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축복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 The Way to Permanent Faith" (요 16)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감당할 수 없는 책임감에 짓눌릴 때)

Cast all your burdens on the Lord!

(When you are overwhelmed by responsibilities you cannot bear)


Johne 16:25-33 [NIV]

요한복음 16:25-33 [새번역]

“「25」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으나, 다시는 내가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말해 줄 때가 올 것이다.

「26」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간다."

「29」 그의 제자들이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밝히어 말씀하여 주시고, 비유로 말씀하지 않으시니,

「30」 이제야 우리는, 선생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과, 누가 선생님께 물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환히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을 믿습니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아라,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집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33」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Indeed the hour is coming…that you will be scattered… —John 16:32

중심 주제 / Key

4/4 "The Way to Permanent Faith" (요 16:32)


 

[반추/rumination :

예수님은 이 말씀에서 제자들을 책망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믿음은 진짜였지만, 흐트러지고 초점이 맞춰지지 않았으며, 삶의 중요한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저마다의 관심사로 흩어져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와는 별개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시는 사역을 통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은 후에는, 우리의 믿음이 일상의 현실 속에서 실천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역을 위해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공허함 속으로 흩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는 내면의 죽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 경험을 통과하기 전까지 우리의 믿음은 감정과 축복에 의해 유지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지점에 이르면, 하나님께서 어디에 우리를 두시든, 우리가 어떤 내적인 공허함을 경험하든, 우리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사실을 믿으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이 삶의 현실 속에서 실천되는 것의 의미입니다.

“…너희가 나를 혼자 둘 것이다.”
우리는 흩어져 예수님을 혼자 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서 일하고 계심을 깨닫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둠의 때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허락되어 우리에게 찾아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을 하시도록 내어 맡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눈에 보이는 축복에서 분리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으로 우리의 주님이 되시기 전까지, 우리는 여전히 우리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따르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진실하더라도, 아직 영원히 지속되는 믿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서두르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기꺼이 기다릴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단지 하나님의 축복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것은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요한복음 16:33)
우리가 필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영적 용기입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모든 상황속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선하신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하소서“
"Lord, help me to keep my eyes fully on You, the good Lord, who is with me in all circumstances.”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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