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나를 홀로 두실 때 - Be alone" 막 4

1/13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막 4:10, 새번역) 예수께서 혼자 계실 때에, 예수의 주위에 둘러 있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그 비유들이 무슨 뜻인지를 예수께 물었다.

(Mk 4:10, NIV11) When he was alone, the Twelve and the others around him asked him about the parable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후 11:23-30, 2 Corinthians)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내가 정신 나간 사람같이 말합니다마는, 나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고, 감옥살이도 더 많이 하고, 매도 더 많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습니다.

「24」 유대 사람들에게서 마흔에서 하나를 뺀 매를 맞은 것이 다섯 번이요,

「25」 채찍으로 맞은 것이 세 번이요, 돌로 맞은 것이 한 번이요, 파선을 당한 것이 세 번이요, 밤낮 꼬박 하루를 망망한 바다를 떠다녔습니다.

「26」 자주 여행하는 동안에는, 강물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 사람의 위험과 도시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의 위험을 당하였습니다.

「27」 수고와 고역에 시달리고, 여러 번 밤을 지새우고, 주리고,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고, 헐벗었습니다.

「28」 그 밖의 것은 제쳐놓고서라도, 모든 교회를 염려하는 염려가 날마다 내 마음을 누르고 있습니다.

「29」 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누가 넘어지면, 나도 애타지 않겠습니까?

「30」 꼭 자랑을 해야 한다고 하면, 나는 내 약점들을 자랑하겠습니다.”

 
  • (2 Corinthians 11:23-30, NIV11)

    “「23」 Are they servants of Christ? (I am out of my mind to talk like this.) I am more. I have worked much harder, been in prison more frequently, been flogged more severely, and been exposed to death again and again.

    「24」 Five times I received from the Jews the forty lashes minus one.

    「25」 Three times I was beaten with rods, once I was pelted with stones, three times I was shipwrecked, I spent a night and a day in the open sea,

    「26」 I have been constantly on the move. I have been in danger from rivers, in danger from bandits, in danger from my fellow Jews, in danger from Gentiles; in danger in the city, in danger in the country, in danger at sea; and in danger from false believers.

    「27」 I have labored and toiled and have often gone without sleep; I have known hunger and thirst and have often gone without food; I have been cold and naked.

    「28」 Besides everything else, I face daily the pressure of my concern for all the churches.

    「29」 Who is weak, and I do not feel weak? Who is led into sin, and I do not inwardly burn?

    「30」 If I must boast, I will boast of the things that show my weakness.”

  • (2 Corinthians 11:23-30, MSG)

    “「23」 Are they servants of Christ? I can go them one better. (I can't believe I'm saying these things. It's crazy to talk this way! But I started, and I'm going to finish.) I've worked much harder, been jailed more often, beaten up more times than I can count, and at death's door time after time.

    「24」 I've been flogged five times with the Jews' thirty-nine lashes,

    「25」 beaten by Roman rods three times, pummeled with rocks once. I've been shipwrecked three times, and immersed in the open sea for a night and a day.

    「26」 In hard traveling year in and year out, I've had to ford rivers, fend off robbers, struggle with friends, struggle with foes. I've been at risk in the city, at risk in the country, endangered by desert sun and sea storm, and betrayed by those I thought were my brothers.

    「27」 I've known drudgery and hard labor, many a long and lonely night without sleep, many a missed meal, blasted by the cold, naked to the weather.

    「28」 And that's not the half of it, when you throw in the daily pressures and anxieties of all the churches.

    「29」 When someone gets to the end of his rope, I feel the desperation in my bones. When someone is duped into sin, an angry fire burns in my gut.

    「30」 If I have to "brag" about myself, I'll brag about the humiliations that make me like Jesus.”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께서 나를 홀로 다루실 때
When the Lord deals with me alone

**추천/**Recommendation


[하나님이 신자를 홀로 있게 하신다]

병이나 너무 슬픈 일, 유혹이나 실망, 환란, 실연, 깨어진 관계 등으로 인해 신자가 홀로 있게 될때 (하나님이 신자를 홀로 있게 하실 때), 종종 너무나 당황 스러워서 아무 질문 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때부터 설명하기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훈련하신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하셨습니까?

십자가 사건으로 난처함에 빠진 사람들은 주변의 군중들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제자들 처럼, 지금도 예수를 따르는 신자들도 종종 난처함에 빠지게 된다.) 결국 부활하신 주님은 성령님을 이들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성령 받은 이후에야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신자의 영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형제 자매들의 슬픔과 난처함은 우리 모두에게 큰 혼돈을 줍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어떤 아픔을 주시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각 사람안에는 성령에 의해 드러나야할 무지와 아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홀로 다루실 때 이를 깨닫게 됩니다.

지금 당신은 주님과 홀로 있습니까?
아니면 쓸데없는 생각들과 주를 섬기는 데 방해되는 복잡한 친구 관계, 외모에 대한 자질구레한 생각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우리 머릿속에서 이러한 모든 시끄러운 질문이 잠잠해지고
오직 주님과 단둘이 있을 때까지 주님은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으십니다.

 
  • [God Leaves the Believer Alone]

    When a believer is left alone (when God leaves a believer alone) because of illness, something too sad, temptation, disappointment, tribulation, heartbreak, broken relationships, etc., he or she is often too bewildered to ask any questions.

    But that's when the Lord begins to explain.

    [Jesus trains the disciples].

    How did Jesus train his disciples?

    It was Jesus' disciples, not the crowd around them, who were perplexed by the events of the cross. (Like the disciples, believers who follow Jesus today are often perplexed.) Eventually, the risen Lord sent the Holy Spirit to them. It was only after the disciples received the Holy Spirit that they were able to understand everything properly.

    God, who is with the believer, is deeply interested in the soul of the believer.

    -The sorrow and perplexity of our brothers and sisters wreaks havoc on all of us. We mistakenly think we understand the circumstances of others, but in fact we cannot understand the circumstances of others until God puts some pain in our hearts.

    Each of us is filled with ignorance and pride that needs to be exposed by the Holy Spirit. Only when Jesus Christ deals with us alone do we realize this.

    Are you alone with the Lord right now, or are you clinging to useless thoughts, complicated friendships that distract you from serving Him, and self-important thoughts about your appearance?

    Until all these noisy questions in our heads are quieted and we are alone with the Lord, He can't explain anything.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제자의 길을 길게 걸었던 사도바울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면서도 여전히 ‘무지와 아집”을 품고 있었던 바울에게 주님은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실체를 보게하셨습니다. 주여! 저도 바울처럼 “나의 연약함을 자랑합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하소서. 주님과 홀로 있는 시간을 통해서 제안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거짓된 것들을 드러내소서. 주님이 꺼내 주소서.

*"The Apostle Paul, who walked a long path of discipleship, experienced many adversities and hardships. Even though he followed the Lord, he still harbored "ignorance and pride," and through it all, the Lord allowed him to see himself for who he really was. Lord! May I, like Paul, make the confession, "I boast in my weaknesses. Through my time alone with You, expose the lies that are deeply entrenched in the proposition. May You bring them out.

[나의 기도 - My Prayer]






1/12 "주님과만 홀로 있기 - alone with God" 막 4

1/12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막 4:34, 새번역)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Mk 4:34, NIV11) He did not say anything to them without using a parable. But when he was alone with his own disciples, he explained everything.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막 4:30-34, mark)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길까? 또는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What shall we say the kingdom of God is like, or what parable shall we use to describe it?)

[31] 겨자씨와 같으니, 그것은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32]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33]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이와 같이 많은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다.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 (막 4:30-34, NIV11)

    [30] Again he said, “What shall we say the kingdom of God is like, or what parable shall we use to describe it?

    [31] It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is the smallest of all seeds on earth.

    [32] Yet when planted, it grows and becomes the largest of all garden plants, with such big branches that the birds can perch in its shade.”

    [33] With many similar parables Jesus spoke the word to them, as much as they could understand.

    [34] He did not say anything to them without using a parable. But when he was alone with his own disciples, he explained everything.

  • (Mark 4:30-34, MSG)

    [30] "How can we picture God's kingdom? What kind of story can we use?

    [31] It's like a pine nut. When it lands on the ground it is quite small as seeds go,

    [32] yet once it is planted it grows into a huge pine tree with thick branches. Eagles nest in it."

    [33] With many stories like these, he presented his message to them, fitting the stories to their experience and maturity.

    [34] He was never without a story when he spoke. When he was alone with his disciples, he went over everything, sorting out the tangles, untying the knots.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께서 신자를 주님과만 홀로 있게 하시는 이유는?”
Have you ever been alone with god?

: 예수님은 제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 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시기 전까지의 삶은 비유가 됩니다.
Jesus explained everything to his disciples when they could understand it. Life before Jesus explained everything becomes a pa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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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에 도움을 주는 글]

  • [주님 앞으로 홀로 나오게 하시어 신자의 연약함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온전히 설명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를 주님앞에 홀로 나오게 하여 주님의 설명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신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홀로 있게 하시어, 배우고 들은 것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은 우리 자신의 영혼의 상태에 대해 세세하게 토로하도록(직접 직면하고 인정하게) 만드십니다. 실제로 이 시간은 너무 느려서 하나님의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변화될 때까지 평생이 걸리기도 합니다.

    신자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유일한 비결은, 자신의 성품의 못나고 연약한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만지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합니까? 다른 사람의 질투와 교만을 보면서도 자신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은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만 은혜로 신자에게 일하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먼저 신자안에 자리잡고 있는 잘못된 성품을 보여주십니다. 진실로 누가 자신의 연약함과 게으름과 교만을 스스로 온전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까?

  • [자신을 이해하고 있다는 헛된 생각을 버리십시오]

신자의 영적 삶에서 가장 큰 저주는 기만입니다.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안다면, “나는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조차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전혀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궁지에 몰아 결국 홀로 있게 만드실 것입니다.

