10] For what was glorious has no glory now in comparison with the surpassing glory.

    [11] And if what was transitory came with glory, how much greater is the glory of that which lasts!

    [12] Therefore, since we have such a hope, we are very bold.

    [13] We are not like Moses, who would put a veil over his face to prevent the Israelites from seeing the end of what was passing away.

    [14] But their minds were made dull, for to this day the same veil remains when the old covenant is read. It has not been removed, because only in Christ is it taken away.

    [15] Even to this day when Moses is read, a veil covers their hearts.

    [16] But whenever anyone turns to the Lord, the veil is taken away.

    [17] Now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18] 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 (2 Corinthians 3:8-18, MSG)

    [8] How much more dazzling, then, the Government of Living Spirit?

    [9] If the Government of Condemnation was impressive, how about this Government of Affirmation?

    [10] Bright as that old government was, it would look downright dull alongside this new one.

    [11] If that makeshift arrangement impressed us, how much more this brightly shining government installed for eternity?

    [12] With that kind of hope to excite us, nothing holds us back.

    [13] Unlike Moses, we have nothing to hide. Everything is out in the open with us. He wore a veil so the children of Israel wouldn't notice that the glory was fading away--

    [14] and they didn't notice. They didn't notice it then and they don't notice it now, don't notice that there's nothing left behind that veil.

    [15] Even today when the proclamations of that old, bankrupt government are read out, they can't see through it. Only Christ can get rid of the veil so they can see for themselves that there's nothing there.

    [16] Whenever, though, they turn to face God as Moses did, God removes the veil and there they are--face to face!

    [17] They suddenly recognize that God is a living, personal presence, not a piece of chiseled stone. And when God is personally present, a living Spirit, that old, constricting legislation is recognized as obsolete. We're free of it!

    [18] All of us! Nothing between us and God, our faces shining with the brightness of his face. And so we are transfigured much like the Messiah, our lives gradually becoming brighter and more beautiful as God enters our lives and we become like him.

 

중심 주제 문구 / Key

"Transformed by insight”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 주님앞에서 정직

그리스도인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드러난 개방성이며(조금도 숨김없이 정직한 것),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삶이 다른 사람들의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characteristic a Christian can exhibit is this completely unveiled openness before God, which allows that person’s life to become a mirror for others.

  • 성령 충만

성령충만을 받으면 변화하게 되는데, 이때 신자들은 자신들을 보는 사람들에게 거울의 역활을 하게 됩니다.

  • 영광 그리고 훨씬 더 빛나는 영광(점점 더 큰 영광)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계속 보아왔다면, 그는 거울처럼 하나님의 성품을 반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신자를 보면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서 신자를 통해 본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거울을 더럽히는 것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신자는 계속 해서 자신에게 영의 직분이 주어졌음을 잊지 말고 주님께 집중하여 ‘점점 더 빛나고 점점 더 큰 영광’을 간절히 사모하여 목도해야 합니다.

  • 가장 귀한 진리

    신자의 삶에서 가장 귀한 진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계속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신자는 마음의 거울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계속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반추] 옷, 일, 음식 / 마음이 분산되고 급해지게 하는 것 / 사람들이 비판과 수군거림도 / 조급함 / 소란한 일이 발해 해도 …
    그 어떤 것도 예수와 함께 하나님 안에 숨겨진 그 생명과 영광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절대로 마음속에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영이 주님의 영광을 보지 않고 헛된 것으로 시선이 쏠리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주님의 더 빛나는 영광과 큰 영광을 사모하는 열심 때문에 삶에 나타나는 소란함과 조금함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소서. 저의 영의 거울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1/22 "나는 무엇을 바라봅니까? - Am I Looking To God?" 사(45)

1/22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사 45:22, 새번역) 땅 끝까지 흩어져 있는 사람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서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며, 나 밖에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Is 45:22, NIV11) “Turn to me and be saved, all you ends of the earth; for I am God, and there is no other.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사 45:20-25)

[20] 이방 나라에서 살아 남은 자들아, 모여 오너라. 다 함께 가까이 오너라. "나무 우상을 들고 다니는 자들과, 구원하지도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다.

[21] 너희는 앞 일을 말하고 진술하여 보아라. 함께 의논하여 보아라. 누가 예로부터 이 일을 들려주었으며, 누가 이전부터 이 일을 알려 주었느냐? 나 주가 아니고 누구냐?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나는 공의와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니,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22] 땅 끝까지 흩어져 있는 사람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서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며, 나 밖에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한다. 나의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으니, 그 말이 거저 되돌아오지는 않는다." 모두가 내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모두들 나에게 충성을 맹세할 것이다.

[24] '참으로 주님께만 공의와 능력이 있다'고 사람들이 나에게 고백할 것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올 것이나, 그에게 대항하던 자들은 모두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2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모두 주 안에서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영예를 얻을 것이다.

 
  • (Isaiah 45:20-25, NIV11)

    [20] “Gather together and come; assemble, you fugitives from the nations. Ignorant are those who carry about idols of wood, who pray to gods that cannot save.

    [21] Declare what is to be, present it - let them take counsel together. Who foretold this long ago, who declared it from the distant past? Was it not I, the Lord? And there is no God apart from me, a righteous God and a Savior; there is none but me.

    [22] “Turn to me and be saved, all you ends of the earth; for I am God, and there is no other.

    [23] By myself I have sworn, my mouth has uttered in all integrity a word that will not be revoked: Before me every knee will bow; by me every tongue will swear.

    [24] They will say of me, ‘In the Lord alone are deliverance and strength.’” All who have raged against him will come to him and be put to shame.

    [25] But all the descendants of Israel will find deliverance in the Lord and will make their boast in him.

  • (Isaiah 45:20-25, MSG)

    [20] So gather around, come on in, all you refugees and castoffs. They don't seem to know much, do they-- those who carry around their no-god blocks of wood, praying for help to a dead stick?

    [21] So tell me what you think. Look at the evidence. Put your heads together. Make your case. Who told you, and a long time ago, what's going on here? Who made sense of things for you? Wasn't I the one? GOD? It had to be me. I'm the only God there is-- The only God who does things right and knows how to help.

    [22] So turn to me and be helped--saved!-- everyone, whoever and wherever you are. I am GOD, the only God there is, the one and only.

    [23] I promise in my own name: Every word out of my mouth does what it says. I never take back what I say. Everyone is going to end up kneeling before me. Everyone is going to end up saying of me,

    [24] 'Yes! Salvation and strength are in GOD!'" All who have raged against him will be brought before him, disgraced by their unbelief.

    [25] And all who are connected with Israel will have a robust, praising, good life in GOD!

 

중심 주제 문구 / Key

"Am I Looking To God?”

“나는 무엇을 바라봅니까?”


  • 하나님께 집중하기

영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신자를 축복하시며 구원을 베푸시기를 기대합니까? 주님은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

영적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은 신자로 하여금 다른 것을 보게 하시 쉽습니다.
반면에 고난은 거의 언제나 신자로 하여금 하나님을 보게 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가?”

  •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께 소망을 두십시오.
우리를 압박하는 일들이 많더라도 그 모든 염려를 옆으로 밀어두고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나를 앙망하라” 주님을 바라보는 순간 신자가 어떤 상황 가운데 있더라도 구원이 있습니다.

Wake yourself up and look to God. Build your hope on Him. No matter how many things seem to be pressing in on you, be determined to push them aside and look to Him. “Look to Me….” Salvation is yours the moment you look.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을 앙망하는 시선을 분명하게 하여 주소서. 주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분별하게 하시고 결단하여 버리게 하소서. 주님 저를 구원하소서 주님 저를 새롭게 하소서 하루를 살아갈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Make clear my eyes that long for You. Help me to discern and resolve to let go of that which distracts me from focusing on You. Save me, Lord, save me, Lord, renew me, Lord, give me wisdom and strength to face the day."

[나의 기도 - My Prayer]






1/21 "처음 사랑 - Recall What God Remembers? " 렘(2)

1/20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렘 2:2, 새번역)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젊은 시절에 얼마나 나에게 성실하였는지, 네가 신부 시절에 얼마나 나를 사랑하였는지, 저 광야에서, 씨를 뿌리지 못하는 저 땅에서, 네가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내가 잘 기억하고 있다.

(Jr 2:2, NIV11) “Go and proclaim in the hearing of Jerusal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remember the devotion of your youth, how as a bride you loved me and followed me through the wilderness, through a land not sown.

(Jr 2:2, MSG) "Get out in the streets and call to Jerusalem, 'GOD's Message! I remember your youthful loyalty, our love as newlyweds. You stayed with me through the wilderness years, stuck with me through all the hard place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렘 2:1-13)

[1]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젊은 시절에 얼마나 나에게 성실하였는지, 네가 신부 시절에 얼마나 나를 사랑하였는지, 저 광야에서, 씨를 뿌리지 못하는 저 땅에서, 네가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내가 잘 기억하고 있다.

[3] 이스라엘은 나 주에게 거룩하게 구별된 나의 수확 중 첫 열매다.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 먹으면, 벌을 받고 재앙을 만났다. 나 주의 말이다.'"

[4] 야곱의 백성아,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가족아, 너희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5] "나 주가 말한다. 너희의 조상이 나에게서 무슨 허물을 발견하였기에, 나에게서 멀리 떠나가서 헛된 우상을 쫓아다니며, 자신들도 허무하게 되었느냐?

