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따뜻한 마음 v. 무관심 - Heartiness v. heartlessness towards others" (롬 8)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감당할 수 없는 책임감에 짓눌릴 때)

Cast all your burdens on the Lord!

(When you are overwhelmed by responsibilities you cannot bear)


Roaman 8:26-39 [NIV]

로마서 8:26-39 [새번역]

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26-39


중심 구절 / Key Verses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해 간구하심이니라 _롬 8:34,27”

중심 주제 / Key

4/1 "이웃을 향하여 따뜻한 마음 v. 무관심 - Heartiness v. heartlessness towards others" (롬 8)


 

[반추/rumination :

중보 기도자가 되어야 할 필요에 대해 이보다 더 확실하게 보여주는 구절이 있습니까? 곧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하시고, 성령께서 성도를 위해 중보 기도하십니다. 당신은 성령님께 교육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동료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드리는 관계 속에서 살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속한 상황에서부터 중보 사역을 시작하십시오. 가정, 사업, 나라, 지금 우리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위기 상황 등이 당신을 짓누르고 있습니까? 이러한 것들이 우리를 주님의 존전에서 밀어내고 그분을 경배할 시간이 없게 만듭니까?

그렇다면 잠깐 멈추고 하나님과 먼저 살아 있는 관계를 맺으십시오. 그래야만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되고,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십니다.

주의 뜻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에 주님보다 앞서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우리는 수천 수만의 행사 가운데 주님보다 앞섭니다. 결국 사람들과 어려운 일들에 치여 주님을 경배하지 않게 되고 중보 기도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만일 여러 짐들과 압박에 눌려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하게 되면 서서히 우리 마음은 하나님을 향해 강퍅해질 뿐 아니라 우리 영혼은 좌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우리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로 인도하십니다. 이때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우리가 그들에게 행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행위는 그들을 차갑게 대하는 것입니다. 한두 마디 뼈아픈 성경 구절을 던져주거나 틀에 박힌 신앙 상담을 하고 차갑게 떠납니다. 따스함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분명 주님께 커다란 아픔일 것입니다.

중보하시는 주님과 성령의 마음에 일치되어 있습니까?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중보하시는 예수님과 성령님을 따라 중보기도하는 삶을 온전히 살게 하시고, 그리하여 주님과의 일치를 이루게 하소서“
"Lord, help me live a life of intercessory prayer, following Jesus and the Holy Spirit, who intercede for us. Through this, may I be united with You completely.”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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