우리안에 교만이나 기만이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것도 설명할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지적 교만에 상처를 허락하셔서 지식에 실망케 하실 것이며 좌절감을 느끼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부적절한 애착을 드러내셔서 우리로 그 모든 애착을 버리고 홀로 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듣는 정보와 지식은 우리의 삶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준비되었을 때 주님은 비로소 설명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오랜 과정을 통해 신자가 주님 앞에 홀로 있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신자가 준비되었을 때 비로소 설명해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설명해 주실 때 비로소 배우고 들은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 참고: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의 원문을 읽으십시오.
    >> Notes: For better understanding, read the original article below.

 
  • Jesus does not take us alone and expound things to us all the time; He expounds things to us as we can understand them. Other lives are parables. God is making us spell out our own souls. It is slow work, so slow that it takes God all time and eternity to make a man and woman after His own purpose. The only way we can be of use to God is to let Him take us through the crooks and crannies of our own characters. It is astounding how ignorant we are about ourselves! We do not know envy when we see it, or laziness, or pride. Jesus reveals to us all that this body has been harbouring before His grace began to work. How many of us have learned to look in with courage?

    We have to get rid of the idea that we understand ourselves, it is the last conceit to go. The only One Who understands us is God. The greatest curse in spiritual life is conceit. If we have ever had a glimpse of what we are like in the sight of God, we shall never say—“Oh I am so unworthy,” because we shall know we are, beyond the possibility of stating it. As long as we are not quite sure that we are unworthy, God will keep narrowing us in until He gets us alone. Wherever there is any element of pride or of conceit, Jesus cannot expound a thing. He will take us through the disappointment of a wounded pride of intellect, through disappointments of heart. He will reveal inordinate affections—things over which we never thought He would have to get us alone. We listen to many things in classes, but they are not an exposition to us yet. They will be when God gets us alone over them.

  • 예수님께서 언제나 우리에게 모든 사건을 설명해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때 설명하십니다. 그때까지의 삶은 비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영혼에 대해 상세하게 토로하도록 만드십니다. 이 과정은 너무나 느려서 하나님의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변화될 때까지 우리의 평생이 걸리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유일한 비결은, 우리 성품의 못나고 연약한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만지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얼마나 무지합니까? 다른 사람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을 보면서도 자신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은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은혜의 역사를 베푸시기 전에 우리 안에 자리잡은 잘못된 성품들을 보여주십니다. 우리 중 몇 명이나 용기있게 자신을 들여다보겠습니까?

    주님은 나의 최고봉 한영합본 - 자신을 이해하고 있다는 헛된 생각을 버리십시오. 이것은 우리가 끝까지 버리지 못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영적 삶에서 가장 큰 저주는 기만입니다.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 앞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안다면, “나는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조차 못할 것입니다. 자신은 그러한 말조차 할 수 없는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전혀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궁지에 몰아 결국 홀로 있게 만드실 것입니다. 우리 안에 교만이나 기만이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것도 설명할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지적 교만에 상처를 허락하셔서 지식에 실망케 하실 것이며 좌절감을 느끼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부적절한 애착을 드러내셔서 우리로 그 모든 애착을 버리고 홀로 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듣는 정보와 지식은 우리의 삶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홀로 있게 하셔서 설명해주실 때 비로소 배우고 들은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 [God, who allows the believer to come alone to Him so that He can see the believer's weakness].

    "It is only God who understands us correctly. We live our lives without fully understanding ourselves. It is God who gives us a full account of ourselves. God's way is to bring us alone before Him so that we may hear His explanation. Thus the believer confesses: "Only God makes us alone, so that we may understand what we have learned and heard.

    In the process, God forces us to discuss the details of our own souls, and this process is so slow that it can take a lifetime to be transformed into someone who pursues God's purposes.

    The only secret to being used by God is to allow God to touch the ugly, vulnerable parts of your character.

    How ignorant we are of ourselves, seeing jealousy and pride in others, but not realizing our own jealousy, laziness, and pride.

    Jesus works in the believer by grace alone, but the Lord first shows the believer the wrong dispositions that are in him. Truly, who can look fully into himself and see his own weakness, laziness, and pride?

    [Let go of the vain idea that you understand yourself].

    The greatest curse in the spiritual life of a believer is deception. If we knew what we are in the fiery eyes of God, we would not even be able to say, "I am worth nothing."

    If we are not convinced of our utter worthlessness before God, He will continue to back us into a corner and eventually leave us alone.

    Because if there is pride or deceit in us, Jesus can't account for any of it.

    He will allow our intellectual pride to be wounded and our knowledge to be disappointed and frustrated.

    He will expose our inappropriate attachments and force us to let go of them all and be alone.

    The information and knowledge we learn and hear cannot explain our lives.

    [The Lord explains when we are ready].

    Through a long process, God allows the believer to be alone with Him, and only explains when the believer is ready. It is only when God explains that we understand what we have learned and heard.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나 자신의 연약한 영혼 상태를 주님의 도우심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 보게 하소서. 나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을 꺼내시고, 주님 앞에서 조금도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날마다 주님 앞에 홀로 나아가 주님의 가르침을 받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그 모습대로 살아가게 하소서”

*"Lord, help me to see my own frail state of soul as it is, with Your help. Take away my jealousy, laziness, and pride, and let me not forget that I am not worth the least bit in Your sight, so that I may come to You alone each day to receive Your instruction. Let me live the way You describe me."

[나의 기도 - My Prayer]






1/11 "순종 - 누군가에게는 걸림돌? - Obdience" 눅 23

1/11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눅 23:26, 새번역)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가다가, 들에서 오는 시몬이라는 한 구레네 사람을 붙들어서,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게 하였다.

(Lk 23:26, NIV11) As the soldiers led him away, they seized Simon from Cyrene, who was on his way in from the country, and put the cross on him and made him carry it behind Jesu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눅 23: 20-28, Luke)

[20]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고자 하여, 다시 그들에게 말하였다.

[21] 그러나 그들이 외쳤다. "그 자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2] 빌라도가 세 번째 그들에게 말하였다. "도대체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단 말이오? 나는 그에게서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를 찾지 못하였소. 그러므로 나는 그를 매질이나 해서 놓아줄까 하오."

[23] 그러나 그들은 마구 우기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큰 소리로 요구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소리가 이겼다.

[24] 마침내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대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25] 그래서 그는 폭동과 살인 때문에 감옥에 갇힌 자는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놓아주고, 예수는 그들의 뜻대로 하게 넘겨주었다.

[26]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가다가, 들에서 오는 시몬이라는 한 구레네 사람을 붙들어서,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게 하였다.

[27] 백성들과 여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 예수를 따라 가고 있었는데, 여자들은 예수를 생각하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다.

[28] 예수께서 여자들을 돌아다보시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두고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두고 울어라.

 
  • (Luke 23: 20-28, NIV11)

    [20] Wanting to release Jesus, Pilate appealed to them again.

    [21] But they kept shouting, “Crucify him! Crucify him!”

    [22] For the third time he spoke to them: “Why? What crime has this man committed? I have found in him no grounds for the death penalty. Therefore I will have him punished and then release him.”

    [23] But with loud shouts they insistently demanded that he be crucified, and their shouts prevailed.

    [24] So Pilate decided to grant their demand.

    [25] He released the man who had been thrown into prison for insurrection and murder, the one they asked for, and surrendered Jesus to their will.

    [26] As the soldiers led him away, they seized Simon from Cyrene, who was on his way in from the country, and put the cross on him and made him carry it behind Jesus.

    [27] A large number of people followed him, including women who mourned and wailed for him.

    [28] Jesus turned and said to them, “Daughters of Jerusalem, do not weep for me; weep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

  • (Luke 23: 20-28, MSG)

    [20] Pilate still wanted to let Jesus go, and so spoke out again.

    [21] But they kept shouting back, "Crucify! Crucify him!"

    [22] He tried a third time. "But for what crime? I've found nothing in him deserving death. I'm going to warn him to watch his step and let him go."

    [23] But they kept at it, a shouting mob, demanding that he be crucified. And finally they shouted him down.

    [24] Pilate caved in and gave them what they wanted.

    [25] He released the man thrown in prison for rioting and murder, and gave them Jesus to do whatever they wanted.

    [26] As they led him off, they made Simon, a man from Cyrene who happened to be coming in from the countryside, carry the cross behind Jesus.

    [27] A huge crowd of people followed, along with women weeping and carrying on.

    [28] At one point Jesus turned to the women and said, "Daughters of Jerusalem, don't cry for me. Cry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에 대한 나의 순종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게 하나요? /
What my obedience to God costs other people?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하면 자신에게도 희생이 요구되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도 희생을 치르게 됩니다. "

주님을 깊게 사랑하면 주님을 향한 순종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쁨입니다.

그렇지만 신자의 순종은 아직 주님을 모르거나 주님과의 깊은 순종의 관계가운데 있지 않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면서 그들과의 사이에서 긴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이 순종하려는 마음에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순종으로 부담을 느끼는 가족과 이웃들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구레네 사람 시몬이이 십자가의 길에 참여케 된 것처럼,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들중에 누군가도도 순종의 길에 동참하게 되는 신비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의 순종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 었습니다. 예수님 주변에 있는 수많은 무리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 ‘구레네 사람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함께 지는 길을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 What my obedience to God costs other people?

    "Trying to obey God requires sacrifice on your part, but it also requires sacrifice on the part of others"

    When you love the Lord deeply, obedience to Him is not so difficult; it is a joy.

    However, a believer's obedience can also create tension with others who do not yet know the Lord or are not in a deep obedient relationship with Him. We are often torn between obeying or not obeying because we don't want to hurt others.