[6] '이집트 땅에서 우리를 이끌고 올라오신 분, 광야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분, 그 황량하고 구덩이가 많은 땅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짙은 그 메마른 땅에서, 어느 누구도 지나다니지 않고 어느 누구도 살지 않는 그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고 묻지도 않는구나.

[7] 내가 너희를 기름진 땅으로 인도해서, 그 땅의 열매를 먹게 하였고, 가장 좋은 것을 먹게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들어오자마자 내 땅을 더럽히고, 내 재산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8] 제사장들은 나 주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지 않으며, 법을 다루는 자들이 나를 알지 못하며, 통치자들은 나에게 맞서서 범죄하며, 예언자들도 바알 신의 이름으로 예언하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우상들만 쫓아다녔다."

[9]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다시 법대로 처리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 자손의 자손들을 법대로 처리하겠다.

[10] 너희는 한 번 키프로스 섬들로 건너가서 보고, 게달에도 사람을 보내어서, 일찍이 그런 일이 일어났던가를 잘 살피고 알아 보아라.

[11] 비록 신이라 할 수 없는 그런 신을 섬겨도, 한 번 섬긴 신을 다른 신으로 바꾸는 민족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런데도 내 백성은 그들의 영광을 전혀 쓸데 없는 것들과 바꾸어 버렸다.

[12] 하늘아, 이것을 보고, 너도 놀라고 떨다가, 새파랗게 질려 버려라. 나 주의 말이다.

[13]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 (Jeremiah 2:1-13, NIV11)

    [1]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2] “Go and proclaim in the hearing of Jerusal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remember the devotion of your youth, how as a bride you loved me and followed me through the wilderness, through a land not sown.

    [3] Israel was holy to the Lord, the firstfruits of his harvest; all who devoured her were held guilty, and disaster overtook them,’” declares the Lord.

    [4] Hear the word of the Lord, you descendants of Jacob, all you clans of Israel.

    [5] This is what the Lord says: “What fault did your ancestors find in me, that they strayed so far from me? They followed worthless idols and became worthless themselves.

    [6] They did not ask, ‘Where is the Lord, who brought us up out of Egypt and led us through the barren wilderness, through a land of deserts and ravines, a land of drought and utter darkness, a land where no one travels and no one lives?’

    [7] I brought you into a fertile land to eat its fruit and rich produce. But you came and defiled my land and made my inheritance detestable.

    [8] The priests did not ask, ‘Where is the Lord?’ Those who deal with the law did not know me; the leaders rebelled against me. The prophets prophesied by Baal, following worthless idols.

    [9] “Therefore I bring charges against you again,” declares the Lord. “And I will bring charges against your children’s children.

    [10] Cross over to the coasts of Cyprus and look, send to Kedar* and observe closely; see if there has ever been anything like this: / *In the Syro-Arabian desert

    [11] Has a nation ever changed its gods? (Yet they are not gods at all.) But my people have exchanged their glorious God for worthless idols.

    [12] Be appalled at this, you heavens, and shudder with great horror,” declares the Lord.

    [13] “My people have committed two sins: They have forsaken me, the spring of living water, and have dug their own cisterns, broken cisterns that cannot hold water.

  • (Jeremiah 2:1-13, MSG)

    [1] GOD's Message came to me. It went like this:

    [2] "Get out in the streets and call to Jerusalem, 'GOD's Message! I remember your youthful loyalty, our love as newlyweds. You stayed with me through the wilderness years, stuck with me through all the hard places.

    [3] Israel was GOD's holy choice, the pick of the crop. Anyone who laid a hand on her would soon wish he hadn't!'" GOD's Decree.

    [4] Hear GOD's Message, House of Jacob! Yes, you--House of Israel!

    [5] GOD's Message: "What did your ancestors find fault with in me that they drifted so far from me, Took up with Sir Windbag and turned into windbags themselves?

    [6] It never occurred to them to say, 'Where's GOD, the God who got us out of Egypt, Who took care of us through thick and thin, those rough-and-tumble wilderness years of parched deserts and death valleys, A land that no one who enters comes out of, a cruel, inhospitable land?'

    [7] "I brought you to a garden land where you could eat lush fruit. But you barged in and polluted my land, trashed and defiled my dear land.

    [8] The priests never thought to ask, 'Where's GOD?' The religion experts knew nothing of me. The rulers defied me. The prophets preached god Baal And chased empty god-dreams and silly god-schemes.

    [9] "Because of all this, I'm bringing charges against you" --GOD's Decree-- "charging you and your children and your grandchildren.

    [10] Look around. Have you ever seen anything quite like this? Sail to the western islands and look. Travel to the Kedar wilderness and look. Look closely. Has this ever happened before,

    [11] That a nation has traded in its gods for gods that aren't even close to gods? But my people have traded my Glory for empty god-dreams and silly god-schemes.

    [12] "Stand in shock, heavens, at what you see! Throw up your hands in disbelief--this can't be!" GOD's Decree.

    [13] "My people have committed a compound sin: they've walked out on me, the fountain Of fresh flowing waters, and then dug cisterns-- cisterns that leak, cisterns that are no better than sieves.

 

중심 주제 문구 / Key

"Recall What God Remembers? - 처음 사랑처럼 사랑합니까?


  • spontaneously kind to God

나는 예전처럼 자연스럽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친절하게 대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내게 친절해 주시기를 바라기만 하는가?
내 삶의 모든 것이 그분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아니면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끊임없이 불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잊은 사람은 기쁨으로 충만하지 못합니다.

  •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가 아니구나!

예레미야 2장의 말씀은 자신의 백성을 향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너는 지금 나와 사랑의 관계가 아니구나. 그러나 네가 과거에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던 때를 기억하라” “You are not in love with Me now, but I remember a time when you were.” He says, “I remember…the love of your betrothal…” (렘 2:2)

[질문]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사랑했을 때처럼 여전히 넘치는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가?
그분께 대한 나의 헌신을 증명하려고 온 마음을 다했던 그때를 그분께서 지금도 떠올리시게 하시는가? 지금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가, 아니면 참된 사랑보다 인간의 지혜를 선택한 것은 아닌가?
나는 그분을 너무나 사랑해서 그분이 어디로 나를 이끄시든 상관하지 않는 마음으로 따라가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받아야 할 존경과 영광을 기다리고 있느가? 얼마나 봉사해야 할지를 저울질하고 있는가?

  • 창피와 모욕과 거룩한 슬픔과 회개

    As I recall what God remembers about me, I may also begin to realize that He is not what He used to be to me. When this happens, I should allow the shame and humiliation it creates in my life, because it will bring godly sorrow, and “godly sorrow produces repentance…” (2 Corinthians 7:10).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기억하시는 것을 떠올리는 동안, 그분은 나에게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나는 그것이 내 삶에 가져오는 수치심과 굴욕감을 허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경건한 슬픔을 가져올 것이고, "경건한 슬픔은 회개를 낳기 때문입니다..."

    (고후 7:10, 새번역) 하나님의 뜻에 맞게 마음 아파하는 것은, 회개를 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므로,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일로 마음 아파하는 것은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렘 2:13)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첫행위를 회복하게 하소서. 삶의 모든 원천이 주님인 것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Let me recover my first love and my first act for You. Let my day be one in which I experience You as the source of everything in my life."

[나의 기도 - My Prayer]






1/20 "모든 것을 새롭게 - Make everything new" 요(3)

1/20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알림] “My Utmost for His Highest” 묵상내용이 매일 올라오는 영문 싸이트가 있네요. 많은 활용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연결했습니다.
[Notifications] There's an English site with a daily devotional called "My Utmost for His Highest." I hope you enjoy it. I've linked to it below.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Jesus replied,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again.”

(MSG) Jesus said, "You're absolutely right. Take it from me: Unless a person is born from above, it's not possible to see what I'm pointing to--to God's kingdom."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3:1-16)

[1] 바리새파 사람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대 사람의 한 지도자였다.

[2] 이 사람이 밤에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선생님께서 행하시는 그런 ②표징들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고데모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이 늙었는데, 그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

[7] 너희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한 것을, 너희는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9] 니고데모가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1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도 알지 못하느냐?

[1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인자 밖에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John 3:1-16, NIV11)

    “「1」 Now there was a Pharisee, a man named Nicodemus who was a member of the Jewish ruling council.

    「2」 He came to Jesus at night and said, “Rabbi, we know that you are a teacher who has come from God. For no one could perform the signs you are doing if God were not with him.”

    「3」 Jesus replied,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again.*” / *The Greek for again also means from above; also in verse 7.

    「4」 “How can someone be born when they are old?” Nicodemus asked. “Surely they cannot enter a second time into their mother’s womb to be born!”

    「5」 Jesus answered,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enter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6」 Flesh gives birth to flesh, but the Spirit* gives birth to spirit. / *Or but spirit

    「7」 You should not be surprised at my saying, ‘You* must be born again.’ / *The Greek is plural.

    「8」 The wind blows wherever it pleases. You hear its sound, but you cannot tell where it comes from or where it is going. So it is with everyone born of the Spirit.”* / *The Greek for Spirit is the same as that for wind.

    「9」 “How can this be?” Nicodemus asked.

    「10」 “You are Israel’s teacher,” said Jesus, “and do you not understand these things?

    「11」 Very truly I tell you, we speak of what we know, and we testify to what we have seen, but still you people do not accept our testimony.

    「12」 I have spoken to you of earthly things and you do not believe; how then will you believe if I speak of heavenly things?

    「13」 No one has ever gone into heaven except the one who came from heaven - the Son of Man.

    「14」 Just as Moses lifted up the snake in the wilderness, so the Son of Man must be lifted up,

    「15」 that everyone who believes may have eternal life in him.”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John 3:1-16, MSG)

    “「1」 There was a man of the Pharisee sect, Nicodemus, a prominent leader among the Jews.

    「2」 Late one night he visited Jesus and said, "Rabbi, we all know you're a teacher straight from God. No one could do all the God-pointing, God-revealing acts you do if God weren't in on it."

    「3」 Jesus said, "You're absolutely right. Take it from me: Unless a person is born from above, it's not possible to see what I'm pointing to--to God's kingdom."

    「4」 "How can anyone," said Nicodemus, "be born who has already been born and grown up? You can't re-enter your mother's womb and be born again. What are you saying with this 'born-from-above' talk?"

    「5」 Jesus said, "You're not listening. Let me say it again. Unless a person submits to this original creation--the 'wind hovering over the water' creation, the invisible moving the visible, a baptism into a new life--it's not possible to enter God's kingdom.

    「6」 When you look at a baby, it's just that: a body you can look at and touch. But the person who takes shape within is formed by something you can't see and touch--the Spirit--and becomes a living spirit.

    「7」 "So don't be so surprised when I tell you that you have to be 'born from above'--out of this world, so to speak.

    「8」 You know well enough how the wind blows this way and that. You hear it rustling through the trees, but you have no idea where it comes from or where it's headed next. That's the way it is with everyone 'born from above' by the wind of God, the Spirit of God."

    「9」 Nicodemus asked, "What do you mean by this? How does this happen?"

    「10」 Jesus said, "You're a respected teacher of Israel and you don't know these basics?

    「11」 Listen carefully. I'm speaking sober truth to you. I speak only of what I know by experience; I give witness only to what I have seen with my own eyes. There is nothing secondhand here, no hearsay. Yet instead of facing the evidence and accepting it, you procrastinate with questions.

    「12」 If I tell you things that are plain as the hand before your face and you don't believe me, what use is there in telling you of things you can't see, the things of God?

    「13」 "No one has ever gone up into the presence of God except the One who came down from that Presence, the Son of Man.

    「14」 In the same way that Moses lifted the serpent in the desert so people could have something to see and then believe, it is necessary for the Son of Man to be lifted up--

    「15」 and everyone who looks up to him, trusting and expectant, will gain a real life, eternal life.

    「16」 "This is how much God loved the world: He gave his Son, his one and only Son. And this is why: so that no one need be destroyed; by believing in him, anyone can have a whole and lasting life.”

 

중심 주제 문구 / Key

“모든 것에 대해 항상 새롭습니까?

- Are you fresh for everything?"


  • 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 (거듭남)

“때때로 우리는 기도 모임을 위해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남의 신발을 닦아야 한다고 하면 결코 신이 나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입니다.

  • 신자의 거듭남이 언제 시작되는지 알지 못하며 신자의 삶에 깊이 숨겨져있다: (8절”)”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 거듭난 삶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끊임없이 새롭고 감격이 있다.

끊임없이 새롭고 감격하지 않은 삶은 영적 침체의 특징으로 하나님과 멀어져 있다는 표시가 됩니다.

강박관념은 영적 침체의 첫번째 표시입니다. 즉 마음이 나누어진 가운데 뭔가 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선함(Freshness)은 자신의 순종(행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당신의 영혼은 새롭게 되었습니까? Are you freshly born this minute?”의 질문을 하며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 마음을 다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지켜야 합니다.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삶을 열어 놓으십시오. 주님과 다투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부터 삶의 생기를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신자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거듭남은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공급되는 끊임없는 은혜에 의해 신자에게 새로운 비젼을 주고 신자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생기를 유지하게 합니다.

 
  • Born Again in the Spirit

    "Sometimes we renew our minds for prayer meetings, but we never get excited when we're told we have to shine other people's shoes"

    Being born again of the Spirit is an amazing work of God who makes no mistakes.

    We do not know when a believer's new birth begins and it is deeply hidden in the believer's life: (verse 8") "The wind blows where it pleases. You hear the sound of it, but you do not know where it comes from or where it goes. Everyone who has been born of the Spirit is like this."

    The born-again life is constantly new and thrilling with the life of God.

    A life that is not constantly renewed and thrilled with the life of God is characterized by spiritual stagnation and is a sign of distance from God.

    Compulsion is the first sign of spiritual stagnation-a feeling of being overwhelmed by the need to do something in the midst of a divided heart.

    Freshness does not come from your own obedience (works), but from the Holy Spirit. You need to examine yourself, asking, "Is your soul renewed this minute? Are you freshly born this minute?"

    You need to guard your relationship with God with all your heart.

    Always keep your whole life open to Jesus Christ. Do not argue with the Lord. Are you trying to get life from something other than God?

    Being born again of the Holy Spirit means much more than believers usually realize.

    The new birth gives the believer a new vision and keeps the believer in perfect vigor at all times and places by the constant grace supplied by the life of God.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삶이 명분만 붙드는 삶이 되지 않게 하소서.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생명으로 인해 생기가 완변하게 유지되게 하소서”

*"Don't let the life of a born-again Christian become a life of justification. Let it be fully sustained by the heavenly life that you faithfully give."

[나의 기도 - My Prayer]






1/19 "비전과 어둠 - Vision and darkness" (창 15)

1/19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창 15:12, 새번역) 해가 질 무렵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가운데, 깊은 어둠과 공포가 그를 짓눌렀다.

(Gn 15:12, NIV11) As the sun was setting, Abram fell into a deep sleep, and a thick and dreadful darkness came over him.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창 15, 새번역, Genesis)

[1]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에,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

[2]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자식이 아직 없습니다. 저의 재산을 상속받을 자식이라고는 다마스쿠스 녀석 엘리에셀뿐입니다.

[3] 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이제, 저의 집에 있는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니,

[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6]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7]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다. 너에게 이 땅을 주어서 너의 소유가 되게 하려고, 너를 ①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었다." / ①또는 '갈대아'

[8]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9]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에게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와 산비둘기 한 마리와 집비둘기 한 마리씩을 가지고 오너라."

[10] 아브람이 이 모든 희생제물을 주님께 가지고 가서, 몸통 가운데를 쪼개어,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는 반으로 쪼개지 않았다.

[11] 솔개들이 희생제물의 위에 내려왔으나, 아브람이 쫓아 버렸다.

[12] 해가 질 무렵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가운데, 깊은 어둠과 공포가 그를 짓눌렀다.

[13]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알고 있거라. 너의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살이를 하다가, 마침내 종이 되어서, 사백 년 동안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

[14] 그러나 너의 자손을 종살이하게 한 그 나라를 내가 반드시 벌할 것이며, 그 다음에 너의 자손이 재물을 많이 가지고 나올 것이다.

[15] 그러나 너는 오래오래 살다가, 고이 잠들어 묻힐 것이다.

[16] 너의 자손은 사 대째가 되어서야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 벌을 받을 만큼 이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17]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18]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에 이르기까지를 너의 자손에게 준다.

[19] 이 땅은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20]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 사람과

[21]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다 포함한다."

 
  • Genesis 15: NIV11

    [1] 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 Or sovereign / *Or shield; your reward will be very great

    [2] But Abram said, “Sovereign Lord, what can you give me since I remain childless and the one who will inherit* my estate is Eliezer of Damascus? ” / *The meaning of the Hebrew for this phrase is uncertain.

    [3] And Abram said, “You have given me no children; so a servant in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4]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will not be your heir, but a son who is your own flesh and blood will be your heir.”

    [5] 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up at the sky and count the stars - if indeed you can count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 *Or seed

    [6] 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

    [7] He also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take possession of it.”

    [8] But Abram said, “Sovereign Lord, how can I know that I will gain possession of it?”

    [9] So the Lord said to him, “Bring me a heifer, a goat and a ram, each three years old, along with a dove and a young pigeon.”

    [10] Abram brought all these to him, cut them in two and arrange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the birds, however, he did not cut in half.

    [11] Then birds of prey came down on the carcasses, but Abram drove them away.

    [12] As the sun was setting, Abram fell into a deep sleep, and a thick and dreadful darkness came over him.

    [13] Then the Lord said to him, “Know for certain that for four hundred years your descendants will be strangers in a country not their own and that they will be enslaved and mistreated there.

    [14] But I will punish the nation they serve as slaves, and afterward they will come out with great possessions.

    [15] You, however, will go to your ancestors in peace and be buried at a good old age.

    [16] In the fourth generation your descendants will come back here, for the sin of the Amorites has not yet reached its full measure.”

    [17] When the sun had set and darkness had fallen, a smoking firepot with a blazing torch appeared and passed between the pieces.

    [18] On that day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Abram and said, “To your descendants I give this land, from the Wadi* of Egypt to the great river, the Euphrates - / *Or river

    [19] the land of the Kenites, Kenizzites, Kadmonites,

    [20] Hittites, Perizzites, Rephaites,

    [21] Amorites, Canaanites, Girgashites and Jebusites.”

  • (Genesis 15:, MSG)

    [1] After all these things, this word of GO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n't be afraid, Abram. I'm your shield. Your reward will be grand!"

    [2] Abram said, "GOD, Master, what use are your gifts as long as I'm childless and Eliezer of Damascus is going to inherit everything?"

    [3] Abram continued, "See, you've given me no children, and now a mere house servant is going to get it all."

    [4] Then GOD's Message came: "Don't worry, he won't be your heir; a son from your body will be your heir."

    [5] Then 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at the sky. Count the stars. Can you do it? Count your descendants! You're going to have a big family, Abram!"