    Obedience to God, then, is a matter of surrendering not only oneself to the Lord, but also one's family and neighbors who are burdened by one's obedience. A mystery happens when someone among those who are burdened joins the path of obedience, as the Lord did with Simon the Cyrenian.*Jesus' obedience was to bear the cross. The crowd around Jesus cried out, "Crucify him," but one man, Simon the Cyrenian, was chosen to share in Jesus' cross.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예수님을 십자가를 지는 순종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구레네 사람 시몬을 순종의 사람으로 일으키신 것처럼,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저도 순종의 길을 가게 하시고 또한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들을 허락하옵소서”

*"Just as God, who led Jesus to the path of obedience to the cross, raised up Simon the Cyrenean to be a man of obedience, so may God set me on the path of obedience and grant me partners who walk the same path to establish the Kingdom of God."

[나의 기도 - My Prayer]






1/10 "열린 시야 - The opened sight" 행 26

1/10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8, 새번역)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Ac 26:18, NIV11) 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8-26, Acts)

[18] 이것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9] "그러므로 아그립바 임금님, 나는 하늘로부터 받은 환상을 거역하지 않고,

[20] 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음으로 온 유대 지방 사람들에게, 나아가서는 이방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고 전하였습니다.

[21] 이런 일들 때문에, 유대 사람들이 성전에서 나를 붙잡아서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22] 그러나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낮은 사람에게나 높은 사람에게나 이렇게 서서 증언하고 있는데, 예언자들과 모세가 장차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밖에는 말한 것이 없습니다.

[23] 그것은 곧, 그리스도는 고난을 당하셔야 한다는 것과,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부활하신 분이 되셔서,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 사람들에게 빛을 선포하시리라는 것입니다."

[24] 바울이 이렇게 변호하니, 베스도가 큰소리로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였구나" 하고 말하였다.

[25] 그 때에 바울이 대답하였다. "베스도 총독님, 나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맑은 정신으로 참말을 하고 있습니다.

[26] 임금님께서는 이 일을 잘 알고 계시므로, 내가 임금님께 거리낌없이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므로, 임금님께서는 그 어느 사실 하나라도 모르실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Acts 26:18-26, NIV11)

    [18] 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19] “So then, King Agrippa, I was not disobedient to the vision from heaven.

    [20] First to those in Damascus, then to those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then to the Gentiles, I preached that they should repent and turn to God and demonstrate their repentance by their deeds.

    [21] That is why some Jews seized me in the temple courts and tried to kill me.

    [22] But God has helped me to this very day; so I stand here and testify to small and great alike. I am saying nothing beyond what the prophets and Moses said would happen -

    [23] that the Messiah would suffer and, as the first to rise from the dead, would bring the message of light to his own people and to the Gentiles.”

    [24] At this point Festus interrupted Paul’s defense. “You are out of your mind, Paul!” he shouted. “Your great learning is driving you insane.”

    [25] “I am not insane, most excellent Festus,” Paul replied. “What I am saying is true and reasonable.

    [26] The king is familiar with these things, and I can speak freely to him. I am convinced that none of this has escaped his notice, because it was not done in a corner.

  • (Acts 26:18-26, MSG)

    [18] to open the eyes of the outsiders so they can see the difference between dark and light, and choose light, see the difference between Satan and God, and choose God. I'm sending you off to present my offer of sins forgiven, and a place in the family, inviting them into the company of those who begin real living by believing in me.'

    [19] "What could I do, King Agrippa? I couldn't just walk away from a vision like that! I became an obedient believer on the spot.

    [20] I started preaching this life-change--this radical turn to God and everything it meant in everyday life--right there in Damascus, went on to Jerusalem and the surrounding countryside, and from there to the whole world.

    [21] "It's because of this 'whole world' dimension that the Jews grabbed me in the Temple that day and tried to kill me. They want to keep God for themselves.

    [22] But God has stood by me, just as he promised, and I'm standing here saying what I've been saying to anyone, whether king or child, who will listen. And everything I'm saying is completely in line with what the prophets and Moses said would happen:

    [23] One, the Messiah must die; two, raised from the dead, he would be the first rays of God's daylight shining on people far and near, people both godless and God-fearing."

    [24] That was too much for Festus. He interrupted with a shout: "Paul, you're crazy! You've read too many books, spent too much time staring off into space! Get a grip on yourself, get back in the real world!"

    [25] But Paul stood his ground. "With all respect, Festus, Your Honor, I'm not crazy. I'm both accurate and sane in what I'm saying.

    [26] The King knows what I'm talking about. I'm sure that nothing of what I've said sounds crazy to him. He's known all about it for a long time. You must realize that this wasn't done behind the scenes.

 

중심 주제 문구 / Key

“열린 시야” / The opened sight


  • Two Sovereign work of Grace / 은혜로만 이루어 지는 2가지

  1. Belivers may receive remission of sins. 신자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Inheritance among belivers which are sanctified. 거룩하게 된 자들에게 주는 기업

  • 죄 사함을 받다. / Receive forgiveness of sins.

먼저 믿은 자들의 역활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여 그들로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게 하는 것이다. (열린 시야를 갖게 하는 것이다)
>> 개인과 목장의 vip를 위한 기도제목입니다.

이것은 구원이 아니라 마음 속의 변화이고 빛의 자극을 받은 사람들의 반응이다. 단지 마음이 변해 결심한 상태는 아직 거듭난 상태가 아닙니다. (조심스럽게 해석해야 함. 아래 문장을 충분히 이해할 필요가 있음. cjs)

사람이 거듭나는 것은 자신이 결단했기 때문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뭔가를 선물 받았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우리가 어떤 곳까지 이끌려 그곳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인해 하나님께로부터 ‘죄사함’ 받는 것입니다.

  • 신자에게 임하는 기업

거듭난 영혼은 성화의 과정을 겪으며 자신에 대한 권리를 신중하게 예수 그리스도께 양도합니다.

신자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에 자신을 온전히 헌신하여 동일시 합니다.
Belivers identifies himself entirely with God’s interest in other men.

  • 에베소서 1:18-19

  • 18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속한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19 또한 믿는 사람들인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여러분이 알기 바랍니다.

  • 18 I pray also that the eyes of your heart may be enlightened in order that you may know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the riches of his glorious inheritance in the saints,

    19 and his incomparably great power for us who believe. That power is like the working of his mighty strength,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워십프론티어 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통하여 주님께서 찾으시는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변화된 마음과 열린 시야를 주시옵서. 그리하여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혜, 죄사함의 은혜, 하나님 자녀로 살아가는 삶을 받게 하옵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1/9 "초월적인 하나님의 보호 - Intercessory introspection" 살전 5

1/9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살전 5:23, 새번역)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1Th 5:23, NIV11) May God himself, the God of peace,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살전 5:10-23, 1 Thessalonians)

[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21]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22] 갖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 하십시오.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 (1 Thessalonians 5:10-23, NIV11)

    [10] He died for us so that, whether we are awake or asleep, we may live together with him.

    [11] Therefore encourage one another and build each other up, just as in fact you are doing.

    [12] Now we ask you, brothers and sisters, to acknowledge those who work hard among you, who care for you in the Lord and who admonish you.

    [13] Hold them in the highest regard in love because of their work. Live in peace with each other.

    [14] And we urge you, brothers and sisters, warn those who are idle and disruptive, encourage the disheartened, help the weak, be patient with everyone.

    [15] Make sure that nobody pays back wrong for wrong, but always strive to do what is good for each other and for everyone else.

    [16] Rejoice always,

    [17] pray continually,

    [18]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

    [19] Do not quench the Spirit.

    [20] Do not treat prophecies with contempt

    [21] but test them all; hold on to what is good,

    [22] reject every kind of evil.

    [23] May God himself, the God of peace,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 (1 Thessalonians 5:10-23, MSG)

    [10] He died for us, a death that triggered life. Whether we're awake with the living or asleep with the dead, we're alive with him!

    [11] So speak encouraging words to one another. Build up hope so you'll all be together in this, no one left out, no one left behind. I know you're already doing this; just keep on doing it.

    [12] And now, friends, we ask you to honor those leaders who work so hard for you, who have been given the responsibility of urging and guiding you along in your obedience.

    [13] Overwhelm them with appreciation and love! Get along among yourselves, each of you doing your part.

    [14] Our counsel is that you warn the freeloaders to get a move on. Gently encourage the stragglers, and reach out for the exhausted, pulling them to their feet. Be patient with each person, attentive to individual needs.

    [15] And be careful that when you get on each other's nerves you don't snap at each other. Look for the best in each other, and always do your best to bring it out.

    [16] Be cheerful no matter what;

    [17] pray all the time;

    [18] thank God no matter what happens. This is the way God wants you who belong to Christ Jesus to live.

    [19] Don't suppress the Spirit,

    [20] and don't stifle those who have a word from the Master.

    [21] On the other hand, don't be gullible. Check out everything, and keep only what's good.

    [22] Throw out anything tainted with evil.

    [23] May God himself, the God who makes everything holy and whole, make you holy and whole, put you together--spirit, soul, and body--and keep you fit for the coming of our Master, Jesus Christ.

 

중심 주제 문구 / Key

"초월적인 하나님의 보호 (God's transcendent protection)
- Intercessory introspection


  • ‘깊은 인격적 본성’까지 in the deep regions of our personality

성령의 위대하고 신비스러운 일하심은 우리가 닿을 수 없는 ‘깊은 인격적 본성’의 영역에까지 이루어 입니다. (시편 139편)
The great and mysterious work of the Holy Spirit reaches deep into the realm of our "personality nature" beyond our reach. (Psalm 139)

시편 139편
- [1] 주님, 주님께서 나를 샅샅이 살펴보셨으니, 나를 환히 알고 계십니다. [2] 내가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3]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4] 내가 혀를 놀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주님께서는 내가 하려는 말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 [15]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 속 깊은 곳 같은 저 모태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16]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님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님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Psalm 139 - [1] You have searched me, O Lord, you have examined me; you know me intimately. . ... [15] You formed me in secret places; you assembled me in the very womb, in the depths of the earth; not one of my bones can be hidden from you. ..