    [6] And he believed! Believed GOD! God declared him "Set-Right-with-God."

    [7] GOD continued, "I'm the same GOD who brought you from Ur of the Chaldees and gave you this land to own."

    [8] Abram said, "Master GOD, how am I to know this, that it will all be mine?"

    [9] GOD said, "Bring me a heifer, a goat, and a ram, each three years old, and a dove and a young pigeon."

    [10] He brought all these animals to him, split them down the middle, and lai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But he didn't split the birds.

    [11] Vultures swooped down on the carcasses, but Abram scared them off.

    [12] As the sun went down a deep sleep overcame Abram and then a sense of dread, dark and heavy.

    [13] GOD said to Abram, "Know this: your descendants will live as outsiders in a land not theirs; they'll be enslaved and beaten down for 400 years.

    [14] Then I'll punish their slave masters; your offspring will march out of there loaded with plunder.

    [15] But not you; you'll have a long and full life and die a good and peaceful death.

    [16] Not until the fourth generation will your descendants return here; sin is still a thriving business among the Amorites."

    [17] When the sun was down and it was dark, a smoking firepot and a flaming torch moved between the split carcasses.

    [18] That's when GOD made a covenant with Abram: "I'm giving this land to your children, from the Nile River in Egypt to the River Euphrates in Assyria--

    [19] the country of the Kenites, Kenizzites, Kadmonites,

    [20] Hittites, Perizzites, Rephaim,

    [21] Amorites, Canaanites, Girgashites, and Jebusites."

 

중심 주제 문구 / Key

"비전과 어둠' - Vision and darkness"


  • 주님 손의 어두운 그늘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에게 비젼을 주실 때마다 신자를 주님 손의 어두운 그늘에 두십니다.
이 때 성도의 의무는 기다리면서 가만히 듣는 것입니다.
빛이 강하기 때문에 어둠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아브라함은 가만히 듣지 못함 (창 16)

창세기 16장의 아브라함과 하갈 사건은 어둠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서 빛을 보내실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오히려 사람의 충고를 듣고 행한 불신앙의 예입니다.

[하나님께서 비젼을 주신 후 어둠이 따라오면 기다리십시오. 만일 주의 때를 기다린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신자를 주님께서 주신 비젼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을 실 것입니다. - 절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인간 스스로 이루어 보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 아브라함의 13년 기다림

아브라함은 13년간 침묵의 시간을 지냈고, 그 동안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 침묵의 기간은 불쾌한 기간이라기보다 훈련이 기간이었습니다. 절대로 기쁨과 확신으로 들뜨지 마십시오. 가만히 주님을 기다리십시오. (사 50:10, 11)

(사 50:10, 11, 새번역) [10] 너희 가운데 누가 주님을 경외하며, 누가 그의 종에게 순종하느냐? 어둠 속을 걷는, 빛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님의 이름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11] 너희가 모두 불을 피우고, 횃불을 들고 나섰지만, 너희가 피운 그 불에 너희가 탈 것이며, 너희가 들고 나선 그 횃불에 너희가 소멸될 것이다. 내가 직접 이 형벌을 너희에게 내리고, 너희는 이 고문을 견디어야 할 것이다.

  • 확신하십니까?

나의 확신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육체를 신뢰하십니까?
:육체를 신뢰하지 마십시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초월하신 분만 신뢰하십시오.


-나의 확신이 책이나 기도 혹은 영적체험에 있습니까? 나의 확신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에 있는 것은 아닙니까?
: 나의 확신은 오직 하나님 그분께만 있어야 합니다.

  • gOD IS REAL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이라. (엘샤다이)
신자가 철저하게 훈련받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실제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신자에게 실제가 되실 때 사람들은 그림자가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여 서 있는 성도는 그 누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전혀 요동하지 않습니다.

 
  • (사 50:10, 11, 새번역) [10] 너희 가운데 누가 주님을 경외하며, 누가 그의 종에게 순종하느냐? 어둠 속을 걷는, 빛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님의 이름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11] 너희가 모두 불을 피우고, 횃불을 들고 나섰지만, 너희가 피운 그 불에 너희가 탈 것이며, 너희가 들고 나선 그 횃불에 너희가 소멸될 것이다. 내가 직접 이 형벌을 너희에게 내리고, 너희는 이 고문을 견디어야 할 것이다.

    (Isaiah 50:10, 11, NIV11) [10] Who among you fears the Lord and obeys the word of his servant? Let the one who walks in the dark, who has no light,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and rely on their God.

    [11] But now, all you who light fires and provide yourselves with flaming torches, go, walk in the light of your fires and of the torches you have set ablaze. This is what you shall receive from my hand: You will lie down in torment.

    (Isaiah 50:10, 11, MSG) [10] Who out there fears GOD, actually listens to the voice of his servant? For anyone out there who doesn't know where you're going, anyone groping in the dark, Here's what: Trust in GOD. Lean on your God!

    [11] But if all you're after is making trouble, playing with fire, Go ahead and see where it gets you. Set your fires, stir people up, blow on the flames, But don't expect me to just stand there and watch. I'll hold your feet to those flames.

  • The Dark Shade of the Lord's Hand

    Whenever God gives believers a vision, He places the believer in the dark shadow of the Lord's hand.The duty of the saint at this time is to wait and be still and listen.There are times when darkness occurs because the light is strong.

    Abraham could not keep still and listen (Genesis 16)

    The incident of Abraham and Hagar in Genesis 16 is an example of unbelief when darkness came and they listened to the advice of men rather than wait for God to send light.

    [If God gives you a vision and darkness follows, wait. If one waits for the Lord's timing, God will make the believer worthy of the vision He has given. - Never attempt to fulfill a God-given promise on your own]

    Abraham's 13-year wait

    Abraham was silent for 13 years, during which time he realized that there was nothing he could do on his own.

    For Abraham, this period of silence was more of a training period than an unpleasant one. Never get excited with joy and confidence. Be still and wait for the Lord. (Isa 50:10, 11)

    (Isa. 50:10, 11, New Living Translation) [10] Who among you fears the Lord, who obeys his servant; who walks in darkness, who does not know the light, but trusts in the name of the Lord, and turns to God?

    [11] You have all kindled a fire, you have all carried torches, but the fire you kindled will burn you, and the torches you carried will consume you. I myself will bring this punishment upon you, and you will endure this torture.

    Are you convinced?

    My confidence must be in God alone.

    -Do you still trust in the flesh? :Do not trust in the flesh. Do not put your trust in man, but in the One who has transcended.

    -Is my confidence in books, prayers, or spiritual experiences? Is my confidence in the blessings God has given me? : My confidence must be in God Himself.

    GOD IS REAL

    I am God Almighty. (El-Shaddai)

    If there is one thing a believer must be thoroughly trained in, it is knowing that God is real.

    When God becomes real to the believer, people become shadows.

    A believer who stands on God alone is completely unmoved by anything anyone says or does.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이 참으로 실제하시며, 삶의 가장 중요한 것들에 대한 확신도 오직 살아계신 주님을 통하여 갖게 하소서. 살아계신 주님앞에 기다리며 주님만이 삶의 기초가 되게 하소서.”

*"Let us have confidence that You are real, and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s in life are only through the living Lord. Let us wait on the living Lord, and let Him alone be the foundation of our lives."

[나의 기도 - My Prayer]






1/18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 - It is the Lord" 요(20)

1/18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20: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Jn 20:28, NIV11) Thomas 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Jn 20:28, MSG) Thomas said, "My Master! My Go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20:24-31)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John 20:24-31, NIV11)

    [24] Now Thomas (also known as Didymus*), one of the Twelve, was not with the disciples when Jesus came.

    [25] So the other disciples told him, “We have seen the Lord!” But he said to them, “Unless I see the nail marks in his hands and put my finger where the nails were, and put my hand into his side, I will not believe.”

    [26] A week later his disciples were in the house again, and Thomas was with them. Though the doors were locked, Jesus came and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be with you!”

    [27] Then he said to Thomas, “Put your finger here; see my hands. Reach out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Stop doubting and believe.”

    [28] Thomas 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29] Then Jesus told him, “Because you have seen me, you have believed;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yet have believed.”

    [30] Jesus performed many other signs in the presence of his disciples, which are not recorded in this book.

    [31] 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Messiah,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 (John 20:24-31, MSG)

    [24] But Thomas, sometimes called the Twin, one of the Twelve, was not with them when Jesus came.

    [25] The other disciples told him, "We saw the Master." But he said, "Unless I see the nail holes in his hands, put my finger in the nail holes, and stick my hand in his side, I won't believe it."

    [26] Eight days later, his disciples were again in the room. This time Thomas was with them. Jesus came through the locked doors,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to you."

    [27] Then he focused his attention on Thomas. "Take your finger and examine my hands. Take your hand and stick it in my side. Don't be unbelieving. Believe."

    [28] Thomas said, "My Master! My God!"

    [29] Jesus said, "So, you believe because you've seen with your own eyes. Even better blessings are in store for those who believe without seeing."

    [30] Jesus provided far more God-revealing signs than are written down in this book.

    [31] These are written down so you will believe that Jesus is the Messiah, the Son of God, and in the act of believing, have real and eternal life in the way he personally revealed it.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 - It is the Lord"

“주님이 만족하시는 삶을 살게 하소서 - Let me live a life that pleases You"


  • [본문]

    도마에게는 자신의 의심이 사라지는 것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도마의 눈이 환하게 열립니다. 그리고 주님을 향한 순전한 믿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모든 의심과 혼란스러운 생각을 내려놓고 도마처럼 순수하게 예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을 하면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 물을 좀 달라 (요 4:7)

신자는 삶속에서 종종 자신의 갈증을 해소시켜 달라고 주님께 조르는 경우가 많다.

주님께서 우리를 만족시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붓고 마지막까지 다 드려야 합니다.

주님께서 신자를 어디에 두시든 그곳에서 주님께 만족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헌신할 때, 신자는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자의 충성을 가로막는 것들을 주의하십시오.

    주님을 향한 충성을 갉아먹는 가장 위험한 경쟁 상대는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입니다.

    신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희생하는 것보다 주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사람들에게 보이도록 ‘봉사’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자를 부르시는 한 가지 목적은 ‘하나님의 만족’입니다. 주를 위해 뭔가를 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The one aim of the call of God is the stisfaction of God, not a call to do something for Him.)

    신자는 하나님을 위해 싸우라고 보냄을 받은 자가 아니라 단지 하나님이 친히 싸우시는 전쟁에서 도구가 되라고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했습니까? 아니면 주를 위한다는 어떠한 ‘봉사’에 마음을 드렸습니까?

  • 진실로 주로 말미암아 만족(기뻐)하고 계십니까?

 
  • [The message of the biblical text]

    For Thomas, having his doubts dispelled was more important than knowing what Jesus was like.

    When Thomas sees the hatched Jesus, his eyes light up. He confesses his pure faith in the Lord: "My Lord and my God.

    May we lay down all our doubts and confused thoughts and follow you, making a confession of faith in Jesus as pure as Thomas'.

    Give Me a Drink (John 4:7)

    In the life of a reaper, there are many times when we cry out to the Lord to quench our thirst.

    It's not that He has to satisfy us, but that we have to give Him our all and give Him our last.

    When a believer is committed with a pure heart to live a life that is satisfying to the Lord wherever He places him, he is said to be living as a witness for the Lord.

    “Service" for the Lord?

    Beware of things that hinder a believer's loyalty to Jesus Christ.

    One of the most dangerous competitors for loyalty to the Lord is the "service" that purports to be for the Lord.

    The believer prefers to 'serve' so that he can be seen as doing it for the Lord than to sacrifice in the lowest, most unappreciated position.

    One purpose for which God calls a believer is 'God's satisfaction'. He is not called to do something for Him. (The one aim of the call of God is the satisfaction of God, not a call to do something for Him.)

    A believer is not sent to fight for God, but merely to be an instrument in the war that God Himself is fighting.

    Are you truly committed to Jesus Christ, or have you given your heart to some kind of "service" for the Lord?

    Are you truly content (rejoicing) in the Lord?

 

말씀과 기도 / Uniting the Word and Prayer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이전 보다는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간 것 같지만, 그 어느 곳보다 주님과 가까운 그곳에서 주님이 아닌 것에 시선을 빼았기곤 합니다. 내가 힘들게 쌓아온 ‘봉사의 탑’이 아니라 주님이 친히 일하시는 주님의 일에 쓰임받는 종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께서 진정 저의 오늘 하루의 삶을 보시며 만족하고 계신지를 돌아보는 삶을 살게 하셔서 위로 부터 오는 지혜를 더욱더 얻게 하소서”

*”I feel like I'm closer to You than I've ever been before, but in that place where I'm closer to You than I've ever been before, I often take my eyes off of what You are not. Help me to live as a servant who is used by You in Your work, not in the "tower of service" I've worked so hard to build. Help me to live a life of reflection to see if You are truly satisfied with my life today, so that I may gain more and more wisdom from above."

[나의 기도 - My Prayer]






1/17 "일상의 사명 - The vocation of the natural life" 갈 1

1/17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갈 1:15-16, 새번역)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갈 1:15-16, NIV11)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my mother’s womb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my immediate response was not to consult any human being.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갈라디아서 1:11-19, Galatians)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밝혀드립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적에 한 행위가 어떠하였는가를, 여러분이 이미 들은 줄 압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고, 또 아주 없애버리려고 하였습니다.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나와 나이가 같은 또래의 많은 사람보다 유대교 신앙에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성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에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사람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곧바로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마스쿠스로 되돌아갔습니다.

삼 년 뒤에 나는 게바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나는 그와 함께 보름 동안을 지냈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동생 야고보 밖에는, 사도들 가운데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 (Galatians 1:11-19, NIV11)

    [11] I want you to know, brothers and sisters, that the gospel I preached is not of human origin.

    [12] I did not receive it from any man, nor was I taught it; rather, I received it by revelation from Jesus Christ.

    [13] For you have heard of my previous way of life in Judaism, how intensely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and tried to destroy it.

    [14] I was advancing in Judaism beyond many of my own age among my people and was extremely zealous for the traditions of my fathers.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my mother’s womb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my immediate response was not to consult any human being.

    [17] I did not go up to Jerusalem to see those who were apostles before I was, but I went into Arabia. Later I returned to Damascus.

    [18] Then after three years, I went up to Jerusalem to get acquainted with Cephas and stayed with him fifteen days.

    [19] I saw none of the other apostles - only James, the Lord’s brother.

  • (Galatians 1:11-19, MSG)

    [11] Know this--I am most emphatic here, friends--this great Message I delivered to you is not mere human optimism.

    [12] I didn't receive it through the traditions, and I wasn't taught it in some school. I got it straight from God, received the Message directly from Jesus Christ.

    [13] I'm sure that you've heard the story of my earlier life when I lived in the Jewish way. In those days I went all out in persecuting God's church. I was systematically destroying it.

    [14] I was so enthusiastic about the traditions of my ancestors that I advanced head and shoulders above my peers in my career.

    [15] Even then God had designs on me. Why, when I was still in my mother's womb he chose and called me out of sheer generosity!

    [16] Now he has intervened and revealed his Son to me so that I might joyfully tell non-Jews about him. Immediately after my calling--without consulting anyone around me

    [17] and without going up to Jerusalem to confer with those who were apostles long before I was--I got away to Arabia. Later I returned to Damascus,

    [18] but it was three years before I went up to Jerusalem to compare stories with Peter. I was there only fifteen days--but what days they were!

    [19] Except for our Master's brother James, I saw no other apostles.

 

중심 주제 문구 / Key

"일상의 사명

The vocation of the natural life"

(*추천함 / *Recommended)


  • 부르심과 봉사


    부르심은 특별한 어떤 봉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신자가 하나님의 속성에 접하게 될때 신자는 주를 위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속성을 표현하고, 봉사자신의 속성에 잘 맞는 것이 밖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봉사는 헌신된 마음이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봉사는 부르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과 신자의 속성이 일치된 모습이 현실속에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봉사는 신자의 삶에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주님의 부르심을 듣고 마음을 다해 사랑의 표현을 한다.

    주님과의 관계를 맺게 되면 신자는 주님의 부르심을 이해하게 됩니다. 주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 가운데 신자는 주님을 위해 일상의 삶 자체를 사명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주님의 부르심을 듣고 마음을 다해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 Calling and Service

    Calling is not for any particular service. When a believer comes into contact with the attributes of God, he or she realizes what he or she wants to do for the Lord. Calling is essentially the expression of God's attributes, while service is the outward expression of what fits well with one's attributes.

    Service is the overflow of a consecrated heart. Service is not a call, it is the realization of the alignment of God's attributes with the believer's attributes. Service is something that comes naturally to a believer's life.

    We hear the Lord's call and express love from the heart.

    In a relationship with the Lord, the believer understands the Lord's call. Out of pure love for the Lord, the believer lives his or her daily life as a mission for the Lord. To serve God, then, is to hear the Lord's call and express love from the heart.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일상의 삶이 곧 은혜이요 사명자리임을 고백합니다. 수많은 시간속에 너무 널리에 있는 어떤 것, 누군가의 말, 그 모습을 흉내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의 신선하고 생명력이 가득한 관계속에서 일상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부르심을 통하여 주님이 성품을 더 알게 하시고 닮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지혜와 자유케함이 저의 삶속에 더 깊이 들어가게 하소서. 외롭고 공허하고 방만한 삶의 자리가 더 녹아져 사라지게 하시고, 주님을 기뻐하며 하루를 살게 하소서"
*"Lord, I confess that my daily life is both a grace and a mission. So many times I have tried to imitate something, someone, or a look that is too prevalent in my life. Help me to live my daily life in a fresh and energizing relationship with You. Through your call, may I come to know and be more like your character, and may your wisdom and liberty enter more deeply into my life. May the lonely, empty, and empty places in my life melt away and disappear, and may I live each day with joy in You."

[나의 기도 - My Prayer]






1/16 "하나님의 본질 - The voice of the nature of God" 사 6

1/16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사 6:8, 새번역)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Is 6:8, NIV11)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이사야 6장, Isaiah)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그분 위로는 스랍들이 서 있었는데, 스랍들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가지고 있었다.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나머지 둘로는 날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화답하였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의 영광이 가득하다."

우렁차게 부르는 이 노랫소리에 문지방의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 찼다.

나는 부르짖었다. "재앙이 나에게 닥치겠구나! 이제 나는 죽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을 만나 뵙다니!"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타고 있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너희가 듣기는 늘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는 못한다. 너희가 보기는 늘 보아라. 그러나 알지는 못한다' 하고 일러라.

너는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여라. 그 귀가 막히고, 그 눈이 감기게 하여라. 그리하여 그들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또 마음으로 깨달을 수 없게 하여라. 그들이 보고 듣고 깨달았다가는 내게로 돌이켜서 고침을 받게 될까 걱정이다."