  • 죄로 부터 정결케 된다는 것은 우리 영혼 자체 만큼이나 깊고 높은 차원이다.
    Being purified from sin is as deep and high as our soul itself.

신자가 의식할 수 있는 죄의 국면과 의식 세계를 훨씬 초월하는 세계까지 하나님께서는 보호해 주시는 분입니다.
God's protection extends beyond the believer's conscious realm of sin to a world far beyond the conscious world.

하나님께서 빛가운데 계심같이 신자가 온전히 빛에 거할 때 죄에 대한 온전한 의식이 가능합니다. 이런 일이 가능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채우신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 영혼을 충만하게 채우셔야 합니다.
Full consciousness of sin is possible when the believer is fully in the light, just as God is in the light. For this to happen, our souls must be filled with the same Holy Spirit that filled Jesus Christ.

따라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 때까지 신자는 성령의 거룩하게 하시는 강한 역사안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신자의 영과 혼과 육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흠 없이 정결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Therefore, until Jesus returns, the believer must be protected by the powerful sanctifying work of the Holy Spirit so that the believer's spirit, soul, and body remain blameless and pure in God's sight.

 
  • (시 139, 새번역)

    [1] 주님, 주님께서 나를 샅샅이 살펴보셨으니, 나를 환히 알고 계십니다.

    [2] 내가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3]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4] 내가 혀를 놀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주님께서는 내가 하려는 말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5] 주님께서 나의 앞뒤를 두루 감싸 주시고, 내게 주님의 손을 얹어 주셨습니다.

    [6] 이 깨달음이 내게는 너무 놀랍고 너무 높아서, 내가 감히 측량할 수조차 없습니다.

    [7] 내가 주님의 영을 피해서 어디로 가며, 주님의 얼굴을 피해서 어디로 도망치겠습니까?

    [8] 내가 하늘로 올라가더라도 주님께서는 거기에 계시고, 스올에다 자리를 펴더라도 주님은 거기에도 계십니다.

    [9] 내가 저 동녘 너머로 날아가거나, 바다 끝 서쪽으로 가서 거기에 머무를지라도,

    [10] 거기에서도 주님의 손이 나를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힘있게 붙들어 주십니다.

    [11] 내가 말하기를 "아, 어둠이 와락 나에게 달려들어서, 나를 비추던 빛이 밤처럼 되어라" 해도,

    [12] 주님 앞에서는 어둠도 어둠이 아니며, 밤도 대낮처럼 밝으니, 주님 앞에서는 어둠과 빛이 다 같습니다.

    [13] 주님께서 내 장기를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14] 내가 이렇게 빚어진 것이 오묘하고 주님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15]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 속 깊은 곳 같은 저 모태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16]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님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님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17] 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그 수가 어찌 그렇게도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하면 모래보다 더 많습니다. 깨어나 보면 나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19] 하나님, 오, 주님께서 악인을 죽여만 주신다면…! "피 흘리게 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거라."

    [20] 그들은 주님을 모욕하는 말을 하며, 주님의 이름을 거슬러 악한 말을 합니다.또는 '주님의 이름으로 거짓 맹세를 합니다

    [21] 주님, 주님을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으며, 주님께 대항하면서 일어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겠습니까?

    [22] 나는 그들을 너무나도 미워합니다. 그들이 바로 나의 원수들이기 때문입니다.

    [23] 하나님, 나를 샅샅이 살펴보시고, 내 마음을 알아주십시오. 나를 철저히 시험해 보시고, 내가 걱정하는 바를 알아주십시오.

    [24] 내가 나쁜 길을 가지나 않는지 나를 살펴보시고, 영원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 (Psalm 139, NIV11)

    [1] [For the director of music. Of David. A psalm.] You have searched me, Lord, and you know me.

    [2] You know when I sit and when I rise; you perceive my thoughts from afar.

    [3] You discern my going out and my lying down; you are familiar with all my ways.

    [4] Before a word is on my tongue you, Lord, know it completely.

    [5] You hem me in behind and before, and you lay your hand upon me.

    [6] Such knowledge is too wonderful for me, too lofty for me to attain.

    [7] Where can I go from your Spirit? Where can I flee from your presence?

    [8] If I go up to the heavens, you are there; if I make my bed in the depths, you are there.

    [9] If I rise on the wings of the dawn, if I settle on the far side of the sea,

    [10] even there your hand will guide me, your right hand will hold me fast.

    [11] If I say, “Surely the darkness will hide me and the light become night around me,”

    [12] even the darkness will not be dark to you; the night will shine like the day, for darkness is as light to you.

    [13] For you created my inmost being; you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14]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15] My frame was not hidden from you when I was made in the secret place, when I was woven together in the depths of the earth.

    [16] Your eyes saw my unformed body; all the days ordained for me were written in your book before one of them came to be.

    [17] How precious to me are your thoughts,* God! How vast is the sum of them! / *Or How amazing are your thoughts concerning me

    [18] Were I to count them, they would outnumber the grains of sand - when I awake, I am still with you.

    [19] If only you, God, would slay the wicked! Away from me, you who are bloodthirsty!

    [20] They speak of you with evil intent; your adversaries misuse your name.

    [21] Do I not hate those who hate you, Lord, and abhor those who are in rebellion against you?

    [22] I have nothing but hatred for them; I count them my enemies.

    [23] Search me, God, and know my heart; test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

    [24] See if there is any offensive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

  • (Psalm 139, MSG)

    [1] A David psalm. GOD, investigate my life; get all the facts firsthand.

    [2] I'm an open book to you; even from a distance, you know what I'm thinking.

    [3] You know when I leave and when I get back; I'm never out of your sight.

    [4] You know everything I'm going to say before I start the first sentence.

    [5] I look behind me and you're there, then up ahead and you're there, too-- your reassuring presence, coming and going.

    [6] This is too much, too wonderful-- I can't take it all in!

    [7] Is there anyplace I can go to avoid your Spirit? to be out of your sight?

    [8] If I climb to the sky, you're there! If I go underground, you're there!

    [9] If I flew on morning's wings to the far western horizon,

    [10] You'd find me in a minute-- you're already there waiting!

    [11] Then I said to myself, "Oh, he even sees me in the dark! At night I'm immersed in the light!"

    [12] It's a fact: darkness isn't dark to you; night and day, darkness and light, they're all the same to you.

    [13] Oh yes, you shaped me first inside, then out; you formed me in my mother's womb.

    [14] I thank you, High God--you're breathtaking! Body and soul, I am marvelously made! I worship in adoration--what a creation!

    [15] You know me inside and out, you know every bone in my body; You know exactly how I was made, bit by bit, how I was sculpted from nothing into something.

    [16] Like an open book, you watched me grow from conception to birth; all the stages of my life were spread out before you, The days of my life all prepared before I'd even lived one day.

    [17] Your thoughts--how rare, how beautiful! God, I'll never comprehend them!

    [18] I couldn't even begin to count them-- any more than I could count the sand of the sea. Oh, let me rise in the morning and live always with you!

    [19] And please, God, do away with wickedness for good! And you murderers--out of here!--

    [20] all the men and women who belittle you, God, infatuated with cheap god-imitations.

    [21] See how I hate those who hate you, GOD, see how I loathe all this godless arrogance;

    [22] I hate it with pure, unadulterated hatred. Your enemies are my enemies!

    [23] Investigate my life, O God, find out everything about me; Cross-examine and test me, get a clear picture of what I'm about;

    [24] See for yourself whether I've done anything wrong-- then guide me on the road to eternal life.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의식의 세계와 의식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저를 보호하여 주소서.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시는 일하심으로 저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깊은 곳까지라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안에서 정결하게 하여 주소서”
*"Lord, protect me in my world of consciousness and in the world beyond consciousness. By the sanctifying work of the Holy Spirit, purify me to the depths of my body, mind, and soul in your protection."

[나의 기도 - My Prayer]






1/8 "희생 제물 - My Sacrifices" 창 22

1/8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창 22:9, 새번역)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

(Gn 22:9, NIV11)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arranged the wood on it. He bound his son Isaac and laid him on the altar, on top of the woo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창 22:1-18, Genesis)

[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그를 부르셨다.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니, 아브라함은 "예,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3]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나귀의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는 두 종과 아들 이삭에게도 길을 떠날 준비를 시켰다. 번제에 쓸 장작을 다 쪼개어 가지고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그 곳으로 길을 떠났다.

[4]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

[5] 그는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아이와 저리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너희에게로 함께 돌아올 터이니, 그 동안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거라."

[6]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긴 다음에, 두 사람은 함께 걸었다.

[7] 이삭이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그가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장작은 여기에 있습니다마는,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8]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얘야,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걸었다.

[9]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

[10]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

[11]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12]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13]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살펴보니, 수풀 속에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뿔이 수풀에 걸려 있었다. 가서 그 숫양을 잡아다가, 아들 대신에 그것으로 번제를 드렸다.

[14] 이런 일이 있었으므로, 아브라함이 그 곳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는 말을 한다.

[15]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서,

[16]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친히 맹세한다. 네가 이렇게 너의 아들까지,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17] 내가 반드시 너에게 큰 복을 주며,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너의 자손은 원수의 성을 차지할 것이다.

[18]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 (Genesis 22:1-18, NIV11)

    [1] Some time later God tested Abraham. He said to hi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2] Then God said, “Take your son , your only son, whom you love - Isaac -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a mountain I will show you.”