그 때에 내가 여쭈었다. "주님! 언제까지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성읍들이 황폐하여 주민이 없어질 때까지, 사람이 없어서 집마다 빈 집이 될 때까지, 밭마다 모두 황무지가 될 때까지,

나 주가 사람들을 먼 나라로 흩어서 이 곳 땅이 온통 버려질 때까지 그렇게 하겠다.

주민의 십분의 일이 아직 그 곳에 남는다 해도, 그들도 다 불에 타 죽을 것이다. 그러나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에 그루터기는 남듯이, 거룩한 씨는 남아서, 그 땅에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 (Isaiah 6, NIV11)

    [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Lord, high and exalted, seated on a throne; and the train of his robe filled the temple.

    [2] Above him were seraphim,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y covered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were flying.

    [3] And they were calling to one another: “Holy, holy, holy is the Lord Almighty;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 At the sound of their voices the doorposts and thresholds shook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5] “Woe to me!” I cried. “I am ruined! For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live among a people of unclean lips, and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Almighty.”

    [6] Then one of the seraphim flew to me with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ongs from the altar.

    [7] With it he touched my mouth and said, “See, this has touched your lips; your guilt is taken away and your sin atoned for.”

    [8]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9]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iving.’

    [10] Make the heart of this people calloused; make their ears dull and close their eyes.Otherwise they might see with their eyes, hear with their ears,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turn and be healed.”

    [11] Then I said, “For how long, Lord?” And he answered: “Until the cities lie ruined and without inhabitant, until the houses are left deserted and the fields ruined and ravaged,

    [12] until the Lord has sent everyone far away and the land is utterly forsaken.

    [13] And though a tenth remains in the land, it will again be laid waste. But as the terebinth and oak leave stumps when they are cut down, so the holy seed will be the stump in the land.”

  • (Isaiah 6, MSG)

    [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Master sitting on a throne--high, exalted!--and the train of his robes filled the Temple.

    [2] Angel-seraphs hovered above him,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flew."

    [3] And they called back and forth one to the other, Holy, Holy, Holy is GOD-of-the-Angel-Armies. His bright glory fills the whole earth.

    [4] The foundations trembled at the sound of the angel voices, and then the whole house filled with smoke.

    [5] I said, "Doom! It's Doomsday! I'm as good as dead! Every word I've ever spoken is tainted-- blasphemous even! And the people I live with talk the same way, using words that corrupt and desecrate. And here I've looked God in the face! The King! GOD-of-the-Angel-Armies!"

    [6] Then one of the angel-seraphs flew to me. He held a live coal that he had taken with tongs from the altar.

    [7] He touched my mouth with the coal and said, "Look. This coal has touched your lips. Gone your guilt, your sins wiped out."

    [8] And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Master: "Whom shall I send? Who will go for us?" I spoke up, "I'll go. Send me!"

    [9]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Listen hard, but you aren't going to get it; look hard, but you won't catch on.'

    [10] Make these people blockheads, with fingers in their ears and blindfolds on their eyes, So they won't see a thing, won't hear a word, So they won't have a clue about what's going on and, yes, so they won't turn around and be made whole."

    [11] Astonished, I said, "And Master, how long is this to go on?" He said, "Until the cities are emptied out, not a soul left in the cities-- Houses empty of people, countryside empty of people.

    [12] Until I, GOD, get rid of everyone, sending them off, the land totally empty.

    [13] And even if some should survive, say a tenth, the devastation will start up again. The country will look like pine and oak forest with every tree cut down-- Every tree a stump, a huge field of stumps. But there's a holy seed in those stumps."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의 본질(속성)을 드러내는 부르심"

“The voice of the nature of God”


  • 주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속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의 표현이다.

    주님의 부르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르시는 분의 본질(속성)”을 잊지 않는 것이다.

부름(calling)은 부르시는 자의 속성이 표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부르시는 분과 같은 속성이 있을 때 그 부름이 들립니다.

  • 하나님의 섭리로 신자가 인식할 수 있는 음성

하나님이 부르심에는 그분의 완전하신 섭리 가운데 다른 사람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자가 인식할 수 있는 음성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 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은 내 속성의 메아리가 아니다.

이사야의 영혼은 엄청난 위기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온전히 맞추어졌습니다.
신자가 이사야 처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임재앞에서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음성만을 들을 수 있는 귀만 있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영역속에 들어간다는 것은 신자에게 근본적인 깊은 변화가 있다는 것이다”
To be brought into the zone of the call of God is to be profoundly altered.

 
  • [The Lord's call is an expression of God's nature, not ours.]

    The most important thing about the Lord's call is that we do not forget the "nature (attributes) of the one who calls."

    Because a calling is an expression of the attributes of the one who call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Lord's call is not to "forget the nature of the one who calls.
    The call is the expression of the nature from which it comes, and we can only record the call if the same nature is in use.

    [A voice that the believer can recognize by God's providence]

    God's call has a voice that, in His perfect providence, can be recognized by the one who is called, not by others. (In very special events, the voice of the Lord begins to be heard.)

    [God's call is not an echo of my own nature.]

    Isaiah's soul was fully attuned to God in the midst of a tremendous crisis.When a believer enters into a relationship with God like Isaiah's, he can hear God's voice calling to his startled soul.

    Many people do not hear God's voice because they have ears that can only hear their own voice.

    "To be brought into the zone of the call of God is to be profoundly altered."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의 부르심을 알기 원하고 주의 음성을 듣기를 원하면서도 정말 중요한 주님의 본질에 대해서는 무지할 때가 많은 저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온전한 예배자가 되게 하시어 주님의 본질, 주님의 영광, 주님의 거룩함을 저의 중심에 품게 하소서. 주님의 본질이 저에게 작동하여 저도 이사야 처럼 주님의 부르심을 생생하게 듣게 하시고, 진심으로 주님께 응답하게 하소서.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받아 주소서”

*"I confess that I want to know your call, I want to hear your voice, but I am often ignorant of what really matters: your essence. Help me to be a perfect worshipper, to have your essence, your glory, and your holiness at my center. Let Your essence work in me so that I, like Isaiah, will hear Your call vividly and respond to You with all my heart. Lord, here I am. Receive me."

[나의 기도 - My Prayer]






1/15 "Do you walk in white? - 무덤 * 부활" 롬 6

1/15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롬 6:4, 새번역)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Rm 6:4, NIV11) We were therefo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through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ay live a new lif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롬 6:1-10, Romans)


[1]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여전히 죄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하겠습니까?

[2]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에는 죽은 사람인데, 어떻게 죄 가운데서 그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3]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을 때에 그와 함께 죽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4]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5]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을 죽어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우리는 부활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6]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서, 우리가 다시는 죄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7] 죽은 사람은 이미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었습니다.

[8]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우리도 또한 살아날 것임을 믿습니다.

[9] 우리가 알기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다시는 죽지 않으시며, 다시는 죽음이 그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죽음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신 것이요, 그분이 사시는 삶은 하나님을 위하여 사시는 것입니다.

 
  • (Romans 6:1-10, NIV11)

    [1] 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go on sinning so that grace may increase?

    [2] By no means! We are those who have died to sin; how can we live in it any longer?

    [3] Or don’t you know that all of us who were baptized into Christ Jesus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4] We were therefo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through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ay live a new life.

    [5] For if we have been united with him in a death like his, we will certainly also be united with him in a resurrection like his.

    [6] For we know that our old self was crucified with him so that the body ruled by sin might be done away with,* that we should no longer be slaves to sin - / *Or be rendered powerless

    [7] because anyone who has died has been set free from sin.

    [8] Now if we die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will also live with him.

    [9] For we know that since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he cannot die again; death no longer has mastery over him.

    [10] The death he died, he died to sin once for all; but the life he lives, he lives to God.

  • (Romans 6:1-10, MSG)

    [1] So what do we do? Keep on sinning so God can keep on forgiving?

    [2] I should hope not! If we've left the country where sin is sovereign, how can we still live in our old house there?

    [3] Or didn't you realize we packed up and left there for good? That is what happened in baptism. When we went under the water, we left the old country of sin behind; when we came up out of the water, we entered into the new country of grace--a new life in a new land! That's what baptism into the life of Jesus means.

    [4] When we are lowered into the water, it is like the burial of Jesus; when we are raised up out of the water, it is like the resurrection of Jesus.

    [5] Each of us is raised into a light-filled world by our Father so that we can see where we're going in our new grace-sovereign country.

    [6] Could it be any clearer? Our old way of life was nailed to the Cross with Christ, a decisive end to that sin-miserable life--no longer at sin's every beck and call! What we believe is this:

    [7] (SEE 6:6)

    [8] If we get included in Christ's sin-conquering death, we also get included in his life-saving resurrection.

    [9] We know that when Jesus was raised from the dead it was a signal of the end of death-as-the-end. Never again will death have the last word.

    [10] When Jesus died, he took sin down with him, but alive he brings God down to us.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과 동행하며 걷고 있나요? / Do you walk in white?”


**추천/**Recommendation


  • 힌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니는 신자들

(계 3:4-5, 새번역) [4]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인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Revelation 3:4-5, NIV11) [4] Yet you have a few people in Sardis who have not soiled their clothes. They will walk with me, dressed in white, for they are worthy.
[5] The one who is victorious will, like them, be dressed in white. I will never blot out the name of that person from the book of life, but will acknowledge that name before my Father and his angels.