    [3] Early the next morning Abraham got up and loaded his donkey. He took with him two of his servants and his son Isaac. When he had cut enough wood for the burnt offering,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4] On the third day Abraham looked up and saw the place in the distance.

    [5] He said to his servants, “Stay here with the donkey while I and the boy go over there. We will worship and then we will come back to you.”

    [6] Abraham took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placed it on his son Isaac, and he himself carried the fire and the knife. As the two of them went on together,

    [7] Isaac spoke up and said to his father Abraham, “Father?” “Yes, my son?” Abraham replied. “The fire and wood are here,” Isaac said, “but where is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8] Abraham answered, “God himself will provid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my son.” And the two of them went on together.

    [9]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arranged the wood on it. He bound his son Isaac and laid him on the altar, on top of the wood.

    [10] Then he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 slay his son.

    [11] But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out to him from heaven, “Abraha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12] “Do not lay a hand on the boy,” he said. “Do not do anything to him.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13] Abraham looked up and there in a thicket he saw a ram* caught by its horns. He went over and took the ram and sacrificed it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

    [14]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15]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to Abraham from heaven a second time

    [16] and said, “I swear by myself, declares the Lord, that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

    [17]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 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18]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e.”

  • (Genesis 22:1-18, MSG)

    [1] After all this, God tested Abraham. God said, "Abraham!" "Yes?" answered Abraham. "I'm listening."

    [2] He said, "Take your dear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land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that I'll point out to you."

    [3] Abraham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saddled his donkey. He took two of his young servants and his son Isaac. He had split wood for the burnt offering.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directed him.

    [4] On the third day he looked up and saw the place in the distance.

    [5] Abraham told his two young servants, "Stay here with the donkey. The boy and I are going over there to worship; then we'll come back to you."

    [6] Abraham took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gave it to Isaac his son to carry. He carried the flint and the knife. The two of them went off together.

    [7] Isaac said to Abraham his father, "Father?" "Yes, my son." "We have flint and wood, but where's the sheep for the burnt offering?"

    [8] Abraham said, "Son, God will see to it that there's a sheep for the burnt offering." And they kept on walking together.

    [9] They arrived at the place to which God had directed him. Abraham built an altar. He laid out the wood. Then he tied up Isaac and laid him on the wood.

    [10] Abraham reached out and took the knife to kill his son.

    [11] Just then an angel of GOD called to him out of Heaven, "Abraham! Abraham!" "Yes, I'm listening."

    [12] "Don't lay a hand on that boy! Don't touch him! Now I know how fearlessly you fear God; you didn't hesitate to place your son, your dear son, on the altar for me."

    [13] Abraham looked up. He saw a ram caught by its horns in the thicket. Abraham took the ram and sacrificed it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

    [14] Abraham named that place GOD-Yireh (GOD-Sees-to-It). That's where we get the saying, "On the mountain of GOD, he sees to it."

    [15] The angel of GOD spoke from Heaven a second time to Abraham:

    [16] "I swear--GOD's sure word!--because you have gone through with this, and have not refused to give me your son, your dear, dear son,

    [17] I'll bless you--oh, how I'll bless you! And I'll make sure that your children flourish--like stars in the sky! like sand on the beaches! And your descendants will defeat their enemies.

    [18] All nations on Earth will find themselves blessed through your descendants because you obeyed me."

 

중심 주제 문구 / Key

"나의 희생제물은 살아 있습니까?
does my sacrifice live?”


  • 주님이 원하는 제물은? What kind of offering does the Lord want?

    • the Sacrifice of death 죽음 자체
      vs
      the sacrifice through death
      죽음을 통한 제물

    • “제가 주와 함께 죽는 자리까지 가겠나이다”
      : I am willng to go to death with You.
      vs
      제가 주님과 함께 죽어 저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희생 제물이 되게 하겠나이다!
      I am willing to be identified with your death so that I may sacrifice my life to God.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나님께서 진정 아브라함에게 원하신 것은 무엇인가?)
    It's easy to think that all God wants from us is for us to give up everything (What did God really want from Abraham?).

  • 무엇을 위한 포기인가? What are you giving up?

주님은 가장 가치있는 단 한가지, 곧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다.
The Lord is asking us to give up everything for the one thing that is most valuable: life with Him.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일체가 됨으로써 다른 모든 것들을 포기하면, 신자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리게 됩니다.
By giving up all other things by identification with the death of the Lord Jesus Christ, the believer is in a right relationship with God and offers his or her life as a living sacrifice to the Lord.

죽음을 위해 신자의 삶을 주님께 드리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산 제사’입니다.
There is no value in offering a believer's life to the Lord for death; what God wants is a 'living sacrifice'.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앞에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리하여 그의 죽음안에서 나 중심적인 삶이 죽게 하시고, 주님과 진정한 동행을 이루게 하소서. 주님과의 사랑과 신뢰의 관계가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주시고, 그리하여 삶의 모든 모습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을 아브라함 처럼 주님의 십자가 제단에 내려놓게 하소서."
*"Let me find myself in the death of Jesus Christ, so that in his death my self-centered life may die, and I may have a true walk with you. Give me the unshakable center of a relationship of love and trust with You, so that every aspect of my life may be an act of worship to You. Let me lay down, like Abraham, that which hinders my walk with You at the altar of Your cross."

[나의 기도 - My Prayer]






1/7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십시오 - Intimate with Jesus" 요 14

1/7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14:9, 새번역)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Jn 14:9, NIV11) 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14:1-14))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①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 (John 14:1-14, NIV11)

    [1]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You believe in God*; believe also in me.

    [2] My Father’s house has many rooms; if that were not so, would I have told you that I am going there to prepare a place for you?

    [3]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back and take you to be with me that you also may be where I am.

    [4] You know the way to the place where I am going.”

    [5] Thomas said to him, “Lord, we don’t know where you are going, so how can we know the way?”

    [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7] If you really know me, you will know my Father as well. From now on, you do know him and have seen him.”

    [8] Philip said, “Lord, show us the Father and that will be enough for us.”

    [9] 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10] Don’t you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at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I say to you I do not speak on my own authority. Rather, it is the Father, living in me, who is doing his work.

    [11]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works themselves.

    [12] Very truly I tell you, whoever believes in me will do the works I have been doing, and they will do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13] And I will do whatever you ask in my name, so that the Father may be glorified in the Son.

    [14]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 (John 14:1-14, MSG)

    [1] "Don't let this throw you. You trust God, don't you? Trust me.

    [2] There is plenty of room for you in my Father's home. If that weren't so, would I have told you that I'm on my way to get a room ready for you?

    [3] And if I'm on my way to get your room ready, I'll come back and get you so you can live where I live.

    [4] And you already know the road I'm taking."

    [5] Thomas said, "Master, we have no idea where you're going. How do you expect us to know the road?"

    [6] Jesus said, "I am the Road, also the Truth, also the Life. No one gets to the Father apart from me.

    [7] If you really knew me, you would know my Father as well. From now on, you do know him. You've even seen him!"

    [8] Philip said, "Master, show us the Father; then we'll be content."

    [9] "You've been with me all this time, Philip, and you still don't understand? To see me is to see the Father. So how can you ask, 'Where is the Father?'

    [10] Don't you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that I speak to you aren't mere words. I don't just make them up on my own. The Father who resides in me crafts each word into a divine act.

    [11] "Believe me: I am in my Father and my Father is in me. If you can't believe that, believe what you see--these works.

    [12] The person who trusts me will not only do what I'm doing but even greater things, because I, on my way to the Father, am giving you the same work to do that I've been doing. You can count on it.

    [13] From now on, whatever you request along the lines of who I am and what I am doing, I'll do it. That's how the Father will be seen for who he is in the Son. I mean it.

    [14] Whatever you request in this way, I'll do.

 

중심 주제 문구 / Key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십시오 - Intimate with Jesus"


  • 제자의 삶과 친밀함


    제자의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와 가장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의 기쁨은 그분의 제자가 예수님께로 한걸음씩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열매 맺는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관계가 외부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면 신자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의 가장 깊은 곳은 오직 예수만이 만족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주님은 말로 다할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 Discipleship and intimacy

    The life of a disciple is about entering into the most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Jesus' joy is to see His disciples move closer to Him, step by step.

    A fruitful life is the outward manifestation of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In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a believer is never alone.

    This is because the deepest part of every human being can only be satisfied by Jesus.

    To those who maintain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the Lord gives peace beyond words.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종종 엔진이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이제는 삶이 식어서 차갑고 삶의 동력을 잃어버린 것처럼 살 때가 많습니다. 주님의 제자의 삶을 살고자 하는 소망을 주신 분도 주님이십니다. 주님앞에 엎드려 있게 하옵소서. 가까이 있게 하옵소서."
*"*"Thank You, Lord, for the intimate relationship You have given me. Often I live as if my life is now cold and lifeless, as if my engine is not running. It is You who gave me the desire to live a life of discipleship. Help me to fall prostrate before You. Let me be close to You."

[나의 기도 - My Prayer]






1/6 "예배의 의미 - Worship" 창 12

1/6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창 12:8, 새번역)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Gn 12:8, NIV11) “From there he went on toward the hills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with Bethel on the west and Ai on the east.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창 12:4-8, Genesis)

“「4」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5」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6」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서, 세겜 땅 곧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 때에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7」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의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

「8」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 (Genesis 12:4-8, NIV11) “「4」 So Abram wen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ran.

    「5」 He took his wife Sarai, his nephew Lot, all the possessions they had accumulated and the people they had acquired in Harran, and they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they arrived there.

    「6」 Abram traveled through the land as far as the site of the great tree of Moreh at Shechem. At that time the Canaanites were in the land.

    「7」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this land.” So he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who had appeared to him. / *Or seed

    「8」 From there he went on toward the hills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with Bethel on the west and Ai on the east.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 (Genesis 12:4-8, MSG)

    “「4」 So Abram left just as GOD said, and Lot lef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left Haran.