  • ‘옛사람이 죽는 무덤’

누구도 ‘옛사람이 죽는 무덤’을 지나지 않으면 온전한 거룩의 체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죽음의 위기가 없다면 거룩은 단지 환상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무덤’이 있어야 합니다. 이 무덤만이 부활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부활입니다. 부활 생명을 흔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생명은 오직 한 가지 목표, 곧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그분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Have you come to your last days really? 정말 당신의 마지막 날들 가까이 왔나요?

  • You have come to them often in sentiment, but have you come to them really?
    당신은 감정적으로 자주 그 마지막 날들까지 왔지만 실제로 그 자리까지 왔습니까?

  • You cannot go to your funeral in excitement, or die in excitement. Death means that you stop being. / 흥분하는 마음으로 장례식에 가거나 흥분된 마음으로 죽을 수는 없습니다. 죽음은 존재가 멈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 Do you agree with God that you stop being the strving, earnest kind of Christian you have been? (열심과 간절함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모습도 그만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주님앞에서 동의하시나요?)

    • The phrase "the striving, earnest kind of Christian" describes a Christian who is deeply committed to living out their faith with sincerity, effort, and dedication.
      '노력하는 성실한 크리스천'이라는 문구는 성실, 노력, 헌신으로 신앙을 실천하는 데 깊이 헌신하는 크리스천을 묘사합니다.

  • We skirt the cemetery and all the time refuse to go to death. 우리는 묘지를 살짝 지나쳐 가는 것에 능하고 항상 죽음을 거부합니다.

  • It is not striving to go to death, it is dying - “baptized into His death.“ (Romans 6:3)
    그것은 죽음으로 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매일 있는 자리에서 죽어가는 것, 즉 "그분의 죽음에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로마서 6:3)

  • 당신에게 당신의 무덤이 있습니까?

당신에게 당신의 무덤이 있습니까? 아니면 죽은 것처럼 당신의 영혼을 속이며 거룩한 게임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 4:3)

 
  • [Believers wearing white clothes and walking with the Lord]

    (Revelation 3:4-5, NIV11) [4] Yet you have a few people in Sardis who have not soiled their clothes. They will walk with me, dressed in white, for they are worthy.[5] The one who is victorious will, like them, be dressed in white. I will never blot out the name of that person from the book of life, but will acknowledge that name before my Father and his angels.

    [The Tomb of the Old Man]

    No one enters into the full experience of holiness without passing through the 'tomb of the old man's death'. Without the crisis of death, holiness is merely an illusion; therefore, there must be a 'grave'. Only this grave leads to a resurrection, a resurrection that leads to the life of the Lord Jesus Christ. Nothing can shake the resurrection life, which has only one goal: to be united with Him in order to bear witness to Him.

    We skirt the cemetery and all the time refuse to go to death. We skirt the cemetery and all the time refuse to go to death.

    It is not striving to go to death, it is dying - "baptized into His death." (Romans 6:3) It is not striving to go to death, it is dying where we are every day - "baptized into His death." (Romans 6:3)We skirt the cemetery and all the time refuse to go to death. We skirt the cemetery and all the time refuse to go to death.

    It is not striving to go to death, it is dying - "baptized into His death." (Romans 6:3)

    It is not striving to go to death, it is dying where you are every day - "baptized into His death." (Romans 6:3)

    ***

    [Do you have your own graveyard?]

    Do you have your own grave, or are you playing holy games, deceiving your soul as if you were dead? For this is the will of God, your holiness (1 Thessalonians 4:3).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여 신자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을 죽어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신자는 부활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될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 매일 있는 삶의 자리에서 예수의 죽음으로 세례받는 삶을 살게 하소서”
*"Lord, if the believer has died the same death as he died, so that he may be united with him, I believe that the believer will also be united with him in the resurrection. To this end, grant that he may live a life of daily baptism into the death of Jesus."

[나의 기도 - My Prayer]






1/14 "하나님의 부르심 - Called of God" 사 6

1/16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사 6:8, 새번역)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Is 6:8, NIV11)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이사야 6장, Isaiah)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2] 그분 위로는 스랍들이 서 있었는데, 스랍들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가지고 있었다.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나머지 둘로는 날고 있었다.

[3] 그리고 그들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화답하였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의 영광이 가득하다."

[4] 우렁차게 부르는 이 노랫소리에 문지방의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 찼다.

[5] 나는 부르짖었다. "재앙이 나에게 닥치겠구나! 이제 나는 죽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을 만나 뵙다니!"

[6]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타고 있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7]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8]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9]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너희가 듣기는 늘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는 못한다. 너희가 보기는 늘 보아라. 그러나 알지는 못한다' 하고 일러라.

[10] 너는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여라. 그 귀가 막히고, 그 눈이 감기게 하여라. 그리하여 그들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또 마음으로 깨달을 수 없게 하여라. 그들이 보고 듣고 깨달았다가는 내게로 돌이켜서 고침을 받게 될까 걱정이다."

[11] 그 때에 내가 여쭈었다. "주님! 언제까지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성읍들이 황폐하여 주민이 없어질 때까지, 사람이 없어서 집마다 빈 집이 될 때까지, 밭마다 모두 황무지가 될 때까지,

[12] 나 주가 사람들을 먼 나라로 흩어서 이 곳 땅이 온통 버려질 때까지 그렇게 하겠다.

[13] 주민의 십분의 일이 아직 그 곳에 남는다 해도, 그들도 다 불에 타 죽을 것이다. 그러나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에 그루터기는 남듯이, 거룩한 씨는 남아서, 그 땅에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 (Isaiah 6, NIV11)

    [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Lord, high and exalted, seated on a throne; and the train of his robe filled the temple.

    [2] Above him were seraphim,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y covered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were flying.

    [3] And they were calling to one another: “Holy, holy, holy is the Lord Almighty;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 At the sound of their voices the doorposts and thresholds shook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5] “Woe to me!” I cried. “I am ruined! For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live among a people of unclean lips, and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Almighty.”

    [6] Then one of the seraphim flew to me with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ongs from the altar.

    [7] With it he touched my mouth and said, “See, this has touched your lips; your guilt is taken away and your sin atoned for.”

    [8]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9]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iving.’

    [10] Make the heart of this people calloused; make their ears dull and close their eyes.Otherwise they might see with their eyes, hear with their ears,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turn and be healed.”

    [11] Then I said, “For how long, Lord?” And he answered: “Until the cities lie ruined and without inhabitant, until the houses are left deserted and the fields ruined and ravaged,

    [12] until the Lord has sent everyone far away and the land is utterly forsaken.

    [13] And though a tenth remains in the land, it will again be laid waste. But as the terebinth and oak leave stumps when they are cut down, so the holy seed will be the stump in the land.”

  • (Isaiah 6, MSG)

    [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Master sitting on a throne--high, exalted!--and the train of his robes filled the Temple.

    [2] Angel-seraphs hovered above him,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flew."

    [3] And they called back and forth one to the other, Holy, Holy, Holy is GOD-of-the-Angel-Armies. His bright glory fills the whole earth.

    [4] The foundations trembled at the sound of the angel voices, and then the whole house filled with smoke.

    [5] I said, "Doom! It's Doomsday! I'm as good as dead! Every word I've ever spoken is tainted-- blasphemous even! And the people I live with talk the same way, using words that corrupt and desecrate. And here I've looked God in the face! The King! GOD-of-the-Angel-Armies!"

    [6] Then one of the angel-seraphs flew to me. He held a live coal that he had taken with tongs from the altar.

    [7] He touched my mouth with the coal and said, "Look. This coal has touched your lips. Gone your guilt, your sins wiped out."

    [8] And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Master: "Whom shall I send? Who will go for us?" I spoke up, "I'll go. Send me!"

    [9]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Listen hard, but you aren't going to get it; look hard, but you won't catch on.'

    [10] Make these people blockheads, with fingers in their ears and blindfolds on their eyes, So they won't see a thing, won't hear a word, So they won't have a clue about what's going on and, yes, so they won't turn around and be made whole."

    [11] Astonished, I said, "And Master, how long is this to go on?" He said, "Until the cities are emptied out, not a soul left in the cities-- Houses empty of people, countryside empty of people.

    [12] Until I, GOD, get rid of everyone, sending them off, the land totally empty.

    [13] And even if some should survive, say a tenth, the devastation will start up again. The country will look like pine and oak forest with every tree cut down-- Every tree a stump, a huge field of stumps. But there's a holy seed in those stumps."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는 귀"

called of God


  • 주님의 부르심은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것

하나님은 이사야를 직접 부르지 않으시고, 단지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하시며 예수를 따르는 모든 신자들에게 Calling 하십니다.

누군가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마 22:14, 새번역) 부름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힌 사람은 적다."
(Mt 22:14, NIV11) “For many are invited, but few are chosen.”
(Mt 22:14, MSG) "That's what I mean when I say, 'Many get invited; only a few make it.'"

  • 누가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는가?

주님의 부르심(calling)에 응답하는 자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들어가 자신들의 성향이 바뀌고 귀가 열리고 언제나 들려오는 세밀한 주의 음성을 들은 자들이다.

하나님은 특정한 사람만을 따로 불러 사명을 주시지 않으신다. 또한 하나님은 강압적으로 요구하지 않으신다.

  • 다른 길은 없습니다.

Isaiah was in the presence of God and he overheard the call, and realized that there was nothing else for him but to say, in conscious fredom - “Here am I: send me.”