    「5」 Abram took his wife Sarai and his nephew Lot with him, along with all the possessions and people they had gotten in Haran, and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arrived safe and sound.

    「6」 Abram passed through the country as far as Shechem and the Oak of Moreh. At that time the Canaanites occupied the land.

    「7」 GOD appeared to Abram and said, "I will give this land to your children." Abram built an altar at the place GOD had appeared to him.

    「8」 He moved on from there to the hill country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between Bethel to the west and Ai to the east. He built an altar there and prayed to GOD.”


    "「4」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떠났고 롯도 그와 함께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는 일흔다섯 살이었다.

    「5」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함께 하란에서 얻은 모든 재산과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출발하여 무사히 도착하였다.

    「6」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 세겜과 모레 상수리나무까지 이르렀습니다. 그 때 가나안 족속들이 그 땅을 점령했습니다.

    「7」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아브람은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신 곳에 제단을 쌓았다.

    「8」 그는 그곳에서 벧엘 동쪽 구릉지로 가서, 서쪽으로는 벧엘과 동쪽으로는 아이 사이에 장막을 쳤다. 그는 그곳에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예배의 의미 / Worship"


  • 예배란 ?

    • 당신이 가진 최선의 것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 예배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것을 다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 복을 받을 때 마다 사랑의 선물로 하나님께 그리고 이웃에게 그 복을 돌려드리십시오.

    • 하나님은 복을 받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영적 축복들을 붙들고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 아브라함은 벧엘과 아이Ai 사이에 장막을 쳤습니다.

    • 벧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징하는 반면 아이Ai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는 하루하루는 그 자체가 삶의 덫이 됩니다.

    • 세상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아무리 잡음이 많고 복잡하더라도 하나님과 친밀하고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제나 예배의 장막을 치십시오.

  • 영적인 삶의 세가지 특징

    • 즉, 예배, 기다림, 봉사 는 언제나 신자의 삶에 함께 나타납니다.

 
  • -What is Worship?

    What would you do with the best you have?
    Worship is about giving back to God the best of what He has given us.

    Whenever you receive a blessing from God, give it back to God and to your neighbor as a gift of love.

    God does not allow us to keep spiritual blessings for ourselves.

    -Abraham put a tabernacle between Bethel and Ai.

    Bethel symbolizes fellowship with God, while Ai symbolizes the world.

    Every day without fellowship with God is a trap in itself.

    No matter how noisy and complicated the world makes our lives, always put up a tabernacle of worship so that we can have intimate, quiet time with God.

    -Three characteristics of a spiritual life

    Worship, waiting, and service always appear together in the life of a believer.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나안 땅에 도착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처럼 매일 매일 제단을 쌓게 하소서”
*"Let us build an altar every day, just like Abraham, the father of faith, who followed Your guidance and arrived in the land of Canaan."

[나의 기도 - My Prayer]






1/5 "자신을 포기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 The afterwards of the life of power" 요 13

1/5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13:36, 새번역)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Jn 13:36, NIV11) Simon Peter asked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replied,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now, but you will follow later.”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13:33-38, john)

(요 13:33-38, 새번역) [33]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다. 내가 일찍이 유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나는 너희에게도 말하여 둔다.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36]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37]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John 13:33-38, NIV11)
    [33] “My children, I will be with you only a little longer. You will look for me, and just as I told the Jews, so I tell you now: Where I am going, you cannot come.

    [34]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35] By this everyone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36] Simon Peter asked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replied,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now, but you will follow later.”

    [37] Peter asked, “Lord, why can’t I follow you now?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

    [38] Then Jesus answered, “Will you really lay down your life for me?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 (John 13:33-38, MSG)

    [33] "Children, I am with you for only a short time longer. You are going to look high and low for me. But just as I told the Jews, I'm telling you: 'Where I go, you are not able to come.'

    [34] "Let me give you a new command: Love one another. In the same way I loved you, you love one another.

    [35] This is how everyone will recognize that you are my disciples--when they see the love you have for each other."

    [36] Simon Peter asked, "Master, just where are you going?" Jesus answered, "You can't now follow me where I'm going. You will follow later."

    [37] "Master," said Peter, "why can't I follow now? I'll lay down my life for you!"

    [38] "Really? You'll lay down your life for me? The truth is that before the rooster crows, you'll deny me three times."

  • (요 13:33-38, MSG)

    [33]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는 나를 위해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유대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나는 너희에게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올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34]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명령을 내립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십시오.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아볼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은 내가 가는 곳을 따라갈 수 없다. 나중에 따라오게 될 것이다."

    [37] 베드로가 "스승님, 지금은 왜 따라갈 수 없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제 목숨도 버리겠습니다!"

    [38] "정말요?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겠다고? 닭이 울기도 전에 세 번이나 부인하실 거잖아요."

 

중심 주제 문구 / Key

"자신을 포기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 The afterwards of the life of power


  • 베드로가 처음 예수를 따라갔을 때 / When Peter first followed Jesus

    • (마 4:19, 새번역)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겠다."”

      (Mt 4:19, NIV11) ““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send you out to fish for people.””

    • 베드로는 예수의 부르심에 응답했고, 단순했다.
      Peter answered Jesus' call, and it was simple.


  • 이후 베드로는 예수를 부인하게 되었다. / Peter then denied Jesus.

    • [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Jn 13:38, NIV11) “Then Jesus answered, “Will you really lay down your life for me?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 베드로는 저주와 맹세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한다 (마 26:69-75)
      Peter denies Jesus Christ with curses and oaths (Matt. 26:69-75)

    • 이 사건으로 베드로는 결국 자신에 대해 포기하게 되었다. 자신안에 의지할 것이 없음을 발견한다.
      This incident eventually caused Peter to give up on himself. He discovers that he has nothing to rely on in himself.


  •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후, 성령을 받는다. /
    After Peter meets the resurrected Jesus, he receives the Holy Spirit.

    • 그러나 절망 가운데 있었으나, 부활하신 주로부터 능력을 받기에 합당한 상태가 된다.
      But from being in despair, they are made fit to receive power from the risen Lord.

    • (요 20:22, 새번역)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Jn 20:22, NIV11) “And with that he breathed on them and said, “Receive the Holy Spirit.”

    • [메시지] 하나님께서 당신안에 어떤 변화를 만드시든 결코 변화 자체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분이 보내신 성령만을 의지 하십시오.

    • 우리의 모든 결심이 실패하게 되는 때가 있다. 우리에게 그 결심을 수행할 만한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 이제 생각에 그치지만 말고, 실제로 우리 자신을 포기하자. 그럴 때 우리는 성령을 받을 수 있다.
      [Message] Whatever changes God makes in you, never rely on the changes themselves, but only on the one Lord Jesus Christ and the Holy Spirit he has sent.

      There comes a time when all our resolutions fail. We do not have the power to fulfill them.

      So let's not just think about it, but actually give ourselves up. Then we can receive the Holy Spirit.


  • 베드로는 다시 예수를 따르게 된다. (예수는 다시 베드로를 부르신다)
    Peter follows Jesus again. (Jesus calls Peter again)

    • (요 21:18-19, 새번역) “「18」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를 띠고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다녔으나, 네가 늙어서는 남들이 네 팔을 벌릴 것이고, 너를 묶어서 네가 바라지 않는 곳으로 너를 끌고 갈 것이다."

      「19」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베드로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를 암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요 21:18-19, NIV11) “「18」 Very truly I tell you, when you were younger you dressed yourself and went where you wanted; but when you are old you will stretch out your hands, and someone else will dress you and lead you where you do not want to go.”

      「19」 Jesus said this to indicate the kind of death by which Peter would glorify God. Then he said to him, “Follow me!””

    • 성령을 받은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 처음 “따라오라”는 말씀은 신비한 의미가 담겨 있지 않은 단순한 외적 부르심이었다.

    • 그러나 지금 “따라오라”는 말씀에는 자신의 자아를 죽여야 하는 “내적 순교”의 의미가 있다.
      To Peter, who has received the Holy Spirit, Jesus says again. "Follow me."

      The first "follow me" was a simple outward call with no mystical connotations.

      But now, "follow me" has the meaning of an "inner martyrdom" that requires the death of one's self.

말씀과 기도

말씀으로 기도하기 (기도문 작성하기)
Praying with the Word(PWW)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meditated on today: )

* “자신의 결심을 수행할 만한 능력이 없음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나 자신을 앞세우지 않는 내적 순교를 통하여 성령을 부어주셔서 예수를 온전히 따르는제자가 되게 하소서!”
* "Thank you for helping me to see that I am not capable of carrying out my resolutions. Now pour out your Holy Spirit on me through an inner martyrdom that does not put myself first, so that I may become a perfect follower of Jesus!"

[나의 기도 - My Prayer]





1/4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 Why cannot I follow thee now?" 요 13

1/4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13:37, 새번역)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Jn 13:37, NIV11) Peter asked, “Lord, why can’t I follow you now?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13:33-38, john)

[33]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다. 내가 일찍이 유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나는 너희에게도 말하여 둔다.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36]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37]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John 13:33-38, NIV11)
    [33] “My children, I will be with you only a little longer. You will look for me, and just as I told the Jews, so I tell you now: Where I am going, you cannot come.

    [34]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35] By this everyone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36] Simon Peter asked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replied,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now, but you will follow later.”

    [37] Peter asked, “Lord, why can’t I follow you now?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

    [38] Then Jesus answered, “Will you really lay down your life for me?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 (John 13:33-38, MSG)

    [33] "Children, I am with you for only a short time longer. You are going to look high and low for me. But just as I told the Jews, I'm telling you: 'Where I go, you are not able to come.'

    [34] "Let me give you a new command: Love one another. In the same way I loved you, you love one another.

    [35] This is how everyone will recognize that you are my disciples--when they see the love you have for each other."

    [36] Simon Peter asked, "Master, just where are you going?" Jesus answered, "You can't now follow me where I'm going. You will follow later."

    [37] "Master," said Peter, "why can't I follow now? I'll lay down my life for you!"

    [38] "Really? You'll lay down your life for me? The truth is that before the rooster crows, you'll deny me three times."

  • (요 13:33-38, MSG)

    [33]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는 나를 위해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유대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나는 너희에게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올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34]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명령을 내립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십시오.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아볼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은 내가 가는 곳을 따라갈 수 없다. 나중에 따라오게 될 것이다."

    [37] 베드로가 "스승님, 지금은 왜 따라갈 수 없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제 목숨도 버리겠습니다!"

    [38] "정말요?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겠다고? 닭이 울기도 전에 세 번이나 부인하실 거잖아요."

 

중심 주제 문구 / Key topic phrases

  • 당신이 원하는 것을 왜 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는 때가 있다

    • 하나님께서 이러한 공백 기간을 허락하시면 그 공백을 스스로 채우려 하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 그 기간은 당신에게 성화가 무엇인지 알려주시고, 성화 이후에 봉사가 무엇인지 가르치시기 위해 허락될 수 있습니다.

    • 결코 하나님이 인도하심보다 앞서 달리지 마십시오.

    • 만일 아주 작은 의심이라도 생기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 의심이 생길 때 마다 멈추십시오.

      There are times when you don't understand why you can't do what you want.

      When God allows these gaps, wait and don't try to fill them yourself.

      He may allow these periods to teach you what sanctification is and to teach you what service is after sanctification.

      Never run ahead of God's leading.

      If you have even the slightest doubt, God is not leading you.

      Whenever you have doubts, stop.

  • 베드로는 하나님 앞에서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 결코 충동적인 감정에 의해 행동하지 마십시오.

    • 베드로는 시험이 어디서 올 것이라고 미리 추측했습니다.

    • 사실, 베드로는 자신에 대해서 몰랐습니다. 베드로가 자신을 아는 것보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훨씬 더 잘 아십니다.

    • 인간적인 헌신은 어떤 때든지, 어떤 장소이든지 예수를 부인할 수 있습니다. (Natural devotion will always deny Jesus somewhere or other)

      >> Peter could not wait before God. Never act on impulsive emotions. Peter guessed ahead of time where the test would come from. In fact, Peter didn't know about himself. Jesus knew Peter much better than Peter knew himself.

      Human devotion can deny Jesus at any time, in any place. (Natural devotion will always deny Jesus somewhere or other)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나의 기도]




1/3 "구름과 흑암 - Clouds and darkness" 시 97

1/3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시 97:2, 새번역)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러쌌다. 정의와 공평이 그 왕좌의 기초다.

(Ps 97:2, NIV11) Clouds and thick darkness surround him; righteousness and justice are the foundation of his thron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시편 97, Psalm 97)

[1] 주님께서 다스리시니, 온 땅아, 뛸 듯이 기뻐하여라. 많은 섬들아, 즐거워하여라.

[2]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러쌌다. 정의와 공평이 그 왕좌의 기초다.

[3] 불이 그 앞에서 나와서 에워싼 대적을 불사른다.

[4] 그의 번개가 세상을 번쩍번쩍 비추면, 땅이 보고서 두려워 떤다.

[5] 산들은 주님 앞에서, 온 땅의 주님 앞에서, 초처럼 녹아 버린다.

[6] 하늘은 그의 의로우심을 선포하고, 만백성은 그의 영광을 본다.

[7] 조각된 신상을 섬기는 자는 누구나 수치를 당할 것이며, 헛된 우상을 자랑하는 자들도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모든 신들아, 주님 앞에 엎드려라.

[8] 주님, 주님이 공의로우심을 시온이 듣고 즐거워하며, 유다의 딸들이 기뻐 외칩니다.

[9] 주님, 주님은 온 땅을 다스리는 가장 높으신 분이시고, 어느 신들보다 더 높으신 분이십니다.

[10]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악을 미워하여라. 주님은 그의 성도를 지켜 주시며,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 주신다.

[11] 빛은 의인에게 비치며,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샘처럼 솟을 것이다.

[12] 의인들아, 주님을 기뻐하여라.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감사를 드려라.

 
  • (Ps 97, NIV11) [1] The Lord reigns, let the earth be glad; let the distant shores rejoice.

    [2] Clouds and thick darkness surround him; righteousness and justice are the foundation of his throne.

    [3] Fire goes before him and consumes his foes on every side.

    [4] His lightning lights up the world; the earth sees and trembles.

    [5] The mountains melt like wax before the Lord, before the Lord of all the earth.

    [6] The heavens proclaim his righteousness, and all peoples see his glory.

    [7] All who worship images are put to shame, those who boast in idols - worship him, all you gods!

    [8] Zion hears and rejoices and the villages of Judah are glad because of your judgments, Lord.

    [9] For you, Lord, are the Most High over all the earth; you are exalted far above all gods.

    [10] Let those who love the Lord hate evil, for he guards the lives of his faithful ones and delivers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

    [11] Light shines on the righteous and joy on the upright in heart.

    [12] Rejoice in the Lord, you who are righteous, and praise his holy name.

  • (시 97, MSG) [1] GOD rules: there's something to shout over! On the double, mainlands and islands--celebrate!

    [2] Bright clouds and storm clouds circle 'round him; Right and justice anchor his rule.

    [3] Fire blazes out before him, Flaming high up the craggy mountains.

    [4] His lightnings light up the world; Earth, wide-eyed, trembles in fear.

    [5] The mountains take one look at GOD And melt, melt like wax before earth's Lord.

    [6] The heavens announce that he'll set everything right, And everyone will see it happen--glorious!

    [7] All who serve handcrafted gods will be sorry-- And they were so proud of their ragamuffin gods! On your knees, all you gods--worship him!

    [8] And Zion, you listen and take heart! Daughters of Zion, sing your hearts out: GOD has done it all, has set everything right.

    [9] You, GOD, are High God of the cosmos, Far, far higher than any of the gods.

    [10] GOD loves all who hate evil, And those who love him he keeps safe, Snatches them from the grip of the wicked.

    [11] Light-seeds are planted in the souls of God's people, Joy-seeds are planted in good heart-soil.

    [12] So, God's people, shout praise to GOD, Give thanks to our Holy God!

  • 시편 97편 (메시지 성경)

    [1]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외쳐 기뻐할 일이다! 대륙과 섬들아, 어서 축제를 열어라!
    [2] 밝은 구름과 폭풍 구름이 그를 에워싸며, 정의와 공의가 그의 통치를 굳게 세운다.
    [3] 불길이 그의 앞에서 타오르며, 험준한 산들을 높이 불사른다.
    [4] 그의 번개가 온 세상을 밝히니, 땅은 두 눈을 크게 뜨고 두려워 떤다.
    [5] 산들이 하나님을 보자마자 녹아 내린다. 땅의 주님 앞에서 밀랍처럼 녹는다.
    [6] 하늘이 그가 모든 것을 바로잡으실 것을 선포하니,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감탄한다.
    [7] 손으로 만든 신을 섬기는 자들은 부끄러워할 것이다. 그들이 자랑하던 신들은 허수아비일 뿐! 모든 신들이여, 그 앞에 무릎 꿇고 경배하라!
    [8] 시온아, 이 소식을 듣고 기뻐하라! 시온의 딸들아, 마음껏 노래하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행하셨고, 모든 것을 바로잡으셨다.
    [9] 주님이여, 주는 온 우주의 가장 높으신 하나님, 그 어떤 신보다 훨씬 높으십니다.
    [10] 하나님은 악을 미워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그를 사랑하는 자들을 지키시고, 악인의 손에서 건지신다.
    [11]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혼에 빛의 씨가 심기고, 좋은 마음밭에는 기쁨의 씨가 심긴다.
    [12]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아, 하나님을 찬양하라! 우리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중심 주제 문구 / Key topic phrases

  • 성령님의 도움을 받게 되면 “구름과 흑암이 주님을 둘렀다”는 것을 알게 되며, 성령님의 조명을 통하여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게 된다.
    With the help of the Holy Spirit, we realize that "a cloud and darkness surrounded the Lord," and we understand Jesus' teachings through the illumination of the Holy Spirit.

    • “다스리시는 주님은 정의와 공평을 기초로 하시며, 흑암과 구름으로 둘러쌓여 계신 것 처럼 보이면서도 의인에게 의로움의 빛을 비추시어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신다. 그 때 주님의 백성들은 주님의 영광을 본다 (시편 97편)”
      The Lord who rules is based on justice and equity, and though he seems to be surrounded by darkness and clouds, he reveals his glory by shining the light of righteousness on the righteous; then his people see the glory of the Lord (Psalm 97).

  •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고 하셨다. 성경의 많은 말씀들이 처음에는 구름과 흑암 같다.
    Jesus always said, "The words that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John 6:63). Many words in the Bible are like clouds and darkness at first.

    •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특별한 상황에서 그 말씀들을 다시 하실 때 갑자기 말씀들이 영이 되고 생명이 된다.
      But when Jesus speaks those words again in our particular situation, suddenly they become spirit and life.

    • 신자가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언제나 살아 있는 말씀을 통해서다.
      The simplest way for a believer to come to God is always through the living Word.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나의 기도]




1/2 "Will you go out without knowing?" (갈바를 알지 못하지만 나아갔다) 히 11

1/2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히 11:8, 새번역)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고, 장차 자기 몫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했지만, 떠난 것입니다.”