이사야는 하나님의 면전에서 그 부름을 듣고 의식적인 자유 속에서 "내가 여기 있으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신자에게 따로 찾아와 강요하거나 특별한 부탁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내려놓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도 이사야를 부를 실 때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강요하지 않았고, 제자들은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나를 따라 오너라” 라고 하십니다.

신자가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을 가까이 뵙는다면, 신자도 완전한 자유함 가운데 살아있는 헌신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 주소서”라고 말입니다.

 
  • The Lord's call is for all people, not just one in particular

    God doesn't call Isaiah directly, but rather to all followers of Jesus, asking, "Who will go in our place?"

    Some answer the call, but many don't.(Mt 22:14, NIV11) "For many are invited, but few are chosen."(Mt 22:14, MSG) "That's what I mean when I say, 'Many get invited; only a few make it.'"

    Who hears the Lord's calling?

    Those who respond to the Lord's calling are none other than those who have entered into a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Jesus Christ, whose disposition has been changed, whose ears have been opened, and who hear the ever-present, small voice of the Lord.God does not single out anyone for a mission, and He does not force anyone to do it.

    There is no other way.

    Isaiah was in the presence of God and he overheard the call, and realized that there was nothing else for him but to say, in conscious freedom - "Here am I: send me."

    Isaiah was in the presence of God and he heard the call, and he realized that there was nothing else for him but to say in conscious freedom - "Here am I: send me."

    We need to let go of the idea that God will come to any believer individually and force them or ask them to do something special.

    Jesus was the same way when he called his disciples as he was when he called Isaiah: he didn't force himself on them, and they didn't force themselves on him; he just said, "Follow me."

    When a believer sees God intimately through the Holy Spirit, he or she is in complete freedom to speak a living commitment. "Lord, here I am. Send me away."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하나님께 이사야 처럼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가 주님의 거룩함과 사랑으로 울려퍼저 세상으로 전해지는 그 음성, 어쩌면 주님을 따르는 신자라면 누구라도 들 을 수 있는 하나님의 Calling을 듣고 성령의 도움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 오늘도 주님의 뜻을, 주님의 음성을, 주님의 부르심을 듣게 하소서. 그리고 이사야처럼, 수많은 믿음의 사람처럼, 저를 써달라고 고백하게 하소서”

*"Lord, draw me closer to you, like Isaiah, so that I may hear your call, that voice that resounds with your holiness and love and reaches out to the world, perhaps even to any believer who follows you, and respond with the help of your Holy Spirit. May I hear your will, your voice, your call today, and confess, like Isaiah, like so many believers, that you are using me."

[나의 기도 - My Prayer]






1/13 "나를 홀로 두실 때 - Be alone" 막 4

1/13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막 4:10, 새번역) 예수께서 혼자 계실 때에, 예수의 주위에 둘러 있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그 비유들이 무슨 뜻인지를 예수께 물었다.

(Mk 4:10, NIV11) When he was alone, the Twelve and the others around him asked him about the parable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후 11:23-30, 2 Corinthians)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내가 정신 나간 사람같이 말합니다마는, 나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고, 감옥살이도 더 많이 하고, 매도 더 많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습니다.

「24」 유대 사람들에게서 마흔에서 하나를 뺀 매를 맞은 것이 다섯 번이요,

「25」 채찍으로 맞은 것이 세 번이요, 돌로 맞은 것이 한 번이요, 파선을 당한 것이 세 번이요, 밤낮 꼬박 하루를 망망한 바다를 떠다녔습니다.

「26」 자주 여행하는 동안에는, 강물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 사람의 위험과 도시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의 위험을 당하였습니다.

「27」 수고와 고역에 시달리고, 여러 번 밤을 지새우고, 주리고,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고, 헐벗었습니다.

「28」 그 밖의 것은 제쳐놓고서라도, 모든 교회를 염려하는 염려가 날마다 내 마음을 누르고 있습니다.

「29」 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누가 넘어지면, 나도 애타지 않겠습니까?

「30」 꼭 자랑을 해야 한다고 하면, 나는 내 약점들을 자랑하겠습니다.”

 
  • (2 Corinthians 11:23-30, NIV11)

    “「23」 Are they servants of Christ? (I am out of my mind to talk like this.) I am more. I have worked much harder, been in prison more frequently, been flogged more severely, and been exposed to death again and again.

    「24」 Five times I received from the Jews the forty lashes minus one.

    「25」 Three times I was beaten with rods, once I was pelted with stones, three times I was shipwrecked, I spent a night and a day in the open sea,

    「26」 I have been constantly on the move. I have been in danger from rivers, in danger from bandits, in danger from my fellow Jews, in danger from Gentiles; in danger in the city, in danger in the country, in danger at sea; and in danger from false believers.

    「27」 I have labored and toiled and have often gone without sleep; I have known hunger and thirst and have often gone without food; I have been cold and naked.

    「28」 Besides everything else, I face daily the pressure of my concern for all the churches.

    「29」 Who is weak, and I do not feel weak? Who is led into sin, and I do not inwardly burn?

    「30」 If I must boast, I will boast of the things that show my weakness.”

  • (2 Corinthians 11:23-30, MSG)

    “「23」 Are they servants of Christ? I can go them one better. (I can't believe I'm saying these things. It's crazy to talk this way! But I started, and I'm going to finish.) I've worked much harder, been jailed more often, beaten up more times than I can count, and at death's door time after time.

    「24」 I've been flogged five times with the Jews' thirty-nine lashes,

    「25」 beaten by Roman rods three times, pummeled with rocks once. I've been shipwrecked three times, and immersed in the open sea for a night and a day.

    「26」 In hard traveling year in and year out, I've had to ford rivers, fend off robbers, struggle with friends, struggle with foes. I've been at risk in the city, at risk in the country, endangered by desert sun and sea storm, and betrayed by those I thought were my brothers.

    「27」 I've known drudgery and hard labor, many a long and lonely night without sleep, many a missed meal, blasted by the cold, naked to the weather.

    「28」 And that's not the half of it, when you throw in the daily pressures and anxieties of all the churches.

    「29」 When someone gets to the end of his rope, I feel the desperation in my bones. When someone is duped into sin, an angry fire burns in my gut.

    「30」 If I have to "brag" about myself, I'll brag about the humiliations that make me like Jesus.”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께서 나를 홀로 다루실 때
When the Lord deals with me alone

**추천/**Recommendation


[하나님이 신자를 홀로 있게 하신다]

병이나 너무 슬픈 일, 유혹이나 실망, 환란, 실연, 깨어진 관계 등으로 인해 신자가 홀로 있게 될때 (하나님이 신자를 홀로 있게 하실 때), 종종 너무나 당황 스러워서 아무 질문 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때부터 설명하기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훈련하신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하셨습니까?

십자가 사건으로 난처함에 빠진 사람들은 주변의 군중들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제자들 처럼, 지금도 예수를 따르는 신자들도 종종 난처함에 빠지게 된다.) 결국 부활하신 주님은 성령님을 이들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성령 받은 이후에야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신자의 영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형제 자매들의 슬픔과 난처함은 우리 모두에게 큰 혼돈을 줍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어떤 아픔을 주시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각 사람안에는 성령에 의해 드러나야할 무지와 아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홀로 다루실 때 이를 깨닫게 됩니다.

지금 당신은 주님과 홀로 있습니까?
아니면 쓸데없는 생각들과 주를 섬기는 데 방해되는 복잡한 친구 관계, 외모에 대한 자질구레한 생각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우리 머릿속에서 이러한 모든 시끄러운 질문이 잠잠해지고
오직 주님과 단둘이 있을 때까지 주님은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으십니다.

 
  • [God Leaves the Believer Alone]

    When a believer is left alone (when God leaves a believer alone) because of illness, something too sad, temptation, disappointment, tribulation, heartbreak, broken relationships, etc., he or she is often too bewildered to ask any questions.

    But that's when the Lord begins to explain.

    [Jesus trains the disciples].

    How did Jesus train his disciples?

    It was Jesus' disciples, not the crowd around them, who were perplexed by the events of the cross. (Like the disciples, believers who follow Jesus today are often perplexed.) Eventually, the risen Lord sent the Holy Spirit to them. It was only after the disciples received the Holy Spirit that they were able to understand everything properly.

    God, who is with the believer, is deeply interested in the soul of the believer.

    -The sorrow and perplexity of our brothers and sisters wreaks havoc on all of us. We mistakenly think we understand the circumstances of others, but in fact we cannot understand the circumstances of others until God puts some pain in our hearts.

    Each of us is filled with ignorance and pride that needs to be exposed by the Holy Spirit. Only when Jesus Christ deals with us alone do we realize this.

    Are you alone with the Lord right now, or are you clinging to useless thoughts, complicated friendships that distract you from serving Him, and self-important thoughts about your appearance?

    Until all these noisy questions in our heads are quieted and we are alone with the Lord, He can't explain anything.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제자의 길을 길게 걸었던 사도바울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면서도 여전히 ‘무지와 아집”을 품고 있었던 바울에게 주님은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실체를 보게하셨습니다. 주여! 저도 바울처럼 “나의 연약함을 자랑합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하소서. 주님과 홀로 있는 시간을 통해서 제안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거짓된 것들을 드러내소서. 주님이 꺼내 주소서.

*"The Apostle Paul, who walked a long path of discipleship, experienced many adversities and hardships. Even though he followed the Lord, he still harbored "ignorance and pride," and through it all, the Lord allowed him to see himself for who he really was. Lord! May I, like Paul, make the confession, "I boast in my weaknesses. Through my time alone with You, expose the lies that are deeply entrenched in the proposition. May You bring them out.

[나의 기도 - My 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