(Heb 11:8, NIV11) “By faith Abraham, when called to go to a place he would later receive as his inheritance, obeyed and went, even though he did not know where he was going.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히 11:8-16, 새번역)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고, 장차 자기 몫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했지만, 떠난 것입니다.

「9」 믿음으로 그는, 약속하신 땅에서 타국에 몸 붙여 사는 나그네처럼 거류하였으며, 같은 약속을 함께 물려받을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장막에서 살았습니다.

「10」 그는 하나님께서 설계하시고 세우실 튼튼한 기초를 가진 도시를 바랐던 것입니다.

「11」 믿음으로 사라는, 나이가 지나서 수태할 수 없는 몸이었는데도, 임신할 능력을 얻었습니다. 그가 약속하신 분을 신실하신 분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2」 그래서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한 사람에게서, 하늘의 별과 같이 많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셀 수 없는, 많은 자손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13」 이 사람들은 모두 믿음을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약속하신 것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고 반겼으며, 땅에서는 길손과 나그네 신세임을 고백하였습니다.

「14」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네가 고향을 찾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15」 그들이 만일 떠나온 곳을 생각하고 있었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사실은 그들은 더 좋은 곳을 동경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곧 하늘의 고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도시를 마련해 두셨습니다.”

 
  • (Hebrews 11:8-16, NIV11) “「8」 By faith Abraham, when called to go to a place he would later receive as his inheritance, obeyed and went, even though he did not know where he was going.

    「9」 By faith he made his home in the promised land like a stranger in a foreign country; he lived in tents, as did Isaac and Jacob, who were heirs with him of the same promise.

    「10」 For he was looking forward to the city with foundations, whose architect and builder is God.

    「11」 And by faith even Sarah, who was past childbearing age, was enabled to bear children because she considered him faithful who had made the promise.

    「12」 And so from this one man, and he as good as dead, came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countless as the sand on the seashore.

    「13」 All these people were still living by faith when they died. They did not receive the things promised; they only saw them and welcomed them from a distance, admitting that they were foreigners and strangers on earth.

    「14」 People who say such things show that they are looking for a country of their own.

    「15」 If they had been thinking of the country they had left, they would have had opportunity to return.

    「16」 Instead, they were longing for a better country - a heavenly one. Therefore God is not ashamed to be called their God, for he has prepared a city for them.”

  • (히 11:8-16, MSG) “「8」 By an act of faith, Abraham said yes to God's call to travel to an unknown place that would become his home. When he left he had no idea where he was going.

    「9」 By an act of faith he lived in the country promised him, lived as a stranger camping in tents. Isaac and Jacob did the same, living under the same promise.

    「10」 Abraham did it by keeping his eye on an unseen city with real, eternal foundations--the City designed and built by God.

    「11」 By faith, barren Sarah was able to become pregnant, old woman as she was at the time, because she believed the One who made a promise would do what he said.

    「12」 That's how it happened that from one man's dead and shriveled loins there are now people numbering into the millions.

    「13」 Each one of these people of faith died not yet having in hand what was promised, but still believing. How did they do it? They saw it way off in the distance, waved their greeting, and accepted the fact that they were transients in this world.

    「14」 People who live this way make it plain that they are looking for their true home.

    「15」 If they were homesick for the old country, they could have gone back any time they wanted.

    「16」 But they were after a far better country than that--heaven country. You can see why God is so proud of them, and has a City waiting for them.”

  • (히 11:8-16, 본문) "「8」" 아브라함은 믿음의 행위로 고향이 될 미지의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떠날 때 그는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9」 그는 믿음의 행동으로 약속의 땅에서 천막에서 야영하며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이삭과 야곱도 같은 약속 아래서 똑같이 살았습니다.

    「10」 아브라함은 보이지 않는 도시, 즉 하나님이 설계하고 지으신 진짜 영원한 기초를 가진 도시를 주시함으로써 그렇게 했습니다.

    「11」 불임이었던 사라는 약속을 하신 분이 그 약속대로 행하실 것을 믿었기에 믿음으로 임신한 늙은 여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12」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의 죽고 쪼그라든 허리에서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13」 이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약속한 것을 아직 손에 넣지 못한 채 죽었지만 여전히 믿었습니다. 어떻게 그랬을까요? 그들은 저 멀리서 저승길을 바라보며 손을 흔들며 이 세상에서의 삶이 덧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ㅁ

    「14」 이렇게 사는 사람들은 진정한 본향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합니다.

    「15」 고향이 그리웠다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16」 그러나 그들은 그보다 훨씬 더 좋은 나라, 즉 천국을 추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랑스러워하시고 그들을 기다리는 도시가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topic phrases

  • 우리는 뭘 하려고 하는 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뿐이다.
    We don't know what we're doing, but we know that God knows what he's doing.

    • 그러므로 하나님을 향한 마음 자세를 항상 새롭게 하십시오.
      Therefore, always renew your mind toward God.

    • 즉, 우리는 하나님께서 다음 단계에 무엇을 하실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In other words, we have no idea what God is going to do next.

  • 매일 아침마다 깨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세워가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We wake up every morning and move forward, building my trust in God.

    • 우리의 삶은 언제나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순종’이 되어야 합니다.
      Our lives should be a continual "obedience moving forward," always relying on God alone.

    • 그러면 우리 인생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보람으로 가득 찰 것이며, 예수님께 기쁨이 될 것입니다.
      Then our lives will be filled with indescribable reward, and we will be a joy to Jesus.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나의 기도]




1/1 "Let us keep the point" (신앙의 중심을 지키십시오) 빌1

1/1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빌 1:20, 새번역)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아무 일에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온전히 담대해져서, 살든지 죽든지, 전과 같이 지금도,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존귀함을 받으시리라는 것입니다.”

(Php 1:20, NIV11) “I eagerly expect and hope that I will in no way be ashamed, but will have sufficient courage so that now as always Christ will be exalted in my body, whether by life or by death.”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빌 1:20-26, 새번역)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아무 일에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온전히 담대해져서, 살든지 죽든지, 전과 같이 지금도,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존귀함을 받으시리라는 것입니다.

「21」 나에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시니,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

「22」 그러나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보람된 일이면, 내가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3」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훨씬 더 나으나,

「24」 내가 육신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할 것입니다.

「25」 나는 이렇게 확신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발전과 믿음의 기쁨을 더하기 위하여 여러분 모두와 함께 머물러 있어야 할 것으로 압니다.

「26」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로 가면,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 때문에 많아질 것입니다.”

 
  • (빌 1:20-26, NIV11) “「20」 I eagerly expect and hope that I will in no way be ashamed, but will have sufficient courage so that now as always Christ will be exalted in my body, whether by life or by death.

    「21」 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22」 If I am to go on living in the body, this will mean fruitful labor for me. Yet what shall I choose? I do not know!

    「23」 I am torn between the two: I desire to depart and be with Christ, which is better by far;

    「24」 but it is more necessary for you that I remain in the body.

    「25」 Convinced of this, I know that I will remain, and I will continue with all of you for your progress and joy in the faith,

    「26」 so that through my being with you again your boasting in Christ Jesus will abound on account of me.”

  • (빌 1:20-26, MSG) “「20」 I can hardly wait to continue on my course. I don't expect to be embarrassed in the least. On the contrary, everything happening to me in this jail only serves to make Christ more accurately known, regardless of whether I live or die. They didn't shut me up; they gave me a pulpit!

    「21」 Alive, I'm Christ's messenger; dead, I'm his bounty. Life versus even more life! I can't lose.

    「22」 As long as I'm alive in this body, there is good work for me to do. If I had to choose right now, I hardly know which I'd choose.

    「23」 Hard choice! The desire to break camp here and be with Christ is powerful. Some days I can think of nothing better

    「24」 . But most days, because of what you are going through, I am sure that it's better for me to stick it out here.

    「25」 So I plan to be around awhile, companion to you as your growth and joy in this life of trusting God continues.

    「26」 You can start looking forward to a great reunion when I come visit you again. We'll be praising Christ, enjoying each other.”

  • “나는 내가 하던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나는 부끄러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살든지 죽든지, 감옥에 갇혀 있는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리스도를 더욱 정확하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들은 내 입을 다물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내게 설교단을 마련해 준 셈입니다. 나는 살아서는 그리스도의 심부름꾼이고, 죽어서는 그리스도의 선물입니다. 지금의 삶과 훨씬 더 나은 삶! 어느 쪽이든 내게는 유익입니다.

     이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 내가 해야 할 선한 일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선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만 육신의 장막을 걷고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어떤 날은 정말 그러고 싶은 마음뿐이지만, 여러분이 겪고 있는 일이 있으니 내가 이 세상에서 끝까지 견디는 것이 더 낫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 삶에서 여러분의 성장과 기쁨이 지속되도록, 여러분의 동료로 여러분 곁에 좀 더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다시 방문하는 날, 멋진 재회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그날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서로 기뻐할 것입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topic phrases

  • 최상의 것을 주님께 드림 / Give the Lord your best, My Utmost for His Highest.

    • 바울은 “나의 결심은 지극히 높으신 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리는 것입니다”라고 고백한다.
      Paul confesses, "My determination is to offer my best to the Lord, the best of the most high."

    • 최선의 것을 드리는 것은 논쟁하거나 이치를 따지는 문제가 아니라, 다시번복 할 수 없는 절대적인 의지의 항복입니다.

    • 다름 모든 고려 사항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오직 한가지 만을 생각하면서 “최상의 것을 주님께 드리리라” 단호히 결심하십시오.

  • 주님의 거룩을 위해, 나는 아무것도 주저하지 않음 / For the sake of Your holiness, I hold nothing back

    • 「21」 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 바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온전히 행하기 위해 그 어떤 것도 자신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결심한다.

    • (*설명: 중심 구절과 중심 주제 문구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 (My Utmost for His Highest)에서 날짜에 맞추어서 가져온 것임)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나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